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archivist216·13h@809tae 후회 없는 선택은 존재하지 않는 것 같아요. 후회를 “덜”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만이 강제되는 것 같더라고요. 아마 진님께서도 당시에는 최선의 선택을 한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비록 결과가 씁쓸할지라도 덜 아프셨으면 해요. 진 님의 친구가 되고싶어요!Çevir 한국어10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