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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민은 이날 경기 전 최지훈에게 “난 울어도 되지만 넌 경기해야 하니까 울면 안 된다”라고 일렀다. 등에 ‘0번 김강민’이 박힌 스페셜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들어온 최지훈은 김강민과 포옹하며 눈물을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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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민🔜 최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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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민🔜 최지훈


좆같은 외인선발들 사이에서 야선들은 긴 시간 수비서야하고 어쩌다 실책나옴 욕 개쳐먹어야하고 출루 여러번해도 한번 출루못하면 죽일놈되고。。。 도대체 니는 뭐가 힘든게 그리많아서 최근 5경기 1승 4패에 3패를 혼자 쳐하냐고 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