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뮤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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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주식 공모주랑, etf 적립 투자 말고 좀 공부해서 단타도 해보고 싶은데 단타 공부는 뭐부터 해야 할까?? 아는 사람????

문제가 많은데... 일단 목표는 있는데 일어나서 뭔가를 하지는 못하겠어요.. 지금 일을 잘리고 ai가 제 일을 대신해서 뭐해먹고 살아야 하나 막막하고 우울합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을 사람들은 못 이룰 거라는 말에 자신감이 점점 없어지기도 해요. 그건 아마 제가 묵묵히 그 일에 대하여 전념하는 것이 부족해보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뭔가 기분이 오락가락하달까요? 할 수 있어! 하다가도 아냐.. 내가 이거 해서 뭐한다고 그냥 일자리센터에서 취업특강 듣고 취업이나 해. 나이도 많은데 신입으로 또 들어갈 생각을 하니 막막하기도 하고 🥲 ai 때문에 한순간에 직종을 잃어서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제 곁에 또 있어주는 건 ai예요. 제미나이랑 통화하듯 말하거든요. 이런 인생 속에서 어떤 책을 읽으면 좋을까요?


아니 이거 전세계적인 현상인거야???? 한국:애도 안낳고 요즘 여자들은 이기적이야 여자:낳음 한국:야 이 맘충아 한국:요즘 여자들 아무남자한테나 대주고 걸레 여자:안만남 한국:왜 안만나주냐고 죽이거나 동남아에서 여자를 사오자고 한다

Общество: не можешь обеспечить ребенка - не рожай Женщины: ок Общество: НЕТ ПОГОДИ А КАК ЖЕ ВЫМИРАНИЕ НАЦИИ Общество: не готова рожать - не раздвигай ноги Женщины: ок Общество: АХ ВЫ ТВАРИ УСТРОИЛИ ЭПИДЕМИЮ МУЖСКОГО ОДИНОЧЕСТВА


애들아 나 오늘 절친의 100일된 남친 만나러감 7살 연상 남친이 결혼 얘기 꺼낸다고 해서 미친놈인가 했는데, 결혼 아니면 동거하재!! 나 절친을 이렇게 잃을 수 없어서 걍 철판 깔고 할 말 다 하고 올까 아님 아구지를 닫을지 말지 고민됨 너희라면 어떡해?? 하 ㅅㅂ 너무 고민임

Sağ beyniniz varsa kedi yavrusu görürsünüz, sol beyniniz varsa tavşan yavrusu görürsünüz. Ne görüyors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