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타치바나가 너무 견이고요
시노노메가 너무 어른여자임
어캄?
인격적으로 완성이 되어있음
본인이 원하는 바를 알고 가야할 길을 너무 잘 알고 있음 어캄 그리고 새파란 천재 전투토끼 하나 굴러들어왔는데 걔를 인정해주면서도 스스로도 포기하지 않는 의지까지 너무 아름다워 엉엉
낮에 호시나한테 버섯머리라고 ㅈㄴ 뭐라고 했다가 밤에 호시나가
대장님이 버섯머라셨잖아요 그 명령 충실히 이행하려고 버섯이 돼봤어요 라면서 리터럴리 실눈 버섯으로 변하는 꿈을 꾼 나루미 겐
꺽. 하고 깨서 다음날 호시나 대가리 더듬더듬 함
🎮하 대구빡이… 대구빡이 이게 맞나…
⚔️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