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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pate_W

콘텐츠가 돈이 된다는 걸 알았으면 해야지 일단 해보는 마케팅, 되면 브랜딩, 안되면 뭐 어때 마케팅 경력: 웹2 7년 · 웹3 3년

Republic of Korea Katılım Ekim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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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갚는미친개
빚갚는미친개@mad_dogdebt·
네이버블로그 일년 정도 하다가 접고 X판 왔는데… 약 30배 정도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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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pate@Alipate_W·
@mad_dogdebt 우와아아아아!!! 완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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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갚는미친개
빚갚는미친개@mad_dogdebt·
트친분들 압도적으로 감사합니다. 파딱 단지 10일차 정직원이 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좋은 소통, 글, 정보들로 활동하겠습니다. 제 파이프라인은 쿠팡 파트너스, 광고, 트위터까지 총 세개 제조 완료 했습니다! 파이프라인 제조기, 월 천까지 성장해보겠습니다
빚갚는미친개 tweet media빚갚는미친개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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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pate
Alipate@Alipate_W·
과거에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손수 타이핑을 하고 영상을 편집해서 만들어낸 고인물들의 콘텐츠들과 경쟁을 해야하기 때문에 신규로 그시장에 들어가려는 사람들이 느끼는 허들이 높았지만 지금은 반대로 ai 컨텐츠가 많아짐에 따라 ai의 그 특유 이질적인 느낌에, 오히려 편집이 서툴러서 '인간미'가 보이면 그것 자체만으로도 매력이 되어버리는... 어쩌면 지금 ai시대에 '서툰 편집 실력'으로 뉴비들이 들어오기 딱 좋은 타이밍이 아닐까...
빚갚는미친개@mad_dogdebt

요즘 유튜브나 X판에 “AI 딸깍 쇼츠로 월 000 벌어요”라는 어그로성 썸네일이 눈길을 끈다. 글쎄, 난 AI 시대에 오히려 콘텐츠 창작을 부업으로 삼으려는 사람은 아이러니하게도 ‘인간미’를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된다고 본다. 생각해보자. 당장 이 X판에서만 봐도 AI 계정으로 보이는 봇들을 보면 팔로우하고 싶어지는가? 본능적으로 AI 느낌이 나면, 더 이상 그 계정을 보지 않는다. 유튜브 판, 블로그 판도 마찬가지다. AI 시대에 AI 활용은 필수지만, 인간미를 놓친다면 그 계정은 부업으로 성공하기 힘들 것이다. 또 보나마나 이 ‘AI 딸깍 공장’에 현혹된 많은 이들이 200만 원씩 주고 강의를 사서, 강팔이들의 배를 불려주는... 예전 ‘성공팔이’ 때와 똑같은 흐름으로 갈 것으로 예상된다. 진짜 악질은 얘네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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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pate
Alipate@Alipate_W·
@mad_dogdebt 그 이상 번 사람들도 엄청 많았던걸로 기억해요 그래서 쿠팡에서는 심지어 쿠팡파트너스로 절어가는 금액을 월 3천만원으로 낮췄을거에요. 기사글이 어디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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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갚는미친개
빚갚는미친개@mad_dogdebt·
내가 쿠팡파트너스하면서 놀랐던게, 진짜 이걸 본업으로 하는 사람은 전성기때 월 이천이상 땡기는 분도 봤음. 본인이 편집센스 + 세일즈를 잘한다면, 이만한 부업도 없긴해…
빚갚는미친개@mad_dogdebt

직장인이 부업으로 쿠팡파트너스를 하는 이유 빚갚는미친개- 3월 부업 수익 정산 쿠팡파트너스 1385647원 광고 3건 1208750원 합: 2594397원(약 260만원) 부업에 쓰는 시간- 약 주 2회 영상(촬영 및 편집 6시간) 직장인 생존에 부업은 필승 전략이다. 아래는 인증 내역 #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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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pate
Alipate@Alipate_W·
@donthehug 이게 아마 우리나라만 한정일거에요 원래 유튜브가 신기능 나오면 몇몇 특정국가들 대상으로만 테스트하는데 이번꺼가 우리나라 대상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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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더헉
돈더헉@donthehug·
오잉 유튜브 쇼핑 제휴 프로그램(YPP) 구독자 천명에서 오백명으로 제휴 요건 완화했대 유튜브 진입할 티친들한텐 희소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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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pate
Alipate@Alipate_W·
@mad_dogdebt 완전 공감입니다 제가 1년에 두세번 일본 소도시로 여행을 가는데 그걸로 컨텐츠 만들어볼까싶었지만 지속성이 있어야하고 알고리즘 특성상 어느정도는 자주 올려줘야하는데 그러지못해서 결국 다른 컨텐츠를 구상중에있습니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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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갚는미친개
빚갚는미친개@mad_dogdebt·
만약 직장인이 월 300 벌어다주는 SNS 부업을 하고 싶다면, 반드시 알아야할 한가지는 '꾸준히 할 수 있는 컨텐츠'가 되느냐? 무엇보다도 이게 제일 제일 중요함. 그래야 지속 가능하니까 말이지. 아무리 번쩍이는 아이디어가 있어도, 꾸준히 할 수 있는 컨텐츠가 아니면 금방 지치기 마련이다. 그니까, 반드시 카테고리를 정할때 이걸 1번으로 염두해두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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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감자@154cm230mm·
티친들 나 고백할게 잇어,, 나 사실 . . . 유튜브 시작했다....? 애초에 조회수 확 끌 콘텐츠들은 너무너무 하기가 싫고 오래 못할거 같아서 그냥 내가 잘하는 걸 하자! 하고 하루에 하나씩 올리고 있는데 평균 조회수 2천정도 나옴!!! 성공이라고 하긴 어렵지만 나름 나쁘지 않은 거 같아 히히 나중에 좀 더 자리잡으면 아티클도 끼려와볼게 처음에만 좀 품이 들고 틀 만들어놓으면 하나 만드는데 한 15~20분 걸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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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pate
Alipate@Alipate_W·
@sonsarang3814 소름... 저랑 똑같은 생각입니다. 영유에서 반나절 영어를 배워오면 뭐합니까, 그 외 시간인 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한국말만하는 집에서 시간을 보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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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
아스피날@sonsarang3814·
영유 무조건 보내야 된다는 분들이 의외로 많으신데, 여기엔 전제가 있습니다. 부모가 해외 생활을 주재원이든 유학생활이든 해본 적이 있거나 해서 영어에 능통하면 아이를 영유 보내는 것은 장려해볼 만합니다. 그런데 부모 자신이 수능 영어 1등급 or 토익 토플 고득점은 고사하고 말하기 자체가 안 되는 분이라면 어린 아이 영유 보낸들 별 효과 없습니다. 결국 부모의 어학 역량에 달린 문제입니다.
아스피날@sonsarang3814

영유 안 보내도 되는 이유. 이분 말씀이 정확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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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pate
Alipate@Alipate_W·
@realpower90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꾸준히 올려야하는게, '그 중에서 뭐 하나 터지겠지'가 아니라 언제가 터질건데, 그 터질 영상과 결이 맞는 애들을 쌓아서 모든 영상들이 함께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타이밍을 잡기 위함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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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직히
앙직히@realpower90·
유튜브 구독자는 우상향인데 조회수랑 수익이 같이 우상향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유튜브 해보기 전엔 몰랐어요. 구독자 n0만인데 조회수 1만, 2만 나오는 유튜버들 수두룩빽빽이잖아요. 롱폼은 안 해봐서 모르겠고, 숏폼은 그래요. 무엇보다 수익은 영상 업로드 횟수나 얼마나 터졌느냐가 중요한 듯. 알고리즘이 생각보다 정교해서 앞뒤로 조회수 50만 터져도 재미없거나 사람들 반응(공유, 댓글, 시청 지속률, 좋아요 등)이 안 좋으면 알고리즘이 칼같아서 구독자들한테마저도 노출 안 해줌ㅋㅋ “응, 네 영상 재미없대” 하고 바로 조회수 심정지 옴. 처음엔 구독자 수가 되게 중요한 줄 알았는데 그~렇게 중요하진 않은 것 같다… 결국 재미있고 반응 있는 영상은 조회수가 잘 나오게 되어 있다… (구독자 수 상관없이) 그러니 알고리즘이 왜 나를 버렸나 생각하지 말고, 카더라를 너무 맹신하지 말고, 조회수 안 나와도 그냥 다음 거 준비하기… 유튜브로 떡상된 몇개의 영상으로 대박을 노린다면….. 어렵슴다 숏폼이든 롱폼이든 부지런히 올리는게 답인것 같아요
앙직히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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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pate
Alipate@Alipate_W·
330만원! 100일동안 매일 숏츠를 올렸을 때 조회수 수익 - 6개월동안 방치되었던 유튜브 채널 - 100일동안 숏츠 매일매일 올리기 = 수익 330만원 중요 포인트 1. 떡상하는 영상 기준 - 초반 조회수 천따리 영상은 알고리즘 선택을 받지못해 계속 천따리일 가능성이 높음 = 죽은 영상이 될 가능성이 있음 - 초반 조회수가 1만을 넘기면 앞으로 조회수 10만 이상을 바라볼 수 있을 영상이 되므로 킵 2. 영상이 떡상하게 될 경우 - '내 채널이 좋은 채널이구나'라고 착각하여 다양한 시도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럼 다시 알고리즘 박살날 가능성 높음 - 내 채널이 아니라 '이 영상이 좋은 영상이구나'라고 이해하고 해당 영상의 결에 맞에 추가 제작 3. 주제 선정의 중요성 - 연예, 이슈, 정치 등의 주제는 조회수를 높일 수 있어도 단발성으로 '뒤늦게 떡상'을 기대할 수는 없음 - 유행을 타지않는 주제로 영상을 만들어야 오래전에 만들었던 내 영상이 뒤늦게 떡상을 할 수 있음 더 좋은 내용들이 많지만 여기서 이만.... ps. 내 채널아니고 N잡 연구소 라는 채널의 이야기입니다. (어그로를 이렇게 끌어야...ㅋㅋ) 양산형 숏츠를 만드는데도 저렇게 벌 수 있다는 것에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N잡 연구소 채널에는 실제로 주인장이 실험하고 운영하는 채널들의 수익과 그 과정들을 볼 수 있으니 영상 콘텐츠 만드시는 분들은 꼭 보셔도 좋을 채널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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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pate
Alipate@Alipate_W·
저도 공감합니다. 초등학교 때 외국에서 학교를 다녔고, 7년전 결혼하기 전까지만해도 토론토에 살다왔고, 지금도 외국인들과 일을 하며 꾸준히 영어를 쓰고 있지만... 제 아이들 영유는 보내지않았습니다. 사람마다 의견이 분분하긴한데 생각보다 제 주변에 교포나 외국생활 오래한 분들은 영유보다는 그 시기에 놀 수 있는 것들을 충분히 만끽하며 자라게끔하는 것에 저도 그게 맞는것같다는 생각으로 굳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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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
아스피날@sonsarang3814·
영유 안 보내도 되는 이유. 이분 말씀이 정확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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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pate
Alipate@Alipate_W·
@travis20260121 음... 그래도 회사에서 워라벨 없이 일하는 것 vs 워라벨 없이 내가 추구하는 일을 하는 것 체감이 많이 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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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힘
생각의힘@travis20260121·
전업으로 유튜브 하는 사람을 실제로 주변에서 봤다면 내 말을 이해하겠지만, 옆에서 보면 진짜 뭐랄까 ‘워라밸’ 이게 단 하나도 없음.  물론 나도 워라밸 많이 추구하는 사람은 아닌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하는 시간과 어느 정도의 쉬는 시간 구획을 나누긴 하거든. 그런데, 유튜브같은 곳에서 살아남으려면 그런 게 없음. 심지어 해외로 휴가를 가더라도 손에서 일을 놓을 수가 없지. 게다가 심지어 잘되는 와중에도, 알고리즘이나 트렌드가 언제 바뀔지 모르기 때문에 불안함. 물론 이미 거의 플랫폼 수준이 된 대형 채널이라면 모르겠으나, 대기업 직장인 월급만큼 버는 30~40만 채널들이 가진 불안감은 생각보다 꽤 큰듯. 지금은 괜찮게 벌어도 이게 언제 어떻게 될지 알 수 없거든. 물론 하방으로든 상방으로든. 그래서 내가 볼 땐, 이것도 굉장히 힘든 일이긴 하지만 일단은 본업 유지하면서 사이드 프로젝트 방식으로 접근하는 게 가장 좋지 않나 싶음. 물론 유튜브 뿐만 아니라 다른 부업 관련 채널들 다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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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pate@Alipate_W·
100% 제 눈으로 직접 본 사례들이 많습니다. '블로그 자동화 돈벌기'가 실패하는 이유 AI가 글 써주고, 자동 포스팅까지 해준다는 말에 반나절~하루를 갈아넣어 세팅하지만... 사실 돈을 벌 수 없습니다. 이유는 생각보다 단순해요. 1. 플랫폼은 바보가 아닙니다 네이버도, 구글도 AI 글을 걸러냅니다. 아무리 다듬어도 어딘가 어색한 부분은 반드시 존재하고, 열심히 학습시켜서 글감을 잡아도 다음 문제가 기다리죠. 2. 이미지가 발목을 잡습니다 네이버 → AI 이미지 업로드 시 'AI 생성 이미지' 체크 의무 구글/유튜브 → AI 생성 콘텐츠에 공개적으로 부정적 결국 가장 좋은 건 '직접 찍은 사진'인데, 그 순간 사람 손이 들어가야 합니다. 매 업로드마다 손을 타야 한다면 그건 자동화가 아니죠. (물론 AI를 '보조 도구'로 쓰는 건 완전히 다른 얘기입니다. 실제로 고수분들은 대부분 이 방식으로 쓰세요 🙂) 3. 이걸 다 무시하고 밀어붙인 결과는? 저품질입니다. 네이버 기준, 저품질 딱지가 붙는 순간 그 블로그는 버려야 합니다. 자동화 자체가 나쁜 게 아니라, '완전 자동화 수익화'가 지금 구조에서 작동하지 않는 거죠 🧐 근데 글 쓰다가 문득 든 생각인데요... 요즘 클로드를 잘 활용하시는 분들 보면 third-party 플랫폼 연동해서 고퀄리티 이미지도 뽑거나, 기존에 찍어둔 사진 파일들도 관리하더라고요. 그럼 이런 흐름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① 내가 직접 찍은 사진들을 AI에게 분석시키고 ② 내가 학습시킨 글감 바탕으로 글을 쓰게 하고 ③ 사진까지 배치해달라고 하면...? 오? 생각보다 될 수도 있겠는데요 👀 '딸깍' 한 번으로 이미지+글+포스팅까지 가는 완전 자동화는 여전히 무리라고 생각하지만, ★ 내 폴더의 사진을 활용하거나 타 플랫폼으로 고퀄리티 이미지를 제작한다면 '초안'까지 받아보는 건 충분히 가능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래 이미지는 지인 블로그 점검 요청을 받은 건데... 자동화 세팅 자랑하더니 결국 저품질로 노출 0%가 된 사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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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갚는미친개@mad_dogdebt

공무원의 부업 후기. 사실 어쩌면 부업은 이제 생존의 문제 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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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pate
Alipate@Alipate_W·
부업이 참 많이 나오지만 우리가 시장에서 돈이 실제로 어떻게 흘러가는지 그 간단한 시장 논리만 이해하면 어떤 부업을 해야 돈을 벌 수 있는지 빠르게 캐치할 수 있는 것같아요 제조 - 유통 - 마케팅 - 판매 당연한소리지만 이 4개의 분야 중에 하나만이라도 부업으로 끌고올 수 있다면 월급을 뛰어넘는 수익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대게 '부업'하면 무작정 달려드는 분들 중에서는 정말 돈 안되는 부업에 시간을 쏟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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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갚는미친개
빚갚는미친개@mad_dogdebt·
여러분 부업으로 돈 벌기 쉽지 않죠? 저도 처음 월 300만원 파이프라인(쿠팡파트너스, 광고)를 만들때까지 사실 정말 큰 시행착오를 겪었어요. 블로그를 일년간 운영해보고 실패하기도 하고, 스마트스토어도 깔짝 운영해보기도 하고요. 근데.. 그래도 마냥, 제가 부업에 대해 공부하면서 보낸 시간들이 허튼 시간은 아니더라고요. 안에서 조금씩 노하우가 쌓이고, 결국 그 쌓인 노하우로 파이프라인을 만들 수 있었던것 같아요. 부업을 시작해야겠다고 마음 먹으신 분들은 대부분 저처럼 절박한 경우가 많거든요? 꼭, 좋은 결과들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 부업러들 파이팅
빚갚는미친개@mad_dogdebt

내가 빚 1억에도 배달은 하지 않는 이유 - 1 - 투자, 아니 투기 실패로 총 3억을 잃었다. 나이 서른다섯. 아직 피 끓는 청춘이라 자위해 보지만, 사실 철없다는 소리를 듣기엔 이미 늦은 나이다. 이 나이쯤 되면 앞서 나가는 친구들이 하나둘 보인다. 성공 가도를 달리는 그들에 비하면, 나는 이번 투기의 대가로 출발선보다 한참이나 뒤처진 곳에 서게 됐다. 마이너스 인생의 시작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부업으로 배달을 선택하지 않았다. 이유는 명확하다. 첫째, 시간 대비 성장이 불가능한 '비효율적 노동'이기 때문이다. 내 시간을 통째로 갈아 넣어야만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는 '부의 추월차선'과는 거리가 멀었다. 당장의 푼돈은 손에 쥘 수 있겠지만, 그 시간에 나는 나를 더 비싸게 만드는 법을 배워야 했다. 둘째, 리스크가 너무 크다. 헬멧 하나에 의지해 도로와 골목을 누비는 일은 목숨을 건 도박과 같다. 사고라도 한 번 난다면? 3억의 손실보다 더 뼈아픈, 재기조차 불가능한 건강을 잃게 될 것이다. 사실 긴 설명도 필요 없다. 직접 해보니 몸소 느낄 수 있었다. 딱 하루, 배달을 해보고 깨달았다. 이 길은 내가 갈 길이 아니라는 것을. 그 하루의 경험을 뒤로하고, 나는 다른 부업을 찾기 시작했다. 시간이 흐를수록 소득이 커지고, 내가 잠든 사이에도 나를 성장시킬 수 있는 그런 일을. - 2편은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빚갚는미친개 #투기실패 #부업 #35살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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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pate
Alipate@Alipate_W·
@gorochi0315 과거에는 '바이백'이라는 것 하나만으로도 가격이 크게 펌핑되기도 하였지만 요즘에는 바이백해도 시장 참여자들이 많이 성숙해져서 크게 반응하지 않게되었다는 것 만으로도 프로젝트 단위에서도 보다 더 성숙한 결정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온 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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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치
고로치@gorochi0315·
1/ 사람들은 보통 토큰 가치 제고를 말할 때 buyback 후 소각을 가장 정석적인 선택처럼 받아들입니다. 공급을 줄이면 희소성이 높아지고, 희소성이 높아지면 가격에 좋다는 논리입니다. 표면적으로는 맞는 말입니다. 실제로hyperliquid의 이러한 구조를 시장도 선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놓치는 건, buyback-burn은 어디까지나 토큰 가격의 문제이지.. 사용자 경험의 문제는 아니라는 점입니다. 무슨말이냐면.. 소각은 토큰 홀더에게 간접적입니다. 분명 가치에 기여할 수 있지만, 그 효용은 추상적입니다. 내 지갑에 무엇이 들어오는지는 보이지 않습니다. 공급이 줄어든다는 사실은 알지만, 그것이 내 삶을 어떻게 바꾸는지는 체감되지 않습니다. 결국 많은 사람에게 buyback-burn은 “좋다고 하니까 좋은 것 같은” 자본정책으로 남습니다. 반면 현금성 보상은 다릅니다. usdc든, jupusd의 lst인 juiced든, 그게 무엇이든 현금에 가까운 자산을 직접 분배받는 순간 토큰은 더 이상 막연한 기대의 대상이 아니라 실제 선택권을 주는 자산이 됩니다. 그 돈으로 다시 jup을 살 수도 있습니다. 다른 코인을 살 수도 있습니다. 식비를 낼 수도 있고, 대출을 갚을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건 그 선택권이 프로토콜이 아니라 커뮤니티에게 넘어간다는 점입니다. 겉으로 보면 둘 다 “가치 환원”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전혀 다릅니다. buyback-burn은 프로토콜이 가치의 방향을 대신 결정하는 방식입니다. 반면, 현금 배당은 가치의 사용처를 사용자에게 돌려주는 방식입니다. 이 차이는 생각보다 큽니다. 왜냐하면 시장은 본질보다 먼저 체감을 반영하기 때문입니다. 2/ 이걸 이해하려면 한국 코인판의 오래된 기억을 꺼내볼 필요가 있습니다. 2018년 하반기부터 2019년 초까지, 한국에서는 이른바 채굴형 거래소, 배당형 거래소 메타가 크게 유행했습니다. fcoin 모델이 중국에서 주목받자, 국내에서도 코인제스트, 캐셔레스트, 코인빗, 그리고 수많은 아류 거래소들이 우후죽순 등장했습니다. 구조는 대체로 비슷했습니다. 거래 수수료를 거래소 토큰으로 환급해주고, 그 토큰 보유자에게 거래소 수익을 eth 같은 자산으로 배당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그 구조의 취약성은 명확했습니다. 토큰 가격 하락이 배당 매력을 훼손하고, 배당 매력 약화가 다시 투매를 부르고, 결국 유동성과 신뢰가 함께 무너지는 전형적인 death spiral이었습니다. 그 끝은 출금 정지, 정책 변경, 신뢰 붕괴, 폐업이었습니다. 그런데도 그 시절이 시장에 남긴 인상은 강했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그때 처음으로 사람들은 코인을 “받는 자산”으로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그 전까지 대부분의 코인은 사실상 주고받는 기능 말고는 설명하기 어려웠습니다. 오를 수도 있고 내릴 수도 있지만, 대체 그것이 왜 존재하는지에 대한 감각은 희미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늘 말했습니다. “주식은 배당이라도 있지, 코인은 뭐가 남느냐.” 배당형 거래소는 바로 그 질문에, 비록 불완전하고 때로는 왜곡된 방식이었지만, 매우 직관적인 답을 줬습니다. “들고 있으면 돈이 나온다.” 이 한 문장이 시장의 행동을 바꿨습니다. 코인제스트의 coz가 상징적입니다. 초기 채굴단가에서 시작해 극단적인 기대를 먹고 폭등했던 그 장면은, 단순한 투기가 아니었습니다. 물론 구조적으로는 폰지적 요소가 있었고, 지속 가능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먼저 구조를 본 것이 아니라 자기 손에 찍히는 배당을 봤습니다. 그 체험이 강력했던 것입니다. 3/ 저는 이 현상을 행동경제학의 문제로 봅니다. 사람들은 자산의 본질을 끝까지 분석한 뒤 행동하지 않습니다. 대개는 눈에 보이는 것, 직접 들어오는 것, 즉시 체감되는 것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좋은 자본정책이 무엇인지를 냉정하게 계산하기보다, “이 자산이 나에게 무엇을 해주느냐”를 먼저 봅니다. 그래서 buyback-burn보다 현금성 분배가 홀더들에게 더 강한 영향을 줍니다. 이건 사람들을 속여서 폰지 구조를 만들자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히려 반대입니다. 어차피 같은 자원을 쓴다면, 시장이 실제로 인식하고 체감하는 방식으로 쓰자는 이야기입니다. 4/ jupiter를 이 관점에서 보면 흥미로운 장면이 나옵니다. 며칠전 rainfi 사용자들에게 보상으로 배분된 것은 $jup이 아니라, jupusd 계열의 수익형 자산인 $juiced였다는 점은 그냥 지나칠 일이 아닙니다. 이것은 단순한 에어드랍 이벤트라기보다, jupiter가 생태계 보상을 네이티브 토큰 배출이 아니라 스테이블 기반 보상으로 옮길 수 있다는 신호로 읽히기 때문입니다. 이 해석이 중요한 이유는 분명합니다. jupiter는 이미 자체 토큰 배출에 대한 피로와 커뮤니티 반발을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zero emission 내러티브를 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다음 질문은 자연스럽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jupiter 생태계 보상은 무엇으로 줄 것인가. 여기서 juiced는 jupiter 생태계 보상의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juiced로 보상을 주면.. 문제인 $jup의 배출은 줄이면서 보상은 유지하고, 동시에 유저에게는 더 현금에 가까운 체감을 주게 됩니다. 이 논리로 보면 asr도 다시 보이기 시작합니다. 지금까지 asr은 jup 생태계 안에서 스테이커를 정렬시키는 핵심 장치였습니다. 하지만 net zero emission을 지향한다면, 장기적으로는 asr 역시 jup 직접 배분이 아니라 jupusd 혹은 juiced 같은 자산으로 옮겨갈 가능성을 충분히 상상할 수 있습니다. 아직 공식 확정이 아니라 해도, 구조적으로는 그 방향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왜냐하면 zero emission을 말하면서 가장 큰 보상 프로그램은 계속 $jup으로 지급하는 구조는 오래 유지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보면 rainfi 에어드랍은 작은 이벤트가 아닙니다. 5/ 많은 사람은 이걸 “왜 jup 안 주고 다른 걸 줬지?” 정도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본질은 거기에 없습니다. 본질은 jupiter가 보상의 언어를 바꾸고 있다는 점에 있습니다. 기존 크립토의 보상 언어는 대체로 이랬습니다. “토큰을 줄 테니 함께 믿어라.” 앞으로의 보상 언어는 이렇게 바뀔 수 있습니다. “현금흐름 자산을 줄 테니, 이 생태계의 경제를 함께 나눠 가지자.” 이 차이는 단순한 토크노믹스의 차이가 아닙니다. 이건 자산의 정체성을 바꾸는 문제입니다. buyback-burn은 여전히 유효한 수단일 수 있습니다. 오히려 더 빠르게 공급을 줄이고 가격에 집중하는 데는 더 효율적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그 자체를 부정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건 어디까지나 가격 방어의 기술입니다. 반면 현금성 분배는 자산을 생활 세계와 연결하는 기술입니다. 그 순간 크립토는 “언젠가 오를지도 모르는 디지털 티커”에서 “내 삶에 영향을 주는 디지털 자산”으로 이동합니다. 크립토가 디지털 자산이 되는 순간은 바로 여기서 온다고 생각합니다. 6/ 더 크게 보면, 이것은 단지 jupiter 하나의 문제가 아닙니다. 스테이블 기반 보상이 정착되면, 커뮤니티는 단순히 가격 상승만 기다리는 집단이 아니라 실제 현금흐름을 경험하는 사용자 집단으로 변합니다. 그리고 그 경험은 자연스럽게 스테이블코인의 사용처를 넓힙니다. 다시 말해, 이런 보상 구조는 단순히 토큰 가격을 관리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암호화폐 payment와 실사용을 밀어주는 방향으로도 연결될 수 있습니다. 7/ 물론 리스크는 있습니다. usdc 같은 스테이블 배당은 증권성 이슈를 더 직접적으로 불러올 수 있습니다. 현금흐름 기대를 전면에 내세우는 순간 규제의 시선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세무, 관할, 지급 구조, 공시와 거버넌스의 문제도 훨씬 민감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리스크가 있다고 해서 이 질문 자체를 피할 수는 없습니다. 프로토콜이 만들어낸 가치를, 소각이라는 추상으로 환원할 것인가. 아니면 사용자가 직접 체감하는 자산으로 돌려줄 것인가. 앞으로 jupiter를 볼 때 중요한 건 buyback을 하느냐 마느냐가 아닙니다. 중요한 건 그 돈을 누구의 언어로 돌려주느냐입니다. 소각은 시장의 언어입니다. 현금성 분배는 사용자의 언어입니다. 그리고 크립토가 정말 다음 단계로 가려면, 이제는 시장의 언어만이 아니라 사용자의 언어로도 설계되어야 합니다. rainfi 에어드랍을 그렇게 봐야 합니다. 그건 단순한 보상이 아니라, jupiter가 “토큰 배출의 시대”에서 “현금흐름 분배의 시대”로 넘어갈 수 있다는 신호이기 때문입니다.
고로치@gorochi0315

$jup buyback 후 소각하는거보다.. 그 buyback할 돈을 staker들에게 현금(usdc) 배당으로 나눠주면 어떤 효과가 있는지.. 과거 한국 코이너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18년 하반기부터 19년 초까지 대한민국 코인판을 강타했던 '채굴형 거래소' 또는 '배당형 거래소' 메타가 한국에서 유행했었습니다. 당시 fcoin이라는 중국 거래소가 "거래 수수료를 거래소 토큰으로 환급해주고, 토큰 보유자에게 거래소 수익을 배당한다"는 모델로 성공하자, 한국에서도 우후죽순 비슷한 거래소들이 생겨났었죠. 그 시대를 풍미했던 대표적인 거래소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코인제스트($coz) - 당시 가장 대표적인 거래소로.. 'coz'라는 자체 토큰을 발행했고, 이를 보유하면 거래소 수수료 수익의 대부분을 이더리움 등으로 에어드랍(배당) 해줬습니다. - 한때 빗썸, 업비트의 거래량을 위협할 정도로 성장했으나, 이후 입출금 지연 사태와 잦은 정책 변경으로 몰락했습니다. 2/ 캐셔레스트($cap) - 'cap'이라는 토큰이 엄청난 인기를 끌었습니다. "채굴단가"라는 개념을 유저들에게 확실히 각인시켰던 곳입니다. - 캡 토큰의 가격 방어 실패와 '배당락' 개념 등이 생기며 트레이더들 사이에서 치열한 눈치싸움이 벌어졌던 곳입니다. 3/ 코인빗($dex, $next 등) - 배당보다는 '펌핑'으로 더 유명했지만, 자체 토큰($dex 등)을 통해 마이닝 메타에 탑승했습니다. "가두리 펌핑"(입출금을 막고 시세를 올리는 행위)의 대명사였습니다. - 게시판에 공지사항(이벤트)이 올라올 때마다 가격이 수백 퍼센트씩 요동치던, 도박성이 매우 짙었던 거래소입니다. 이 뿐만 아니라, 유아이오 (uioex), 트래빗 (trebit) 등.. 수많은 아류작 거래소들도 있었죠. 그 시절의 배당형 거래소의 결말은 '토큰 가격 하락 → 배당 매력 감소 → 투매 → 거래소 유동성 고갈'이라는 death spiral 구조를 이기지 못해서 출금 정지, 대표 구속, 폐업 등의 수순을 밟으며 역사 속으로 사라졌지만.. - 그 경험을 돌이켜보면.. 그 당시 우리들 손에 쥐어줬던 그 배당의 기억은 충격적이었습니다. 당시 모든 코인이 사실상, 주고받는 기능밖에 없었던 터라.. '디지털 쪼가리', '카지노 코인'으로만 여겨지던 코인시장에.. 일반 사람들이 그토록 이야기 하던.. '주식처럼 실물(?)이 없자나..' 문제를 해소해줬던 최초의 사례였기 때문입니다. $coz 초기 채굴단가 약 50~100원 부근에서 시작하여 ​최고점은 8,000원 대까지 치솟아.. "코즈가 강남 아파트보다 낫다"는 말이 돌며 광기의 정점을 찍었던걸 보면 그 충격은 코이너, 우리뿐만이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 저는 이 현상을 행동경제학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행동경제학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보이는게 다다' 라고 요약할 수 있는데.. 무슨 말이냐면, 사람들은 모든 것의 본질을 속속히 분석하고 깊이 생각해서 행동하기보다 겉으로 보이는 대로, 첫인상 대로, 느낌/직감 대로, 판단하고 행동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채굴형 거래소가 작동하는 폰지 구조보다는.. 당장 내 손에 보이는 배당을 보고, 현상을 이해했을겁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들을 속여서 폰지구조를 만들자고 주장하는게 아닙니다. 어짜피 같은 자원을 쓴다면, 더 효과좋고 의미있는 방향으로 쓰자는 것입니다. buyback > burn은 내 삶과 동 떨어진 가상의 자산이지만.. 현금 배당은 내 삶에 영향을 주는 자산으로 변화가 되기 때문입니다. 가상화폐가 디지털자산이 되는거죠. - $jup buyback > burn과 현금(usdc) 배당의 차이를 전체적으로 크게보면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오히려 얼른 buy back해서 공급량을 줄이는게 더 빨리 가는 길일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현금 배당은 사람들에게 $jup을 더 살지.. 다른 코인을 살지.. 그돈으로 식료품을 살지.. 대출을 갚을지.. 선택권을 커뮤니티에게 준다는 점에서 그동안의 다른 코인들과는 전혀 다른 크립토 경험을 줄 수 있습니다. 어쩌면 스테이블 코인을 배당함으로써 암호화폐 페이먼트 시장을 부추김으로써 매스 어돕션을 더 빨리 이룰 수 있을지도 모르죠. - 이 현금 배당(usdc) 이 증권이슈를 얼마나 불러일으킬지.. 기타 다른 리스크는 없는지.. 충분히 고려하지 않고 작성한 글이지만.. 한번 검토 주셨으면 합니다. @weremeow @JupiterExchange @kashdh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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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pate
Alipate@Alipate_W·
@mad_dogdebt 제가 잘 알지 못하지만, ai로 만든 영상의 플레이 타임이 길 수록 ai가 만들어주는 퀄리티가 좋지 않다고 알고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영화를 볼 때 주로 0.5~2초 단위로 컷편집이 들어간다는데 그렇게 단편영화 하나라도 만들어지면 퀄리티 상당히 괜찮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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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pate@Alipate_W·
요즘 자동화 말이 많길래 나도 블로그 운영에 키워드나 글감 얻기위해 네이버 API를 연동해봤는데 결과물은 생각보다 잘 나옵니다 클로드한내 내가 원하는 검색어 얘기하면, 최신글 버전, 상위노출 버전 다 잘 나옵니다 그런데 문제는... 요즘엔 '블로그 글'들이 검색화면에 많이 노출되지 않는 추세이기도하고 '홈판'이 나오면서 이런 검색어들이 생각보다 많이 무의미해졌는데 이렇게 연결한 의미가 있나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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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pate@Alipate_W

웹3 시장 에어드랍 매말라서 웹2에서 돈되는거 찾으러들 떠난 분들 많으신데 저도 그에 편승해서 웹3 에어드랍 할거 기다리는 동안 네이버 블로그로 돈벌기 챌린기 시작해보겠습니답 [네블 챌린지로 기대되는 것] ✅부수입 가능 -> 월 100만원 정도 가능하지싶음(디지털 노마드(노가다)쌉가능) ✅브랜딩 가능 -> 그런데 내가 원하는 주제가 아니라 굳이...? ✅좋은 습관 길들이기 가능 -> '꾸준히'해야만 블로그는 성공할 수 있음 ✅글쓰기 연습하기 가능 -> 앞으로 '컨텐츠'를 만들어야 큰 돈을 버는 시대가 더 체감될 텐데 컨텐츠를 기획하고 실제로 만드는 단계까지 '글쓰기'가 결국 베이스가 되어야함 [수익화까지 걸리는 시간] 예상으로는 '애드포스트 승인'까지는 15~30일이면 쌉가능이고 이걸 '유의미한 수익'까지 만드는데 최소 2개월...? 2개월은 빡세게 해야하니까, 넉넉히 4개월 잡고 블로그로 월 수익 30만원 목표. 레츠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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