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 이젠 내 말을 듣지 않기로 한 건가요?
📺 오, 좋습니다. 나에게 단단히 화가 났군요.
📺 이 브라운은 기다리겠습니다. 하지만 나는 인내심이 그리 많지 않아서...
📺 친구, 노루 씨. 당신의 소박한 쇼가 그립군요.
📺 이리도 쇼 비즈니스가 없어서야. 엔터테이너에는 재능이 없는 작자들!
사귀는 사이 최솔.
평소에 형이라는 호칭 잘 안 부르고 요원님이라는 호칭이 익숙해진 김솔음이지만 가끔 형이라고 부를 때(보통 본인이 불리한 상황에서...) 최요원 좋아서 뒤집어짐
🔪 그럼 형아가 이만 용서해 줄까~?
그렇지만 유일하게 통하지 않는 상황이 있는데...
바로 김솔음의 부상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