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야쿠자 << 좋은 점 골목길에서 성인남성 열댓명 혼자 다 패고 흑흑 울고 잇는 유유시 아직 아기라 이런 상황이 쫌 무섭구나 하고 마애다 다가가서 안아주는데 이거 다 의도된 상황 울어야 될 건 드러누운 돼지들이고요 사실 열댓 명 코에서 입에서 피 터질 때 유유시 얼굴에 타박상 하나인 건데도
그것도 좋음 둘 다 여자들에게 사랑받는 남자들인데 ㄹㅋ는 귀여움 어필로 누나들만 꼬이고 ㅇㅇㅅ는 그냥 연하가 계속 꼬임 그걸 지켜보던 ㄹㅋ는 팁 좀 전수해달라며 ㅇㅇㅅ한테 말 걸어보지만 돌아오는 대답
나도 잘 모르겠네...
ㄹㅋ 첨에 ㅇㅇㅅ가 자기 견제해서 안 알려주는 줄 알고 삔또 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