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1.
글로벌 1인 미디어 시대가 부른) 사람이 사람을
혐오하는 ‘대혐오의 시대’ 속 딱히 적극적으로
노를 젓지는 않고, 조용히 시장에 보이지 않게
불어오는 바람의 방향을 좇는 사람 입니다 ..
2.
가급적 주 3회 이상은 [Daily Note] 형식으로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메모형 글을 쓰려 합니다
3.
아래 링크에서 네이버 프리미엄 컨텐츠를 운영하고
있지만, 채널 부흥을 위해 적극적인 SNS 트래픽
유도는 현재 딱히 하지 않고 있습니다 ..
주로 직관적으로 독자분들이 쉽게 와닿을 수 있게
고민하여, 돈의 흐름, 시장 흐름을 살펴봅니다 ..
주요 증권사들로부터 여러 협업 제안을 받았고
미팅까지 했었지만, 제가 그럴 자격이 있는지
스스로 고민하여, 아직 확장에 신중합니다
contents.premium.naver.com/aisperson/insi…
4.
저는) 맹목적으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트위터 팔로워 수를 크게 늘리는 부분은
크게 연연하지는 않으려 노력합니다
(욕심은 있지만 ‘중용’하려 합니다)
5.
그나마) 신규 컨텐츠에 대한 게시글을 트위터,
블로그 등에 링크로 게시하고 있는데 이러한
부분은 채널유지를 위한 최소한의 활동으로
사전에 양해를 구합니다
혹여나) 이것이 보기 불편하시면) 그대로
‘뮤트(차단)하거나 언팔‘하시면 됩니다
A.
May God’s blessing be upon everyone who reads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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