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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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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전혀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서 나 자신을 볼 때, 우리는 태생적 고독과 소통의 한계를 뛰어넘어 무한한 우주 속에서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ㅂㄱㄷ(상태:5진스아니면ㄲㅈ)@NBeyonce722
민희진 왈, 우리는 왜 영화를 보는가? 우리는 왜 드라마를 보는가? 우리는 왜 음악을 보는가? 우리는 그안에 있는 자신을 본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서 스스로를 본다 그것에 매료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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