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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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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aoxinyi_official 인터뷰 전문 #최립우
고향을 떠나 홀로 한국에서 활동하며 꿈을 향해 묵묵히 나아가고 있는 최립우. 실제 모습은 참 따뜻하고 예의 바르며 차분하고 내실 있는 사람입니다. 이번에는 팬분들과 함께 그의 내면 세계에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 보고자 몇 가지 질문을 준비했습니다!
Q1: 평소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나요?
A: 평소 시간이 나면 한강이나 공원을 산책하며 사진을 찍곤 해요. 그런 혼자만의 시간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사진 찍는 걸 워낙 좋아해서 셔터를 누르는 순간순간이 저에겐 큰 힐링이 됩니다.
Q2: 지금까지 발표한 곡 중 가장 좋아하는 곡은 무엇인가요?
A: 〈Flower pot〉을 가장 좋아해요. 신곡이기도 하지만, 최근 일본 활동 중에 이 곡을 불렀을 때의 분위기가 정말 감동적이었거든요. 노래하면서 울컥하기도 했고요. 사람의 마음을 깊게 터치하는 곡이라 여러분도 꼭 한 번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Q3: 지금까지 버틸 수 있게 해준 사람이나 힘이 된 말이 있나요?
A: "여기까지 포기하지 않고 와줘서 고마워." 팬분이 해주신 이 말을 지금까지도 가슴 깊이 새기고 있어요. 들을 때마다 정말 감동적입니다.
Q4: 최근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A: 새 숙소로 이사했을 때요. 정식 데뷔 후에 아티스트 숙소로 옮기게 되었는데, 저만의 전용 공간이 생겼고 이전보다 방도 넓어져서 새로운 환경에서 기분 좋게 지내고 있습니다. (웃음)
Q5: 가슴속에 늘 품고 있는, 꼭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나요?
A: 예전부터 늘 세계 여행을 꿈꿔왔어요. 특히 유럽에 꼭 가보고 싶습니다.
아티스트로서의 목표는 언젠가 파리 패션위크에 참여하는 것이고요. 개인적으로는 저만의 사진전을 열고 싶어요. 평소 눈에 띄는 것들을 가볍게 찍곤 하지만, 특히 빛과 그림자가 어우러진 장면에 매료되곤 하거든요. 그런 작품들을 모아서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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