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티(993) retweetledi
두티(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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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ういえば、以前TRANSITでインタビューしていただいた記事に、モンゴルでの羊の解体の写真が載っています。興味がありましたら。
(生きている時の羊や血や内臓が写っておりますので、苦手な方にはおすすめしません)
transit.jp/article/mong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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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막의 자두가르, 4형제 평가순위
(3화 시청 후 떠올린 것)
1. 주치 : 자상하고 상냥한 좋은 남자. 좋은 남자는 게이거나 단명한다. 주치는 단명했다.
2. 톨루이 : 섬세함은 부족하지만 가족을 끔찍히 아끼는 테토남. 주변에 결혼한 남자를 보면 다 톨루이st이다. 모든 문제를 납작하게 눌러서 삼켜버리기에 가장 거슬리면서도 든든하다. 어떻게 볼지는 당신 마음이다.
3. 차가타이 : 전형적인 중세 몽남. 뚱한 표정으로 "네놈", "계집", "튀기" 등의 비하발언이 주르륵 나온다. 소개컷의 소리치는 장면은 분명 주치에게 "메르키트 튀기놈아!"라고 외치고 있는 것. 분명 좋은 사람이나, 모게가 그를 이해할 날은 오지 않을 것.
4. 오고타이 : 여성의 재앙, 몽골리안 제임스 포터. 원작을 본 누구나 그를 욕하지만 분명 그의 팬이 가장 많다. 온 트위터가 그의 행동에 경악하고 비명을 지르고 있지만, 내가 보기엔 그들 중 반 이상이 오고타이의 팬이다.
빨리 오고타이 옆에 보락친이 앉아있는 모습이 애니에 나오길 바라며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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