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발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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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성소수자 맞아? 그냥 정상가정 아니야?
사실 저도 착각할 때가 있습니다. ... "너만 참으면 안 불편해" 이런 말 듣지 마세요. "그래? 난 많이 참았다. 이번엔 네가 좀 참아봐" 이렇게 생각해 보자고요. 그리고 좀 불편한들 어떻습니까. 소란스러워야 사는 재미가 있습니다.
두 달에 걸친 네 번의 집들이가 끝났다.
음식은 정성이라며 만삭인 몸으로 매번 직접한 요리를 내온 아내에게 존경의 박수를...👏👏
이제 정말 예정일이 얼마 남지 않아 언제든 아기가 나올 수 있다는 생각으로 병원에 다니는 중...
조용한 우리집에 침묵이 도는 날도 이제 얼마 안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