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灦

58 posts

張灦 banner
張灦

張灦

@5S3U0M

Katılım Temmuz 2026
34 Takip Edilen36 Takipçiler
Sabitlenmiş Tweet
張灦
張灦@5S3U0M·
ZXX
0
1
25
2.2K
張灦
張灦@5S3U0M·
우심정이 왜 내 몫인가? 만년다운 만 년에 단 하나 난다는 만고절창, 그 량음의 목청이 흐드러지게 올린 단이고 세운 기둥인데 말이지. 내 팔이 안으로 굽어서가 아니라 량음이의 소리는 썩 차원이 달라. 이게 그 속에서부터의 차이…… 이보게, 듣고 있나?
한국어
0
0
8
111
張灦
張灦@5S3U0M·
내 몇 번을 말했지 않아, 저기 임금께 통촉을 우짖는 100 인의 선비보다는 그대 하나가 부쩍 믿음직하다고. 이는 요 더위의 막간에도 여전한 실상이니 남은 서른 날 내도록 잊지 마시오. 나 참, 믿지를 않어.
한국어
0
0
11
109
張灦
張灦@5S3U0M·
독백하는 연정이 있다는 것 물론 알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대의 독백으로 남고 싶지는 않은 겁니다. 내 욕심이 지극해 그대를 그저 그렇게 남기고 싶지 않은 것이지.
한국어
0
0
13
199
張灦
張灦@5S3U0M·
내 이쯤이면 의주 아랫목에 디비 누워 솔솔 부는 바람이나 쐬고 있어야 하는데 말이지. 나 참, 무슨 팔자에도 없는 꽃에 취해 요 날고생을.
한국어
0
0
10
225
張灦
張灦@5S3U0M·
@bluegreendress 호오. 그 별스러운 다짐 확실히 기특하구먼. 다른 기분 좋은 일을 고심하기에는 더위며 하루가 녹록치 아니할 터. 어찌, 내 그대 앞에 앉아 기분 좋을 냉수라도 정답게 기울여 드리리까.
한국어
1
0
0
113
張灦
張灦@5S3U0M·
@4ff3c7ion 그러니까 나에게 써도 통하지 않을 것이다? 또는 나 아닌 혹자라면 통하지 않을 것이다. 전후를 불문하고 다시금 생각해 보셔야겠습니다. 그대의 말이 통하지 않을 리가.
한국어
1
0
0
242
서리
서리@4ff3c7ion·
@5S3U0M 제가 배워 어디다 써먹겠습니까? 나으리한테 배우면 나으리한테나 써먹겠지요 통하지도 않을 터인데.
한국어
1
0
0
164
서리
서리@4ff3c7ion·
GIF
ZXX
1
1
13
468
張灦
張灦@5S3U0M·
@4ff3c7ion 왜요, 낭자. 갑작스레 배움에 열의가 생기셨습니까. 눈은 이리도 둥글게 뜨시고서.
한국어
1
0
0
170
서리
서리@4ff3c7ion·
@5S3U0M (말 곱씹으며 눈동자 굴리다 벙 찐 얼굴로 바라봐) ... 참으로 고런 말은 어찌 그리 생각하시는지. 알려주는 책이라도 있습니까?
한국어
1
0
0
153
張灦
張灦@5S3U0M·
@4ff3c7ion 기다려 보시게. 그대에게 그대를 주는 방도를 심히 고심 중이거든.
한국어
1
0
0
99
서리
서리@4ff3c7ion·
@5S3U0M 어찌 매정하다 하시는지, 나으리가 필요 없다 하셔 놓고서는. 그리 어울리다면 달콤한 것들 보이거든 제 것도 좀 가져다주셔요. 나으리가 주시는 것도 잘 받아 수집할 터이니.
한국어
1
0
0
114
張灦
張灦@5S3U0M·
@4ff3c7ion 볼제비만치 볼따구니에 차곡차곡 쌓는 태가 보기 좋으니 매정한 낭자께서는 앞으로도 이리 달콤한 것들을 수집하시면 되겠습니다. 어울려요, 품의 것들과.
한국어
1
0
0
104
서리
서리@4ff3c7ion·
@5S3U0M 아이고, 잘못 보신 듯한데. 나으리께서 달라 하지 않으시면 저 혼자 다 먹을 것인데요? 다디단 것을 몹시도 좋아하는 저라 손가락 꼼질꼼질 움직여 제 입에 쏙 넣을 것입니다.
한국어
1
0
0
106
張灦
張灦@5S3U0M·
@4ff3c7ion 이상타. 달라 하지 아니해도 요 손가락을 꼼질꼼질. 막 혼잣말을 다 들리게 하는 한량의 입에 넣어 주고 싶어 난리인 듯싶은데 말이지.
한국어
1
0
0
106
서리
서리@4ff3c7ion·
@5S3U0M 그리 다 들리게 하는 혼잣말이 어디 있답니까? 이미 마않이 먹었습니다. 나중에라도 달라 하지 마십시오 아셨지요?
한국어
1
0
0
88
張灦
張灦@5S3U0M·
@4ff3c7ion 일평생 조선 팔도를 누빈 것이 무색하게도 무전 취식이 아닌 애교 취식은 처음 봅니다. 어어. 혼잣말. 나는 괜찮으니 낭자 마않이 드시오.
한국어
1
0
0
90
서리
서리@4ff3c7ion·
@5S3U0M 예, 예. 많이 먹어야지요 이리 더운 날에는 더더욱이. 나으리도 하나 드릴까요? 다디단 것이 맛이 참 좋습니다.
한국어
1
0
0
64
張灦
張灦@5S3U0M·
@4ff3c7ion 호오. 역시 낭자의 배포는 궤가 달라. 순수하게 많이 먹는 거였구먼.
한국어
1
0
0
76
서리
서리@4ff3c7ion·
@5S3U0M ... 아잇, 아닙니다 제대로 먹고 있습니다! 이건 그저 용옝이를 하도 많이 사 먹다 보니.
한국어
1
0
0
79
張灦
張灦@5S3U0M·
@bluegreendress 요 앳된 얼굴에 수심이 세를 펼친 이유가 있지 않겠누. 그게 무엇일꼬.
한국어
1
0
0
67
張灦
張灦@5S3U0M·
그대, 무척이나 선량해 보여 마음을 절로 열게 하는 무엇을 가진 자는 필시 사기꾼이라니까. 자고로 조금은 미덥지 아니한 느낌을 주는 꼴새라야 이리 보는 재미도 있는 것이고.
한국어
0
0
13
253
張灦
張灦@5S3U0M·
ZXX
0
0
16
313
張灦
張灦@5S3U0M·
호오. 참으로 내 팔도에 정인을 두고 있답디까? 그래서 그랬구먼. 그래서 능군리 여인들이 나를 저기 짐승 잡놈 보듯 까칠히 대했구먼.
한국어
0
0
9
245
張灦
張灦@5S3U0M·
@Jae__nxxt 허여멀건, 콧대에 얹은 애체, 거기에 곁들여 병약함까지. 한양에서 아주 먹힐 관상이 아닌가. 내 죽을 파는 곳은 잘 모르오. 무어, 괜찮다면 국밥이라도 한 사발.
한국어
1
0
0
152
이제하
이제하@Jae__nxxt·
@5S3U0M 실례지만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진짜 힘이 없네...
한국어
1
0
0
211
이제하
이제하@Jae__nxxt·
잠깐 눈 감았다 뜬 것 같은데 저녁이네. 내가 얼마나 잔 거야. 미안한데 죽 좀 사다줄 수 있어요? ₁ 내가 사러갈 힘이 없어서 부탁 좀 할게요. ₁
한국어
1
0
1
282
張灦
張灦@5S3U0M·
내 상판이 조잔하고 좀스러우며 못났다? 자세히 다시금 훑어보시오. 량음이는 내 이 조선 땅에서 가히 손에 꼽히도록 반질거린다 하던데 말이지.
한국어
0
0
11
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