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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기 귀찮아서ㅜ 꼼수 부리다가
비트맵st 쉽게 만드는 👍🏻인 사이트 발견
🔗bitmap.designfamilymarket.com/#/
사이즈랑 한계값 조절해서 저장하면 끝이구
일러스트로 불러와서 이미지 추적 - 확장 - 요술봉으로
배경 컬러 선택, 깔끔하게 정리한 뒤에 입맛대로 바꾸기
진짜 몰 랐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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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얼마 전에 브랜딩 세미나에서 비슷한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
요즘은 콘텐츠 소비 속도가 너무 빨라져서 브랜드의 ‘유통기한’ 자체가 점점 짧아지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SNS에서 브랜드를 접하다 보니 같은 로고나 워드마크를 계속 반복하는 방식만으로는 금방 지루해지기 쉬운 환경이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최근에는 로고 자체보다 계속 변주할 수 있는 비주얼 시스템이나 캠페인 / 콘텐츠 쪽에 더 힘을 주는 브랜드들이 많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젠틀몬스터, 누데이크 같은 브랜드는 로고는 굉장히 미니멀한데 대신 캠페인 비주얼, 공간, 굿즈, 콘텐츠를 계속 새롭게 내면서 브랜드 분위기를 계속 리프레시 시키잖아요? 뉴진스도 로고를 하나로 고정하기보다 계속 변주하면서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었었고요.
세미나에서 들은 말 중에 인상적이었던 게 “브랜드도 점점 엔터테인먼트처럼 소비되는 시대”라는 말이었어요 🧐
그래서 요즘 브랜딩은
로고 하나를 계속 반복하는 방식보다는
👉 다양한 비주얼 에셋
👉 캠페인 / 콘텐츠
로 브랜드 이야기를 계속 새롭게 보여주는 방향으로 많이 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아직 배우는 입장이지만 교수님 말씀도 아마 이런 맥락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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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지난 번에도 올렸었는데 천은 테무에서 대량으로 구매했고, 키링은 쿠팡에서 아크릴키링으로 검색해서 샀습니다!
💡가위는 다이소 천용 가위를 쓰시면 자르기 쉽답니다

묘@myoiiiie
칭구들 키링 만들기 시켜주면 자기는 그런 손재주 없다고 징징. 난 일단 만들어보라고 혼냄 근데 다 만든 결과물 보면 넘 이쁜 거지 그래서 몇 번이고 쳐다보며 좋아하는 게 넘 기엽고 아랑스러워서 친구들 만날 때마다 꼭꼭 준비해간다 ❤︎ 삐뚤빼뚤 잘려도 조합해보면 귀여운 게 패브릭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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