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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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ra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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じゃどさん
じゃどさん@judsan12·
トイレで泣いたことのある人 食べながら泣いたことのある人 電車の中で泣いたことのある人 一人帰り道で泣いたことのある人 シャワーしながら泣いたことのある人 眠れぬ夜を泣き明かしたことのある人 一人になってから泣いたことのある人 みんな幸せになってほしい 幸せをあきらめないでいてほ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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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그램@3gramn·
맘누른분들께글쓰는거그만할게요저머리터질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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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그램@3gramn·
노래불러봣는데 들어주실분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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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그램@3gramn·
역대급으로 아픈데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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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그램@3gramn·
나는그램인데특별한능력이없어그냥그램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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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그램@3gramn·
몸이란 건 숫자로 나타낼 수 있다 그래서 어떤 날은 가벼워지고 어떤 날은 조금 무거워진다 그건 실패가 아니라 자연스러운 일 가끔은 변했다는 느낌이 싫겠지만 몸은 계속 나를 데리고 계절이 바뀌듯 형태도 조금씩 바뀐다 그러니 오늘의 나를 오늘의 나로 두는 것 그게 큰 안정이 된다 @sui__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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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그램@3gramn·
맘누른 분들께 짧을 글을 써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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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그램@3gramn·
머리를너무써서저능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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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그램@3gramn·
오늘글개만이썻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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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맞춰야만 굴러가는 관계도 있고 굳이 맞추지 않아도 이어지는 관계가 있다 나는 전자에 가깝다 무엇이든지 맞춰줘야 적성이 풀리지만 당신은 후자에 가까운 사람이다 그래서 당신과 함께 있을 때 나는 조금 흐트러져 있어도 조금 느려도 그 상태 그대로가 좋다 @kyo1ch111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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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그램@3gramn·
이름을 아직 다 외우지도 못한 사이 그 어설픔이 오히려 즐겁다 우리는 아직 서로를 알지 못하지만 이제 막 친구가 된 우리에게 거창한 건 필요없어 그저 연락할 이유 하나쯤 있는 사이면 충분하다 천천히 알아가자 서두르지 않아도 되는 관계가 되길 @yde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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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그램@3gramn·
오랜만에 나에게 다가와 준 사람 나에게 만큼은 그건 작은 호의가 아니였다 나는 여전히 서툴고 조용한데 그래도 당신은 그 틈을 불편해하지 않고 옆에 있어주었다 고맙다는 말은 너무 작아서 잘 들리지 않을까봐 곤란하네 @m1n_s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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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그램@3gramn·
다른 사람들의 위로는 스위치 하나에 꺼져버리는 전등같은데 당신의 말은 끝까지 꺼지지 않는다 누군가는 사랑으로 사람을 살리고 누군가는 이해로 사람을 살린다는데 당신은 다정함으로 사람을 살아 있게 만든다 나를 너무너무 좋아해주는 당신같은 사람 덕분에 다시 일어날 수 있어 @KimY0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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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그램@3gramn·
당신은 꽤 특이하다 나는 스스로를 미워하는 데 너무 익숙해서 못하는 걸 먼저 찾는데 당신은 그런 나에게도 예쁜 말을 건네준다 당신의 말들은 칭찬이라기보다 오래 굳어 있던 마음 위에 내리는 봄비 같았다 다정한 당신에게도 언젠가 좋은 말을 해줄 사람을 만나길 @wowowox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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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그램@3gramn·
누군가를 너무 사랑하면 마음은 자꾸 상대를 붙잡는다 몸도 마음도 지치겠지만 누군가를 좋아하면서도 자기 하루를 살아내는 사람은 정말 아름다워 그러니 오늘은 상대의 마음을 확인하려 애쓰기 전에 자기 마음부터 조금 바라봐 줬으면 좋겠다 당신도 사랑받아야 하는 사람은 맞으니까 @pllov_s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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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그램@3gramn·
괜찮은 어른처럼 살아가는 일은 생각보다 훨씬 고된 일 그럼에도 당신은 계속 살아간다 당신이 지친다는 것은 나약하다는 것이 아닌 그만큼 열심히 살아왔다는 것 언젠가 숨이 조금 덜 가쁜 날이 오면 좋겠다 그리고 그때는 당신도 자기 자신에게 수고했다고 말해줄 수 있기를 @hg096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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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메마른 계절 속에서도 그녀는 자꾸만 봄 같은 말을 했다 세상은 너무 쉽게 사람을 버리고 희망은 늘 가장 늦게 도착한다고 믿었던 나에게 그녀는 작은 빛 하나를 손에 쥐여주듯 살다보면 끝내 낙원이 있을 거라는 그녀의 말에 새싹이 자랐다 @mj7zl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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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그램@3gramn·
너를 위해서라면 나는 기꺼이 계절을 버릴 수 있다 겨울이 필요하다면 차가워질 것이고 여름이 필요하다면 타오를 것이로다 네가 울지 않는다면 얼마든지 망가져도 괜찮아 그래서 정말로 너를 위해서라면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별을 따오는 대신 끝없이 너를 바라보는 일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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