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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lack4lack

혼자 잡소리하는 변방의 더쿠 계정 / 오만잡덕 / 주로 정가성 남정네 수집러 / 마음에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와있음 / 현재 본진 공석 / 주어,목적어 없는 비문이 잦음 / 비팔알림 x / 오는사람은 막지않지만 가는분은 붙들......🥹

돌고도는 포석정(특.고이진않음 Katılım Mayıs 2020
122 Takip Edilen91 Takipçiler
숄뿌
숄뿌@syolppu11·
백서니 오늘도 퇴길 길게 해주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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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test🧱🐅🐺Eun
@4lack4lack 우리의 콘텐츠 요정이 못 가다니ㅠ 갓틴 극장 선택 뭐야 증말 어제부터 빡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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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클레어였다가 데미안이 된 선생님과는 어떤 느낌이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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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불능자👨‍🦯🏳️‍🌈🇵🇸
지구촌 트위터되니까 조회수 빨아먹으려는 파딱들 개쌉소리보다 순수체급으로 알티타는 트위터리안들 트윗이 탐라에 많아져서 좀 옛날 트위터 느낌 나고 좋음 전 인류여 수제 트윗을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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녜오콘420낮밤➡️ℂ𝕙𝕖𝕣𝕣𝕪🍒
커튼콜 꽃을 솧세훈에게 주는 줄 알았는데 으뜸 밍윤쌤에게 건네는 범해진쌤ㅋㅋ 활짝 웃는 밍윤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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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하
선하@seonha121·
오늘의 으뜸에게 꽃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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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test🧱🐅🐺Eun
@4lack4lack 무튼 저도 정상은 아닌 것 같아요 울집 애덜에겐 늘 미얀한 감정이 많지만.. 그래도 니들이 받아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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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test🧱🐅🐺Eun
3시간 짜리 연극 보고 넉다운 당해서 하루 종일 누워 있고 싶은데 저녁에 또 기나가야 한다니 현실이 너무 가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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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우 🍩
뮤우 🍩@wallab_mu·
다음주 기온 갑자기 이만큼 오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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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수 팬🐧
펭수 팬🐧@GiantPengsoo·
호박인절미 다 나갈까봐 불안한 불안형 펭귄 #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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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
마키@exmachinaudes·
안경도 정말 많이 활용을 했는데, 퇴길때 말해준거에 의하면 본질을 보고싶어할 때 안경을 벗는다고 했다.. 원작 데미안에서 좀 데미안이 그렇게 하는 캐릭터인데 그걸 표현하고 싶을 때 그렇게 한다고 나는 날것을 드러낼때.. 선생님 데미안으로서의 페르소나를 내려놓고 인간 데미안이 된다든가, 더 깊은 진심을 말한다든가 할때 그렇게 하는 것으로 봤음.. 1장 때는 벗고 나옴 이건 본질을 본다기보다는 그렇게 구분하는것조차 그만둔 데미안처럼 보였다 혼자의 생활에 지쳐서... 이제는 안경도 필요없어지고 사회와 격리되어, 또는 소외되어, 그림만 그리고 있는 삶의 데미안 안경이 주는, 금속성의 꾸밈 느낌을 버리고 초췌하고 청순한 느낌이 잘 살았음 3장 마지막에서 싱클 만나서 나오는 짧은 순간에는 쓰고 나옴 퇴길에서 말하기엔 여기서 벗으려고 했는데 잊었다고 하더라.. 그렇게 하면 또 느낌이 달랐겠는데 그렇게 쓰고 나오는 것도, 첫만남 때 완벽하게 선생님이라는 모습으로 무장한 상태로 만나는 거라 이것도 괜찮아 보였다 (이때 전날 본 가죽코트가 없었는데 바뀐건지 좀 궁금함) 4장 수업때에는 내내 쓰고있다가, 5장 때 보충수업으로 들어가면서 자켓 벗고 셔츠 팔 올리고.. 하면서 편한 모습이 되더니 싱클에게 바짝 다가가는 장면에서, 안경 벗어서 책상에 집어던지고 다가갔다.. 이게 너 헤매고 있구나 이쯤이었던 것 같음 날것 그대로의 상태로 날것의 싱클을 마주한다는 느낌이어서 더 집중해서 보게 되는 기분이었다 5장은 개인적으로 엄청 기대를 했었는데 여기서 이런 퍼포 보여줄줄은 몰랐고 너무 좋았음 6장은 그냥 쓴채로 진행 7장 직면에서도 벗는 부분은 없었는데 안경 안 눈이 정말 날카로웠고 집중하고 있었음 9장 쓰고있음 10장 부탁 이 부분이 내가 개막 전부터 계속 안경퍼포 예상하고 있던 부분이었는데, 반말 들어가면서 안경 벗고 존대로 돌아오면서 쓸거라고 예상했는데 그게 아니라서 아 역시 내 예상을 뛰어넘는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봄 좀더 뒤에 벗는데 쓸데없는도발그만하지 여기였던 것 같음 신사적인 껍데기조차도 벗어버리고 진짜 진심으로 하는 말 같았고 비주얼적으로 경고하고있는거라는 느낌이 확 들었고 그 상태에서 애들 건드리지마! 하는 고함 치는 게 정 말 너 무 좋았가 피스토리우스와 동급에서 하는 충고 같았달까 제자로서의 뎀이 아니라 동등한 교사로서의 모습 같기도 하고 되게.. 좋았다.. 다시 쓰는건 존대로 돌아오면서였던 것 같음 11장 나올때 안경 벗고 손에 들고, 자켓도 벗어서 들고 나옴 이때는 날것의.. 고뇌하고 있는 인간 데미안이 보이는 느낌 안경 쓰면서 수업모드로 들어가는데 이때 수업이 데미안의 감정상태 숨긴 상태에서 진행된다는 점에서 안경모드라는 게 잘어울렸음.. 여기에서는 좀 가면으로서의 기능이 강조됐던듯 흔들의자 앉아서 용 얘기 하면서 다시 안경 벗고 하는데 이 얘기가 난 자기(남자)와 자기의 욕망(용) 이야기 내지는 피스(남자)에게 길들여진 자신(용)으로 보이는데.. 자기 얘기 하는거라는 느낌이 확 더 들었음 진짜로 인간 데미안이 말하는 느낌.. 선생 그 이전의 시간까지도 다 통합해서 말하는 느낌 맨눈으로 의자에 고개 기대고 허공을 날카로운 표정으로 쳐다보는 때가 있는데 이때가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싱클과 마지막 악수(왼손.. 이건 따로 써야한다) 할때 안경을 벗음 이렇게 하니까 이때 선생님으로서가 아니라 사람 대 사람으로서 맞부딪치고 있다는 느낌 들어서 되게 좋았다 선생으로서의 무장을 벗은 느낌 첫만남때는 썼는데 헤어질 때는 벗어서 이 그림이 rep.으로 보여서 좋았음 12장은 다시 1장으로 돌아오는거니까 안경 벗은 상태인데 그 무엇으로도 가려지지 않은 날것의 데미안 그 자체라는 느낌이.. 1장보다 훨씬 더 강했음 우는 쌩눈 잘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예뻤다 다 기억하지는 못함.. 그만큼 되게 예상치 못한 부분에 디테일하게 많았음 시즌 진행되면서 바뀌기도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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