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m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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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머리 커트가격을 트친들한테 물어보고 너무 충격먹었어요 제가 제일 비싸게 돈주고 커트한게 1만5천원이였는데 다른 사람들은 2~3만원을 주고 머리를 자른다고? 2만원 넘는게 진짜 보편적인건가요? 궁금해서 투표를 열어봤습니다 저만 평생을 커트비 1만원+-로 살아왔던건가요?


내가 본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회복 탄력성이 좋거나 본인과 아웃풋 분리가 잘 됨 헐 혼났다...ㅠㅠ > 앞으로 잘하면 됨~ 이런 느낌? 반대로 기죽는 사람들은 아웃풋 분리가 잘 안됨.. 본인 보고서, 코드, 발표 등에 대한 평가나 비판을 본인에 대한 비판으로 받아들여서 주눅들더라고

하이닉스를 모르는 ㄹㅈㄷ 연예인 . 은 바로 백지영 남편 배우 정석원 ㅋㅋ >서울대 출신 제작진이 "하이닉스 지원하려다가 여기로 왔다"라고함 >정석원왈 "하이닉스가 뭐야? 겜 회사? 아님 하이네켄 있는곳이야?" >모두들 당황+초토화 >백지영이 '이 사람은 속세와 단절된 사람' 이라며 해명 >제작진이 괜찮냐 하니까 "너희가 지켜줄 거라 믿어"라며 해탈한 모습 >정석원은 삼성전자라는 힌트끼자 받고서 겨우 맞춤 . . 여러분은 이런 배우자 어떤가요?ㅋㅋㅋㅋㅋㅋㅋ 갓닉스를 모르다니..!! 오히려 주식한다고 돈날리고 그런일은 없으려나 싶네요 ㅋㅋㅋ




잘 있다가 갑자기 기분이 확 다운되는 현상을 뭐라고 하나요... 매일 이 현상을 겪고있는데 정말 겪을때마다 너무 지치고 익숙해지질 않아

27살, 진짜 어려... (내가 알기론)대기업 신입들도 27살 많을껄? 또 27살에 새로운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도 많았음 27살 진짜 어린거 맞아 26살 때 이미 직장에 자리 잡은 분들도 물론 있지만 그 분들이 진짜 빠른거임..

저 일본계 겜회사 다녔는데 오타쿠 한남들 일본 본사도 막 찾아와요. 근데 돈쓰고 시간쓰고 체력써서 가는데 안먹히니까 조용해지는 것 같아요.


나 멜론 사랑했네......... 홋카이도 좋아하네 나.......


보고 머리 띵햇던말 외모에 자신감 가지는 비결은 스스로 예쁘다고 믿기 진짜 예쁜지 아닌지는 상관없음 확인할 필요도 확인받을 필요도 없는거임 내가 나보고 예쁘고 소중하다는데 그 누가 뭐라할 수 있음? 너 뭐 되니?


남연 복귀 진짜 너무 쉽다 유아인 프로포폴 181차례 불법 투약 +다른 사람 이름으로 수면제 1100정 불법 처방 +미국에서 대마초 흡연 검은사제들-사바하-파묘 3연타 친 장재현 감독 차기작 나온다는 거 같은데 알탕연대에 진짜 질려버림 참 지드래곤 소속사에서는 유아인한테 계약금 50억 줄테니 넘어오라고 영입 제안도 했다고 함 출처는 기사 참고

@: 1년 해봤는데 평생 할 짓은 못 되는것 같음..

장원영님이 에버랜드가서 관계자의 설명을 듣는 도중에 팔짱을 꼈다고 욕을먹고 있다해요 . 그에 달린 댓글들인데 추천수도 그렇고 혹시 어떤 재벌이 장원영님한테 들이댓다가 대차게 까여서 댓글 알바들 사서 괴롭히고 있는건 아닐까요? 전 진짜 합리적의심이 들어요

릴스보는데 트와 대체 초대표얼마나 뿌린건지 물었다


캘리포니아 핫걸이 된 명예영국인 명예영국인 백진경은 LA 유학시절 대학교 첫날부터 너무 예쁘다고 난리 나서 학생들뿐 아니라 교수까지 커피 먹자고 함 볼륨감 있는 체형이 현지 취향 저격해서 길만 걸어도 차들이 빵빵거릴 정도였다고... 미국은 물론이고 한국인이 봐도 걍 매력 터지는 캘리포니아 핫걸 그 자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