박요셉 대리가 진심을 다하여 그렇게 소리를 높일 때는 미안하기까지 했다. 이쪽은 그저 도그플을 계획하다가 포기해 버린 게 전부인데…… 이상한 오해를 사버렸다.
슈가 트랩 (외전) | 현지하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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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뿜
입사한 지 이제 고작 4개월 된 신입 사원에게 진심으로 기대하면서 큰 짐을 얹어 주는 사람이 비정상인 거다. 그럴 거면 경력직 뽑아야지 신입을 왜 뽑아.
슈가 트랩 1권 | 현지하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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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진짜지당하신말씀입니다
사람을 얼마나 얕잡아 봐야 애인이 있으면서도 일탈을 들먹이며 들이댈 수 있는 걸까. 안전한 관계는 지겨울 뿐이지 않으냐는 궤변이나 늘어놓으면서.
슈가 트랩 1권 | 현지하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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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이서 대화를좀해보면어떨가요?
이번 리조트 사업을 시작으로, 여러 방면으로 뻗어 나갈 기업이니까 서 과장이 잘 핸들링해야 해. 모진 소리 하고 마음이 참 불편했는데 잘됐네.
슈가 트랩 1권 | 현지하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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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무이ㅅㄲ진짜패고싶네
“저기, 데인. 내 뺨 좀 때려 줄 수 있어?”
데인은 무표정한 얼굴로 계란을 입에 넣었다. 그리고 다음 순간, ‘철썩’ 하는 엄청난 소리와 함께 그레이슨의 목이 돌아갔다.
디자이어 미 이프 유 캔(Desire Me If You Can) 5권 | ZIG 저
시발진짜뭐하는애들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