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 posts

時 banner
時

@5phntml3

No.10 Katılım Aralık 2025
32 Takip Edilen41 Takipçiler
時
@5phntml3·
오늘도 고생 많았습니다~
한국어
0
0
4
57
時
@5phntml3·
참고로 만우절 아직 안 끝났습니다.
한국어
0
0
5
65
時
@5phntml3·
자아, 이제 슬슬 퇴근할까요?
한국어
1
0
5
69
時
@5phntml3·
오늘 하루도 집중합시다. 오늘은 바쁠 예정이라 미리 인사합니다. 잘 자고 다음 달에 봐.
한국어
0
0
4
70
時
@5phntml3·
벌써 한 해의 1/4이 지나갔으니 뒤숭숭한 기분도 들지? 아직도 뭐 한 게 있나— 싶기도 하겠지만 야금야금 성장하는 거 다 알고 있습니다. 순간의 생각이 나를 바꾸기도 해.
한국어
0
0
6
98
時
@5phntml3·
그쪽도 이제 완전히 봄이 왔나? 봄비가 조금 왔다고도 들었는데 모르고 맞은 건 아니겠죠. 감기 걸리기 십상이니 방심하지 말고 겉옷 챙겨 다니시고. 벚꽃 구경한다고 한눈팔다 넘어지지 말고.
한국어
0
0
5
92
時 retweetledi
No.2
No.2@offtheh__k·
평일 마무리 힘냅시다. 어깨 펴고, 목 넣고, 허리 세우고~
한국어
0
2
21
1.3K
時
@5phntml3·
이제 퇴근하냐고요? 네네, 정답!
한국어
0
0
7
89
時
@5phntml3·
가끔 ‘개성이 카피인데 왜 이건 안 해주냐’ 라고 질문 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현금 카피 안 됩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못 하는 쪽에 가깝습니다만… 지폐 위조는 엄연한 범죄입니다.
한국어
0
0
6
82
時
@5phntml3·
자아, 잘 봐. 언제 아침인지까진 말 안했죠. 잘 생각해보면 일찍 온 거라니까. … 참나. 알았어요. 좀 더 자주 올게, 약속.
한국어
0
0
2
102
時
@5phntml3·
아침이라기엔 너무 이르죠? 반댄가. 어찌됐든 인사하려고 한 아침보다 늦긴 했으니까 정중하게 사과부터 하자면, 미안합니다. 3월부터 새로 벌인 일들이 많아서. 이게 모두 시민분들의 안위와 윤택한 생활을 위해… 잠깐. 뭐라고? 약속 안 지킨 주제에 말이 많다고? 이러기야?
@5phntml3

잘 자. 많이 늦긴 했지만. 아침에 인사하러 올게.

한국어
1
0
7
174
時
@5phntml3·
나 없이 잘 지내고는 있습니까?
한국어
0
0
8
76
時
@5phntml3·
잘 자. 많이 늦긴 했지만. 아침에 인사하러 올게.
한국어
0
0
5
249
時
@5phntml3·
사실 이쪽이 바쁜 편이라 물어봤어. 아무래도 뜸할 것 같아서 말이야. 다들 바쁘기도 할 테지만. 그래도 종종 들를게. 아쉬워도 잘 참을 수 있지?
@5phntml3

바빠?

한국어
0
0
6
117
時
@5phntml3·
바빠?
한국어
0
0
7
212
時
@5phntml3·
자자. 3월 2일입니다. 어제는 오프여서 푹 쉬었고, 이쪽은 오늘부터 일 착수합니다. 그래도 오늘까진 한가하니 좀 오래 볼까. 말 걸어도 좋습니다. 메시지도 OK. 다만 답장이 언제 갈진 몰라.
한국어
0
1
8
210
時
@5phntml3·
2월도 끝이네. 열심히 살았어? 어라—? …3월부터 달라지겠다고? 나 그 말 이번 달에도 들은 것 같은데. 모른 척 해줘?
한국어
0
1
10
191
時
@5phntml3·
길이 어둡습니다. 늦은 퇴근길, 하원길, 잠깐 마실나가는 길 등 모두 주의하시길. 정부에서 제공하는 귀갓길 안심 서비스 이용하심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팬텀 시프, 지금 퇴근할 예정인데... 이거이거. 다이너마때문에 무서워서 집에 가겠나! 아직은 머리 뚜껑 간수하고 싶은데. 하하하!! 하하…
한국어
0
1
10
259
時 retweetledi
爆
@NTROBURST·
혹시 팬텀 시프 아니세요? 뒤지실래요?
한국어
0
1
4
291
時
@5phntml3·
아하하… 오늘 퇴근길은 좀 더 조심해야겠는데! 오늘은 아는 척 금지입니다. 사유는 신변보호.
한국어
0
2
8
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