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작년이었나. 찬바람 불어오네, 싶은 시점에 찬바람은 우스울 정도로 아렸던 이야기가. 친구를 데려다 주고 집에 가던 여고생을 성인 남성이 살해했던 게. 이번 사건에서 자꾸 겹쳐 보여서 더 힘들다... 무기징역도 안 된다. 그냥 사형이 내려져야 한다. 나올 수 있다는 희망따위는 없어야 한다.
오엣지 ²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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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이었나. 찬바람 불어오네, 싶은 시점에 찬바람은 우스울 정도로 아렸던 이야기가. 친구를 데려다 주고 집에 가던 여고생을 성인 남성이 살해했던 게. 이번 사건에서 자꾸 겹쳐 보여서 더 힘들다... 무기징역도 안 된다. 그냥 사형이 내려져야 한다. 나올 수 있다는 희망따위는 없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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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관련 - 현재로서 6/6(토) 경기는 5시 경기인데, 지상파에서 요청이 오면 1경기 정도는 2시 경기로 옮길 수도 있는 게 KBO 입장이라고 함. - 6월 7일부터 규정 상 낮 2시 경기는 없어질 예정 - 현재 계획된 것 중 NC만 2시 경기가 없는데, 구단은 2시 경기를 원하고 있다고 함 - 이종열 단장에게 듣기로 구단이 2시 경기를 거절할 수 있다고 함. 방송국과 구단이 조율하는 부분.

(공유) 야구부장 ssg 이야기 1. 긴지로 - 아쉬웠지만 다음번 기회 계속 준다. - 타케다 대신 아쿼로 돌릴 가능성은 있음 2. 쿠싱 - 관찰은 했으나 가능성 없음 - 베니와의 교체 리스크 큼 3. 화이트 - 6.15 복귀 예상 4. 기타등등 - 외국인 스카우트는 해외에 나가있음 결론: 그대로 간다(?)

5.18은 모르지만 탱크랑 책상 탁! 은 아나보던데? 그리고 최고결정권자도 젊으신가?





참고로 아래는 2022년 프리퀀시 서머 캐리백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되었다는 논란이 발생했을 때의 사과문입니다. 이번 탱크데이 사과문이랑 비교해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