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6luend·26 Nis오늘 내가 본 선우는 여전히 내가 좋아하는 모습을 하고 좋아하는 모습만 보여줬고 여전히 반짝반짝 빛나고 사랑이 많은 아이였음 나는 너를 계속 응원해Çevir 한국어004174
바다@6luend·21 Nis그래도 부정을 무찌르면서 어떻게든 살아가고 있어요 나는 내가 잘할 수 있을 거라고 믿기로 했음 내가나를믿어야지누가나를믿겠나싶고나정도면그래도잘하고있는편아닌가싶고안되면뭐어쩔수없는거고억지웃음도웃음이다Çevir 한국어204327
바다@6luend·21 Nis오늘은 2년 전 이맘때 블로그랑 1년 전 이맘때 블로그를 다시 쭉 읽었는데 재작년의 나는 사람 같고 작년의 나는 시체 같았으며 올해의 나는 반쯤 죽어 있음 뭐가 문제인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Çevir 한국어101207
바다@6luend·21 Nis나는 언제쯤 나를 알 수 있게 되는 걸까... 막 성인이 됐을 때는 내가 날 엄청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나는 내가 제일 어려움 이것도 자기연민의 일종인가 싶다가도 이 생각을 지우기가 힘들음 그치만 어떻게든 살아가고 있다는 건 잘못된 건 아니란 거겠죠Çevir 한국어101588
바다@6luend·21 Nis선우라는 아이... 나한테 준 힘이 너무 크고 많아서 더이상 내가 예전과 같은 온도가 아닌 날들을 살아도 받았던 힘은 돌려주고 싶기 때문에 오래도록 응원할 거고 편에 설 거임 온도가 다르다고 해서 팬이 아닌 게 아니니까요 난 계속 선우 팬이고 선우 편......Çevir 한국어008205
바다 retweetlediᴍᴀʀᴜ@9kyo1953·19 Nis“네가 원하는 게 뭐야? 데뷔야? 성공이야? 뭐야?” “누가 성공이래?” “그럼 뭔데?” “불안하지 않은 거. 그냥 불안하지만 않으면 돼, 난.” #모자무싸Çevir 한국어010261.4K4
바다@6luend·18 Nis그리고 여전히 불안이는 내 안에 가장 큰 아이지만... 그래도 응아니야모르는일이야 ㅋㅋ 하고 이겨내 보려고 노력 중 이렇게 살다 보면 저도 어른이 되는 날이 오겠죠Çevir 한국어002159
바다@6luend·18 Nis요즘 노력 중인 거 싫은 게 있어도 입 밖으로 꺼내기 전에 세 번 생각하기... 세 번 정도 생각하면 욕이 아니라 됐다 가라 에서 끝낼 수 있게 됨 그럼에도 욕이 나오면 그건 해야만 끝나는 거고😅Çevir 한국어002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