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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___kanasa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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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東京外国人 Katılım Mart 2021
432 Takip Edilen373 Takipçiler
Sabitlenmiş Tw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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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자기가 현재 일본 사는 한인이시면 먼저 신변의 안전에 제일 유의해 주세요. 재일외국인의 안전에 해가 되는 결정이 이뤄진 것이 화도 나고 믿기 싫으신 것도 알지만, 자칫하면 그 일본 유권자들이 '어디서 외국인이 누굴 훈계해'로 알아듣고 보복을 가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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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난 일본 2030이나 이번 오키나와 유권자들의 결정을 가르치거나 훈계하는 태도로 바라보진 않을래. 그 사람들이 정말 멍청하거나 논리사고가 안 되어서 그런 결정을 했다는 결론이야말로, 당사자 성질만 돋우고 타카이치만 웃게 하는 나쁜 판단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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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빈LeeVin
이빈LeeVin@Lee_Vin_·
우리는 불법 콘텐츠 공유로 이미 한번 큰 시장을 잃었습니다.다시 같은 실수를 반복해선 안됩니다.우리 콘텐츠를 사랑해주신다면 정식으로 구매해주세요! #불법_웹툰웹소설_근절 #뉴토끼_검거 #海賊版サイト根絶 #NewToki検挙 #Stop_IllegalWebtoons #Arrest_NewTo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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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피🕯️
와피🕯️@xxxwappxxx·
나두.. 이제 어떤 직업이 갖고 싶은 마음은 거의 없고 어떤 상태가 되고 싶고 어떠한 기분을 일정히 유지하며 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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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제조업도 다 짬해서 메이드 인 차이나란 오명을 뒤집어 쓰고도 계속 짬을 시켰고, 이젠 RE100과 지속가능 발전전략 같은 기준을 만들어 지키라고 명하니 다 따라서 산업구조를 바꿨는데, 서방의 태도는 “널 인정하지 않고 계속 갈굴 거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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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ica 🌐⚛️🇹🇼🇨🇳🇺🇸
A conspiracy theory I heard in Beijing: "The Europeans only pushed all that Net Zero stuff as a way to sabotage the rising Asian economies that were so dependent on fossil fuels comparatively. The idea was get ahead on the low-carbon technology and mandate a cost for carbon. But they didn't count on China actually getting a decisie advantage on green technology. This tanks their own plans to sell green technology."
Carlos@agent_of_change

Europeans used to be big fans of green energy, but now that the Chinese are leading the way they seem to be changing their minds. “China dominates green tech, producing about 90 per cent of the world’s solar modules, more than 80 per cent of wind turbines and 80 per cent of battery cells, as well as controlling wider supply chains for rare earth and semiconductor materials.” Europe apparently needs to be mindful that “we don’t replace one set of dependencies on fossil fuel imports with a dependency on Chinese low-carbon technology.” One of the reasons for caution is that “China was likely to restrict supply of low-carbon technology and components”. It’s worth noting that China would only ever do such a thing in a context where Europe was engaged in aggression against it. So the question for Europeans is: what’s more important, preventing climate catastrophe, or reserving the right to participate in hot and cold war on China? A very revealing sentence: “An under-appreciated risk was that the US could demand Europe remove Chinese technology from its energy systems — or face tariffs, sanctions or reduced security commitments.” This is a stark admission that Europe is likely to be forced into subjugating its own interests to those of the Project for a New American Century. All pretty pathe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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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os
Carlos@agent_of_change·
Europeans used to be big fans of green energy, but now that the Chinese are leading the way they seem to be changing their minds. “China dominates green tech, producing about 90 per cent of the world’s solar modules, more than 80 per cent of wind turbines and 80 per cent of battery cells, as well as controlling wider supply chains for rare earth and semiconductor materials.” Europe apparently needs to be mindful that “we don’t replace one set of dependencies on fossil fuel imports with a dependency on Chinese low-carbon technology.” One of the reasons for caution is that “China was likely to restrict supply of low-carbon technology and components”. It’s worth noting that China would only ever do such a thing in a context where Europe was engaged in aggression against it. So the question for Europeans is: what’s more important, preventing climate catastrophe, or reserving the right to participate in hot and cold war on China? A very revealing sentence: “An under-appreciated risk was that the US could demand Europe remove Chinese technology from its energy systems — or face tariffs, sanctions or reduced security commitments.” This is a stark admission that Europe is likely to be forced into subjugating its own interests to those of the Project for a New American Century. All pretty pathe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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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천원에3개협회
붕어빵천원에3개협회@thousand_3mary·
나는 교사 가족이다. 아버지가 교사다. 어머니도 한때 교단에 서셨다. 누나들도 지금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우리 집에서 교육은 그냥 직업이 아니었다. 밥상머리에서도, 명절에도, 늘 학교 이야기가 오갔다. 어떤 아이가 힘들어 보이더라, 오늘 수업이 잘 됐다, 이 아이는 어떻게 해줘야 할지 모르겠다. 교사라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것을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쏟는지, 나는 가까이서 보며 자랐다. 그리고 나에게는 기억에 남는 선생님 한 분이 계신다. 중학교 때 국어 선생님이다. 어느 날 그 선생님은 교과서 대신 영화 한 편을 틀어주셨다. 영화 <카트> 였다. 대형 마트에서 일하던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어느 날 갑자기 전원 해고 통보를 받고, 그 부당함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이다. 영화 마지막 장면에서 주인공이 외쳤던 말, "우리는 투명인간이 아닙니다." 중학생이었던 나는 그 말이 왜 그렇게 마음에 남았는지, 그때는 몰랐다. 지금은 안다. 부당한 일을 당한 사람이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싸워야 한다는 것. 그리고 그 싸움 앞에서 주변 사람들이 어떻게 행동하느냐가 결과를 바꾼다는 것. 그 선생님이 그 영화를 왜 틀어주셨는지, 당시엔 몰랐다. 지금은 안다. 그리고 지혜복 교사의 복직을 위해 일개 시민인 내가 연대하는 이유는 그 기억과 무관하지 않다. 이게 옳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선생님 한 분이 한 학생에게 끼칠 수 있는 영향이, 이렇게까지 길다. 지혜복 교사도 그런 사람이었을 것이다. 성폭력 피해를 당한 학생들을 보았을 때,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사람. 조용히 넘기면 더 편했을 텐데, 그러지 않은 사람. 내가 이 학교를 떠나면 이 아이들은 어떻게 되나, 그 마음으로 부당한 전보 발령에도 자리를 지키려 했던 사람. 그게 우리가 기억하는, 우리 삶에 흔적을 남긴 선생님들의 모습, 정말 '참교육'을 실천한 교육자의 모습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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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호텔 해고자 허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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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the AnotheR/アナザーエイジー
@522___kanasando 당시 한국의 상태라면야 적어도 5.18 보도했던 외신 언론도 있고하니 어렴풋이나마 알 수 는 있었겠지만 그게 군 내부의 사조직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있단 건 아무도 몰랐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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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일보 이광덕 기자
[단독] ‘이태원 의인’ A씨 실종 10일만에 포천서 숨진 채 발견 | 다음 - 인천일보 v.daum.net/v/20260429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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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문무 존버단
흑인캐릭터를 아시안이나 다른 인종을 바꾸면 난리치지 않나 >>이게 복잡한 문제인데, '자기정체성'을 피부색에 두는게 역으로 너무너무 강해서그럼. 이를테면 비아시안 캐릭터를 아시안(한국)화 한다고했을 때 보통은 자기나라 옷같은걸 입히는데, 기본적으로 소속집단의 문화가 존재한다는거임.
샷가놈@headbutt_bang

이거 나도 궁금해서 직접 물어본 적 있는데 얘네는 자기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자기랑 동일화 하는걸 즐긴다고 함 그러니까 악의를 가지고 타인에 비해 다소 독창적으로 생긴 다른 인종으로 그리는게 아니고 그냥 그렇게 생긴 애들이 그렇게 그리는거더라 그걸 알게된 이후로는 딱히 별 생각 안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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큭소지지이의 그료뭅식소 (콘집횟치즈 전문)
82세 할머니 작가 ‘퀴어’를 그렸다 #ENT" target="_blank" rel="nofollow noopener">khan.co.kr/article/202411… 무려 1970년대 국내에 백합 장르 순정 만화가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당시 출간된 그의 <하얀 돛배>가 펀딩을 통해 반세기 만에 재출판되기도 했다. 동성애라는 개념조차 희미했던 시절, 여성 간 퀴어 작품을 그린 건 어떤 연유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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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짐 분쇄희망 유리
일본 거주 외국인이 차별과 위협을 직접적으로 느끼게 되는 이벤트가 여럿 있었죠. 개인적으로 겪은 건 동일본지진, 코로나, 지금인데 사실 지금이 코로나보다 노골적이예요. 아직 동일본 지진때만큼은 안 갔는데 그 건 넘으면 관동대지진까지 스트레이트로 갈 것 같은 게 영 찝찝하네요
ゆは | 유하@nyukoku_itsu

지금 일본의 외국인 정책은 코로나 시기 일본의 외국인 정책을 연상시키는 분위기가 있다. 그때랑은 다르게 지금은 일본 현지에 살고 있긴 하지만, 이 계정도 애초에 왜 만들었는지 생각해보면 불안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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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éna@brionglóid
léna@brionglóid@lena_briongloid·
학교에서 웨일스어를 말한 학생에게는 Welsh Not이라고 적힌 패를 주었고, 이 패를 받은 학생은 웨일스어를 말한 다른 학생에게 "폭탄 돌리기"를 해야 했다. 하교 시간까지 이 패를 가진 학생은 가혹한 모욕과 구타를 당했다. 우리에게도 악명 높은 일제의 방언찰과 정확히 같은 구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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