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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Ac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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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mjeon42282979 찢기다 못해 얽혀버린 우리들의 얇은 마음뿐이었지.
푸른 하늘 아래 우리의 마음을 바라보았을때 그제서야 우린 저 별을 향해 가고 있었지만 정작 우리들의 마음을 외면하려 했었단 사실에 포기했지.
저 별보다 더 빛나고 값진 너를 만나 쌓아올린 얇지만 소중한 우리들의 마음이 더 빛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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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mjeon42282979 하늘이 푸르고 해가 높이 떠있을때 우리는 종이보다 얇은 우리의 마음을 100번 접다보면 저 별에 갈거라 생각했었지.
100번 우리의 마음이 접히고, 찢기고, 얽힌다해도 우린,난, 별에 닿는게 더 중요했어.
하지만 우리의 마음을 100번 접는동안 우린,난 별에 닿지 못했지.
우리, 나에게 남은건 접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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