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추접맨@30822877_·49m수령자이름 다들 똑같이 잘못들으시고(제 발음이슈겠지요) 본명말고ㅇ닉으로 받아도 됐길래 근데 본명말하기vs본인을 공포의 추접맨이라고 주장하기 어느쪽이 나을까? 맞춰봐Çevir 한국어00218
공포의추접맨@30822877_·52m현판사놓고 그 부스에 선입금도 있었던걸 잊고 두번 같은 부스에가는 행동을 마니함 이 자식 왜케 자주오지 한다면 그 여자 이상한여자아니고 청년치매여자입니다Çevir 한국어00220
공포의추접맨@30822877_·54m일단 상대적으로 얇은책들은 카페에서 독서회를열었는데 역시 좋았고요 두꺼운것들이랑 한번 더 정독하고 눈물을 흘려야지 감상보내야지(문장력:좋았어요)Çevir 한국어00220
공포의추접맨 retweetledi신도림@Doooriim·3h제가 티켓을 놓친 사람으로 보이나요? 제가 티켓 티켓을 놓쳐서 티켓하고 티켓하는 사람같나요? 제발 티켓 얘기 그만하세요 저 티켓 절대 안놓티켓구요 가고티켓싶지도 않았습니다 티켓 티켓 티켓 얘기 그망 티켓하십쇼Çevir 한국어165443
공포의추접맨 retweetledi𝗝𝘂𝗻𝗲 𝗼𝗳 𝗥𝗘𝗗𝗢𝗡 ❈ 신바시 웨딩 펍@SUNDAYOFREDON·3h❈ 𝗝𝘂𝗻𝗲 𝗼𝗳 𝗥𝗘𝗗𝗢𝗡 오오사키 × 신바시 웨딩펍 : 부케 받기 부케 받기 「R」상 아크릴 스탠드를 공개합니다. (1/2) 실제 굿즈는 AI 학습 및 도용 방지를 위한 후가공 없이 제작됩니다.Çevir 한국어1481026.5K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