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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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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line_show ‶ 승패는 상관없어ǃ 우리만 있으면 돼ǃ ″
20년도 때 처음 만난 기억이 있는데 26년인 지금까지도 힐링 따뜻 청량이라는 단어가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작품인 것 같아요!
인터뷰로 사소한 TMI부터 비하인드 스토리, 또한 작품에 대해 더 깊이 알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막공까지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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