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일부러 눈을 뒤집어 쓴 줄 알았다.
하지만 영상을 보면 그렇지 않다.
스튜디오에서 호의호식하는 기자와, 바닥에서 기는 기자의 차이. 두 기자는 동기 아니냐?
펑펑 내리는 첫눈에 '우와'…퇴근길 걸음 재촉하는 시민들 / JTBC 뉴스룸 youtu.be/55ofIlqn3Rc?si… 출처 @YouTube
영화 평론가 윤성은
내래이션도 없고 인터뷰도 없고 내용도 다 아는 이야기를 두 손을 꼭 잡고 가슴 졸이면서 봤다. 무성영화의 우아한 미학이 디지털 기술과 21세기의 감수성을 만나 극대화된 영화.
여전히 감이 주렁주렁 달린 나무 같은 이명세 감독님,
우리 시대를 이렇게 멋진 영상으로 남겨주셔서 참 감사하다.
동조와 복종.
뜬금 없는 규칙이 사회적 규범이 되는 과정
사회심리학의 <에쉬의 동조>실험.
과할 수도 있지만 , 검찰 조직에 불법수사가 횡횡했을 수도 잇는 이유 . 불법이 횡행하니, 모르게 동조했을 것이다.
뜬금 없는 규칙이 사회적 규범이 되는 과정 youtu.be/dtSVwIZcp6w?si… 출처 @YouTube
미국이 미쳐가는 원인중 하나
나경원과도 만난 극우 목사
트럼프의 개인 종교 자문자인 폴라 화이트가 모든 미국인은 소득의 10%를 이스라엘에게 전해야 한다고 주장.이미 이스라엘은 매년 천문학적인 미국 정부 지원을 받고 있는데, 이와 별도로 모든 미국인이 이스라엘을 지원해야 한다고…
간혹 이상한 분, 이상한 인간들이 맞습니다.
욕과 노무현을 생각하듯이 한마디 툭 던지고,
노무현 비하하는 닉을 쓴다고 합니다. (몇 번 고민도 했지만) 절대 그런 뜻은 없고,
말을 많이 하려면 지혜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부엉이는 신화적인 의미가 그렇습니다.)씁니다.
보고싶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통해 “대구를 살리고 대한민국을 살리는 데 앞장서 이 한 몸 바치겠다”
공천관리위원회에 재심 청구를 한 상황이다.
🫥방통위에 둘이서 일하다 되겠나?
‘대구시장 컷오프’ 이진숙, 무소속 출마 시사… “대구 시민 선택 받겠다” chosun.com/economy/econ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