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앙이

303 posts

앙앙이

앙앙이

@4ang2yee

영원히 다시 돌아옴

Katılım Mayıs 2026
20 Takip Edilen0 Takipçiler
앙앙이 retweetledi
실눈이
실눈이@sillnuunee·
아니얘들아 미래는원래안보이는거야 미래가보이면 정신과가야돼 걱정하지마
한국어
138
34.2K
76.5K
4.2M
앙앙이 retweetledi
무덕이
무덕이@moodukie·
무덕이 tweet media
ZXX
0
49
172
33.2K
앙앙이 retweetledi
꿈도리🫰🏻
꿈도리🫰🏻@Kdoriging·
👨:남자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누가 여자를 보호해 주나요? 👩:누구로 부터요?
꿈도리🫰🏻 tweet media꿈도리🫰🏻 tweet media
한국어
204
15.7K
109.3K
4.4M
앙앙이 retweetledi
박주현
박주현@qkrwngus0·
끼(니) ㅇㅈㄹ
@uuuuwng_

한국어
0
5.7K
18.9K
630.7K
앙앙이 retweetledi
່
@012oveyou·
분명 네 미소가 사람을 구한 적 있을걸
한국어
33
7.4K
27.8K
17.1M
앙앙이 retweetledi
꼴잘알
꼴잘알@KkoljalAl·
꼴잘알 tweet media
ZXX
0
5.6K
10.5K
691.1K
앙앙이
앙앙이@4ang2yee·
도넛 나보다 더 잘 만든다
한국어
0
0
0
44
앙앙이
앙앙이@4ang2yee·
레즈비언 유튜버 본다고 이 친구가 레즈라는건 아니지만 걍 뭔가 되게 신기했었음
한국어
0
0
0
75
앙앙이 retweetledi
mia
mia@edomeji·
@m3owiwiwi finger yourself in the ass. it hits a better spot
English
16
21
692
131.8K
앙앙이 retweetledi
염담곰
염담곰@yeomdamgom·
쓰레기통을 깊게 분석한다고 해서 향수통이 되지 않음 처음에는 나도 내가 뭘 잘못했나 싶어서 밤마다 곱씹어 보고 그다음엔 혼자 속으로 욕하면서 복수하는 상상까지 하느라 엄청난 에너지를 썼음 그 때까지는 그 사람의 무례한 행동을 교정하거나 왜 저러는지 원인을 분석해서 대응법을 찾으려고 했던 것 같음 근데 지금와서 느끼는건 그 사람이 왜 무례한지 이해하거나 바꿀 필요가 전혀 없다는 것임 무례함은 그냥 그 사람의 오물일 뿐이고 내가 해야 할 일은 빠르게 내 시야에서 치워버리는 것 뿐임 너는 짖어라, 나는 내 갈 길 간다 그 사람을 내 삶에 들여놓고 곱씹는데 쓰는 시간이 아까움
PeaLog@cookipoki84

어떤 심리학자는 무례한 사람을 만나면 "저 사람은 원래 저런 사람이다"라고 생각해보라고 하더라. 물론 그 말도 어느 정도는 맞는 것 같아, 상대를 바꾸려고 애쓰지 않으면 괜한 스트레스를 덜 받을 수 있으니까. 근데 그게 생각처럼 쉽나? 계속 참고 넘기다 보면 감정이 사라지는 게 아니라 쌓이기만 함. 꾹꾹 눌러 담는다고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결국 어느 순간 한 번에 터지거나 혼자 끙끙 앓게 되더라. 그래서 나는 무례한 사람을 무조건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보다, 내 선을 지키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 굳이 싸울 필요는 없음. "무슨 뜻으로 하신 말씀이세요?" 하고 되물어보거나, "아, 그러시군요." 하고 담담하게 반응하거나, 정 필요하면 "그 말씀은 조금 무례하게 들리네요." 하고 선을 분명하게 그어주면 됨. 상대를 바꾸는 건 어려워도, 내가 어디까지 받아들일지는 내가 정할 수 있으니까.👊

한국어
11
1.1K
2.4K
159.7K
앙앙이 retweetledi
잰
@imnotjaenney·
맞음ㅇㅇ 무례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교정하려 하거나 왜 저러는지 원인 분석해서 대응법을 찾으려고 애쓰는 것 자체가 엄청난 에너지 낭비더라.. 애초에 바뀔 수 없는 대상을 바꾸려 노력할 필요가 없는 거였음 웃긴 게 난 이걸 엑스하면서 깨달아가고 있는데 무례한 새끼들을 내 삶에 들여놓고 곱씹는 거 자체가 시간 아까워서 이젠 대응 안 하고 내 시야에서 차단하고 있당ㅎㅎ
염담곰@yeomdamgom

쓰레기통을 깊게 분석한다고 해서 향수통이 되지 않음 처음에는 나도 내가 뭘 잘못했나 싶어서 밤마다 곱씹어 보고 그다음엔 혼자 속으로 욕하면서 복수하는 상상까지 하느라 엄청난 에너지를 썼음 그 때까지는 그 사람의 무례한 행동을 교정하거나 왜 저러는지 원인을 분석해서 대응법을 찾으려고 했던 것 같음 근데 지금와서 느끼는건 그 사람이 왜 무례한지 이해하거나 바꿀 필요가 전혀 없다는 것임 무례함은 그냥 그 사람의 오물일 뿐이고 내가 해야 할 일은 빠르게 내 시야에서 치워버리는 것 뿐임 너는 짖어라, 나는 내 갈 길 간다 그 사람을 내 삶에 들여놓고 곱씹는데 쓰는 시간이 아까움

한국어
0
136
466
28.8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