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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orbmman

방구석 크립토 전문가 음모론자

Katılım Ocak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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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수맨 🩸@Absorbmman·
긴급속보) 아니 미친 블랙록 이더리움 스테이킹 ETF 쥐도새도 모르게 승인된듯? SEC가 2026년 3월 9일과 11일 필링을 통해 8-A12B (거래소 등록) 424B3 (최종 prospectus)를 제출. 오늘부터 나스닥 거래 시작인 것 같은데? 아니 이거 맞아? 이렇게 뉴스도 안나고 아무도 모르게 조용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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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bserver
TheObserver@TheObserverLee·
@Absorbmman 이렇게 알 수 있는 사람은 소수일 거라 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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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수맨 🩸
흡수맨 🩸@Absorbmman·
그럴듯한 악재를 재료로 가격을 낮춰본들 이란이슈를 틈타 조용하게 호재들을 통과시킨들 불장을 준비하는 움직임은 절대 숨길 수 없다. 내 시야에 띄워놓은 화면 그 너머를 꿰뚫어 지독한 개미의 광기를 보여주리라
흡수맨 🩸@Absorbmman

[ 대격변의 시기가 온다 3,4월을 주목하라 ] 예상했던 대로 FOMC를 재료로 베어트랩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막상 두드려 맞으니 또 퍼드가 슬슬 올라올 것 같은데 예상했던 그대로이고 달라진 건 없습니다. 그들의 움직임을 보시죠. 놀랍게도 이 모든게 전쟁 시작 후, SEC가 3월들어 급하게 준비중인 것들입니다. 마치 전쟁이슈를 틈타 조용히 준비하듯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Exchange Act Rule 15c2-11 기존 규칙 개정, 장외거래 통로, 60일 의견 수렴 후 심사 ㅡㅡㅡㅡ 2)Commission Interpretation on Application of the Federal Securities Laws to Certain Types of Crypto Assets and Certain Transactions Involving Crypto Assets 증권법 해석 문서, OIRA 통과 후 즉시 효력발생 ㅡㅡㅡㅡㅡ 3)Regulation Crypto Asset 규제 비전, 2026년 4월 내 ( 어제 발표된 그것 ) ㅡㅡㅡㅡ 4)Safe Harbor 자금 유입 통로, 2026년 4월 내 ㅡㅡㅡㅡ 5)클래리티 액트 초안 미래 그 자체, 미정. 그러나 필자는 4월 내 예상.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모든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 } 제가 시장을 해석하는 방법입니다. SEC는 왜 꼭 어제 Regulation Crypto Asset을 발표했을까요. 그리고 왜 전쟁이 시작된 이후 급하게 그동안 준비해 온 정책들을 쏟아내고 있을까요. 트럼프 취임 이후 2025년 내내 하겠다 하겠다 그럴듯한 발언만 했을뿐, 액션은 취하지 않던 그들입니다. 규제기관은 절대로 이유없이 움직이지 않으며, 무언가 맞춰야 할 데드라인이 없다면 이런식으로 행동하지 않습니다. 결론은 하나입니다. 우리가 모르는 무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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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수맨 🩸@Absorbmman·
@altik7071 제가 말려도 본인께서 매수할 생각이신거라면 이더리움이 제일 안전하지 않은가 생각이듭니다 여기저기 알아보고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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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
jy@altik7071·
@Absorbmman 아직 탑승 안했는데 어디에 타야하는지? 부탁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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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철선풍기
사철선풍기@fourseasonfan·
2nd Gear. Gut Feeling. No re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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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Ø
KIRØ@tamurt7·
@Absorbmman 앞으론 소액이라도 자산을 모아가는사람들이 승리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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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수맨 🩸@Absorbmman·
연기금, 401k가 들어올 수 있는 조건이 드디어 만들어진 것임. 왜 지금까지 못 들어왔냐를 보면 연기금이나 401k는 단순히 사고 싶다고 움직이는 돈이 아니고 필수 조건이 있음. -보관 리스크도 없어야하고 -규제 명확성 -수탁 책임 구조 명확 -감사와 보고 가능여부 이 중 하나라도 애매하면 못 들어옴. 원래 크립토는 여기서 계속 걸러졌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번 변화로 뭐가 달라졌냐면 OCC의 연방 신탁은행 차터 비수탁 규칙의 추가로 이걸 해결한거임. -연방 레벨에서 합법적인 커스터디 구조 생성 -은행이 직접 보관, 스테이킹 수행 가능 -규제 기준 단일화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 가능해졌다 ≠ 즉시 들어온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실제 흐름은 이렇게 갈거임 1단계 모건스탠리 같은 곳이 커스터디와 스테이킹 서비스 출시 2단계 고액 개인 자산가위주로 먼저 유입 3단계 성과, 안정성 데이터가 쌓임 4단계 연기금, 401k가 소규모 배분 시작 (1% 내외) 핵심 포인트는 연기금은 성격상 느리게 들어오지만 한번 들어오면 안 나간다는거. 그래서 이 변화의 본질은 기관 돈이 들어올 수 있는 구조가 처음으로 완성된 것. ETF를 통란 간접 투자가 아닌 직접 보관, 스테이킹, 수익 창출의 경로가 열렸다. 연기금, 401k가 지금 당장 들어오는 건 아니지만, 이제는 들어올 수밖에 없는 구조가 만들어진 상태. 그래봤자 몇 년 걸리는 장기적인 변화아니냐 지금 당장에 의미가있냐, 왜 호들갑이냐 할 수 있겠지만 시장은 보통 이런것들을 이렇게 해석함 { 시간문제다 } OCC Non-Fiduciary Activities Rule 2026년 4월 1일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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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수맨 🩸@Absorbmman

OCC National Trust Bank Charter 연방 단위로 은행을 인가함으로서, 주별 라이센스 취득이 필요 없어지는 제도. 그런데 이번에 규칙이 하나 추가됐음. { OCC Non-Fiduciary Activities Rule } 내용은 신탁은행이 보관, 스테이킹, 결제 같은 비신탁 업무도 가능하다고 규정. 지금까지 크립토 보관, 스테이킹, 결제는 50개 주마다 따로 라이센스를 받아야 하는 복잡한 상황이었기에 큰 손들(연기금, 401k, 부유층 등)이 들어오기에 진입장벽이 있었음. OCC 연방 신탁은행 차터 하나 받으면 전국 단일 규제, 주정부 법 무시가 적용돼 미국 전역에서 대규모 운영이 가능해진다. 2026년 2월 27일 OCC가 최종화한 비수탁 활동 규칙이 4월 1일 부터 시행. 크립토 보관, 스테이킹이 은행 본업으로 인정되며, 모건스탠리같은 대형사가 들어오면 ETF 간접 투자하던 돈이 직접 보관 + 스테이킹으로 폭발적으로 이동할 수 있음. 401k, 연기금의 크립토 비중이 1~5%만 배분돼도 구조적으로 큰 매수 압력 형성되어 수조 달러의 안정적 매수세 발생. ㅡㅡㅡㅡㅡㅡㅡㅡ 그동안 조용히 진행되어오고 있었음. -2025년 12월 12일 OCC 5곳 조건부 승인 (서클, 리플, 비트고, 피델리티, 팍소스) -2026년 1~2월 추가 3곳 (스트라이프 브릿지, 프로테고, 크립토닷컴) -2026년 2월 18일 모건스탠리 신청 -2026년 2월 말~3월 추가 신청 폭주 (제로해시, 페이원어, 레이저 디지털 등 11곳 이상) -2026년 3월 2일 OCC 비수탁 규칙 최종화 (4월 1일 시행) 그리고, -2026년 3월 19일 현재 모건스탠리 공공 의견 수렴 중 (3월 20일 마감) (3월 20일 마감) (3월 20일 마감) 예? 3월 20일이요??!?!?! 우연인감… 우연이 좀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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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수맨 🩸@Absorbmman·
@owayvzz 불장: 갑자기 10 20% 꽂으면서 시작하길 바라시는 걸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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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새끼
G새끼@owayvzz·
@Absorbmman 분명 3월 20일부터 시작이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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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괴짜
방구석 괴짜@gmpnavi·
프바만큼은 ㅈ경이 아니라 갓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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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i
Goni@goni0326·
@Absorbmman [나의 생각] 22년 : 조만간 23년 : 조만간 24년 : 조만간 25년 : 조만간 26년 : 조만간 27년 : 조만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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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수맨 🩸@Absorbmman·
내가 지금까지 다룬 것들이 가격에 반영되어있을까? 아니. 이것들에 대해 계속 조용한 건 아직 이걸 재료로 올릴 의향이 없다는 뜻이다. 반대로 이런 것들에 대해 뉴스가 폭발하는 시점이 대놓고 올리겠다는 시그널이다. 조만간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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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수맨 🩸@Absorbmman·
흠 .. 역시 생소한 건 반응이 없다.. 이게 그렇게 별 게 아닌게 아닌데.. 이래서 불장은 갑작스럽게 온다고 느끼는건가?
흡수맨 🩸@Absorbmman

OCC National Trust Bank Charter 연방 단위로 은행을 인가함으로서, 주별 라이센스 취득이 필요 없어지는 제도. 그런데 이번에 규칙이 하나 추가됐음. { OCC Non-Fiduciary Activities Rule } 내용은 신탁은행이 보관, 스테이킹, 결제 같은 비신탁 업무도 가능하다고 규정. 지금까지 크립토 보관, 스테이킹, 결제는 50개 주마다 따로 라이센스를 받아야 하는 복잡한 상황이었기에 큰 손들(연기금, 401k, 부유층 등)이 들어오기에 진입장벽이 있었음. OCC 연방 신탁은행 차터 하나 받으면 전국 단일 규제, 주정부 법 무시가 적용돼 미국 전역에서 대규모 운영이 가능해진다. 2026년 2월 27일 OCC가 최종화한 비수탁 활동 규칙이 4월 1일 부터 시행. 크립토 보관, 스테이킹이 은행 본업으로 인정되며, 모건스탠리같은 대형사가 들어오면 ETF 간접 투자하던 돈이 직접 보관 + 스테이킹으로 폭발적으로 이동할 수 있음. 401k, 연기금의 크립토 비중이 1~5%만 배분돼도 구조적으로 큰 매수 압력 형성되어 수조 달러의 안정적 매수세 발생. ㅡㅡㅡㅡㅡㅡㅡㅡ 그동안 조용히 진행되어오고 있었음. -2025년 12월 12일 OCC 5곳 조건부 승인 (서클, 리플, 비트고, 피델리티, 팍소스) -2026년 1~2월 추가 3곳 (스트라이프 브릿지, 프로테고, 크립토닷컴) -2026년 2월 18일 모건스탠리 신청 -2026년 2월 말~3월 추가 신청 폭주 (제로해시, 페이원어, 레이저 디지털 등 11곳 이상) -2026년 3월 2일 OCC 비수탁 규칙 최종화 (4월 1일 시행) 그리고, -2026년 3월 19일 현재 모건스탠리 공공 의견 수렴 중 (3월 20일 마감) (3월 20일 마감) (3월 20일 마감) 예? 3월 20일이요??!?!?! 우연인감… 우연이 좀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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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M
HJM@hjm190723·
@Absorbmman 오늘 추미애 해따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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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서퍼
트랜서퍼@odeng0331·
@Absorbmman 우리퇴직금은 곧 코스피와 환율에 녹아내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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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수맨 🩸
흡수맨 🩸@Absorbmman·
@Papa_Nomics 별 게 아니여서 조용한 게 아니라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하게끔 만들기위해 조용한 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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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노믹스
파파노믹스@Papa_Nomics·
@Absorbmman 요새 드는 생각 : 뉴스, 호재거리 다 필요없이 세력이 올리고 싶으면 걍 올려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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