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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X464

12년 전의 이야기

Katılım Ocak 2024
41 Takip Edilen43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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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X464·
五의 이름이 나로 인해 닳아버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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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X464·
사랑해 四랑해 종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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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X464·
숫자가 주는 의미는 오래 기억에 남지 않나요. 문득 시간을 봤을 때의 4시 44분, 누군가에게 이름이 붙은 날의 네 자리 숫자, 등번호 뒤로 낭만을 연호하게 되는 유니폼 ··· 그렇게 五에게도 오래오래 기억에 남아 추억 갉아먹으며 연명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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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X464·
시■■를 발음할 때 시는 4와 발음이 같기 때문에 4四. 고■는 한자 발음 뜻 전부 5五. 따라서 45 (NCP)라 부르고 있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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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X464·
4월 5일 四五의 날 ··· 말장난으로 시작된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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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X464·
@heroloveswitch 형부한테 차이면 아플 것 같은데 그냥 돌아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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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
≽(-⩊-マ≼@heroloveswitch·
@482X464 말 안 들으면 가미 축구공으로 쓰라고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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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X464·
🅒 양철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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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X464·
언젠가의 五 : 착해 보이는 애가 좋을지도. 四 나도 착해 보여? 五 그렇진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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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X464·
4월 4일, 四의 날. 쿨과 큐트 어느 쪽이 취향일지 몰라 둘 다 준비해 보았는데 둘 다 별로인가 봐요. 청초한 소녀 스타일이 좀 더 좋은 걸까 어쩌면 갸루를 좋아하려나. 가리는 취향은 없어 보이는데 선호 취향은 있을지. 들려만 준다면 따라 해 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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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X464·
四 어느 쪽이 좋아? 五 둘 다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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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huyame·
#드친소 앙스타 슈 좋아해요💗 ⓒ 아천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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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X464·
五가 마음 주지 않아도 괜찮아. 내가 잘 가져올게. 난 그 친절한 五의 심장이 좀 갖고 싶은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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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inangel·
수호천사 사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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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X464·
@heartinangel 저주와 사랑은 동음이의어라던데 영원히 회전하며 저주합시다 ♡ 그리고 구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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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inangel·
@482X464 백년해로 하라는 말은 또 너무 저주 같나요 그치만 저주할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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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X464·
🅒 착한미녀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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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X464·
@myayora 최고의 애정 표현이잖아··· 애정해 치치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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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X464·
언젠가의 五가 세운 지론, 사랑은 가장 왜곡된 저주. 그 말처럼 목에 걸린 가시처럼 五를 저주하는 말이 목에 계속 걸려있어. 혼자는 외롭잖아 계속 같이 있자. 고독의 밑바닥 저 무저갱까지 함께하자. 五가 사랑해 마지않는 청춘을 四랑해. 五를 사랑해. 四랑 사랑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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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X464·
영원을 말하는 사람을 필시 거짓말쟁이니 멀리하라던데 그럼에도 오늘은 모두가 거짓말쟁이인 날. 그렇다면 맨 발끝 걸쳐 그 어떤 언행도 용서받는 날이라 생각할래. 영원한 청춘의 끝에서 사랑 읊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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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X464·
넷 다음엔 다섯. 다섯의 다음엔 넷. 어떻게 해도 풀리지 않는 공식 규칙 순리처럼 그렇게 오래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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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X464·
깜빡깜빡 눈 마주친지 7번째, 청춘 함께한 지 5번째의 봄. 제 발로 저를 찾아와 시선 마주하고 금방 떼어낼 생각에 아주 조금 여흥으로 생각한 그 찰나의 자만. 五는 그 성격이 장점이자 단점이니까. 그 탓에 지금까지 지겹게도 엉킨 매듭이 새끼손가락의 끝 꼭 맞게 묶여 대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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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X464·
四 끝없는 복도에 7번째 갇혀있다고 한다면 기분 어떨 것 같아? 五 잠 덜 깼냐, 잠꼬대를 하네. 四 그럼 청춘 마주한 건 5번째. 五 그 입 좀 다물어. 四 숙여서 직접 다물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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