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유님 귀살대복 상의만들기 4트만에 성공
바지가 없어서 좀 모에하게 찍혔음 ㅠㅋㅋ
손바느질 첨인데 ㄱㅊ죠??
진짜 개열심히 연습함..
근데 단추 달다가 하나 뿌숴먹어서 단추 하나 더 금색으로 칠해서 만들어야ㅠㅠ
배경에도 찍혔지만
하오리 문양으로 주문제작한 인쇄천도 도착😉
사네기유하러 극장판 또 보러가고싶은데
둘이 한 컷에 나오는가X
둘사이의 대사가 있는가X
풍주가 등장하는가△ (30초정도...?)
아무튼 둘사이를 엮어먹을무언가가 있는가XXX
>>기유의 "시나즈가와"와 이구로가 말했던 장소인 어쩌고" 대사
단순히 이것 하나만으로도 극장에 가게된다.
@opo_upu ㅋㅋㅋㅋㅋㅋ어휴 생각만 해도 껄끄러운게 제가 평대원된것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 전 수주님이라고 하면 토미오카로 충분하다..같은소리나 할것같고요 ㅋㅋㅋㅋㅋ 갑으로 있으려나... 수상할정도로 강한 갑대원 토미오카... 이건 이것대로 또 맛있는 느낌을 주네요 ㅋㅋㅋ
적어도 귀살대로 있는 한 둘이 영원히 서로를 인정하지않을것같아서 좋아. 다섯살이나 차이나는 후배한테 그러고싶으세요 풍주님..? 만날때마다 짝사랑남에게 달라붙어 다정떠는 일주놈 바둑판무늬 등짝에 구멍나도록 노려보는 풍주ㅋㅋ
어떡할래 나그네의 외투를 벗긴건 바람이 아니라 햇살이야..
보고싶은것>일주 본인이 사형에게 가지고있는 감정도 평범한 존경이 아니라는걸 깨닫고 나서의 엉망진창 삼각관계
씹탑장남들끼리의 눈치싸움 같은것. 근데 이거 풍주가 좀 불리한것같기도..그는 감정표현에 솔직하지못한데... 솔직하게 들이대는 연하라는건 정말 매력적인거라구 상대 되겠냐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