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p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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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pate
@Alipate_W
콘텐츠가 돈이 된다는 걸 알았으면 해야지 일단 해보는 마케팅, 되면 브랜딩, 안되면 뭐 어때 마케팅 경력: 웹2 7년 · 웹3 3년

요즘 유튜브나 X판에 “AI 딸깍 쇼츠로 월 000 벌어요”라는 어그로성 썸네일이 눈길을 끈다. 글쎄, 난 AI 시대에 오히려 콘텐츠 창작을 부업으로 삼으려는 사람은 아이러니하게도 ‘인간미’를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된다고 본다. 생각해보자. 당장 이 X판에서만 봐도 AI 계정으로 보이는 봇들을 보면 팔로우하고 싶어지는가? 본능적으로 AI 느낌이 나면, 더 이상 그 계정을 보지 않는다. 유튜브 판, 블로그 판도 마찬가지다. AI 시대에 AI 활용은 필수지만, 인간미를 놓친다면 그 계정은 부업으로 성공하기 힘들 것이다. 또 보나마나 이 ‘AI 딸깍 공장’에 현혹된 많은 이들이 200만 원씩 주고 강의를 사서, 강팔이들의 배를 불려주는... 예전 ‘성공팔이’ 때와 똑같은 흐름으로 갈 것으로 예상된다. 진짜 악질은 얘네긴 해.


파딱단지 9일. 정직원까지 1M 남았습니다 엑친형들 항상 고맙고 고맙습니다


저 오늘이 엑스 가입하고 파딱단지 딱 1주일입니다. 팔로워도 곧 2천명이네요 제 프로필에 놀러온 여러분께 압도적인 감사인사 전합니다


직장인이 부업으로 쿠팡파트너스를 하는 이유 빚갚는미친개- 3월 부업 수익 정산 쿠팡파트너스 1385647원 광고 3건 1208750원 합: 2594397원(약 260만원) 부업에 쓰는 시간- 약 주 2회 영상(촬영 및 편집 6시간) 직장인 생존에 부업은 필승 전략이다. 아래는 인증 내역 #부업




영유 안 보내도 되는 이유. 이분 말씀이 정확하다고 생각한다.


여러분 부업으로 돈 벌기 쉽지 않죠? 저도 처음 월 300만원 파이프라인(쿠팡파트너스, 광고)를 만들때까지 사실 정말 큰 시행착오를 겪었어요. 블로그를 일년간 운영해보고 실패하기도 하고, 스마트스토어도 깔짝 운영해보기도 하고요. 근데.. 그래도 마냥, 제가 부업에 대해 공부하면서 보낸 시간들이 허튼 시간은 아니더라고요. 안에서 조금씩 노하우가 쌓이고, 결국 그 쌓인 노하우로 파이프라인을 만들 수 있었던것 같아요. 부업을 시작해야겠다고 마음 먹으신 분들은 대부분 저처럼 절박한 경우가 많거든요? 꼭, 좋은 결과들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 부업러들 파이팅









공무원의 부업 후기. 사실 어쩌면 부업은 이제 생존의 문제 일지도

내가 빚 1억에도 배달은 하지 않는 이유 - 1 - 투자, 아니 투기 실패로 총 3억을 잃었다. 나이 서른다섯. 아직 피 끓는 청춘이라 자위해 보지만, 사실 철없다는 소리를 듣기엔 이미 늦은 나이다. 이 나이쯤 되면 앞서 나가는 친구들이 하나둘 보인다. 성공 가도를 달리는 그들에 비하면, 나는 이번 투기의 대가로 출발선보다 한참이나 뒤처진 곳에 서게 됐다. 마이너스 인생의 시작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부업으로 배달을 선택하지 않았다. 이유는 명확하다. 첫째, 시간 대비 성장이 불가능한 '비효율적 노동'이기 때문이다. 내 시간을 통째로 갈아 넣어야만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는 '부의 추월차선'과는 거리가 멀었다. 당장의 푼돈은 손에 쥘 수 있겠지만, 그 시간에 나는 나를 더 비싸게 만드는 법을 배워야 했다. 둘째, 리스크가 너무 크다. 헬멧 하나에 의지해 도로와 골목을 누비는 일은 목숨을 건 도박과 같다. 사고라도 한 번 난다면? 3억의 손실보다 더 뼈아픈, 재기조차 불가능한 건강을 잃게 될 것이다. 사실 긴 설명도 필요 없다. 직접 해보니 몸소 느낄 수 있었다. 딱 하루, 배달을 해보고 깨달았다. 이 길은 내가 갈 길이 아니라는 것을. 그 하루의 경험을 뒤로하고, 나는 다른 부업을 찾기 시작했다. 시간이 흐를수록 소득이 커지고, 내가 잠든 사이에도 나를 성장시킬 수 있는 그런 일을. - 2편은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빚갚는미친개 #투기실패 #부업 #35살재기


$jup buyback 후 소각하는거보다.. 그 buyback할 돈을 staker들에게 현금(usdc) 배당으로 나눠주면 어떤 효과가 있는지.. 과거 한국 코이너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18년 하반기부터 19년 초까지 대한민국 코인판을 강타했던 '채굴형 거래소' 또는 '배당형 거래소' 메타가 한국에서 유행했었습니다. 당시 fcoin이라는 중국 거래소가 "거래 수수료를 거래소 토큰으로 환급해주고, 토큰 보유자에게 거래소 수익을 배당한다"는 모델로 성공하자, 한국에서도 우후죽순 비슷한 거래소들이 생겨났었죠. 그 시대를 풍미했던 대표적인 거래소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코인제스트($coz) - 당시 가장 대표적인 거래소로.. 'coz'라는 자체 토큰을 발행했고, 이를 보유하면 거래소 수수료 수익의 대부분을 이더리움 등으로 에어드랍(배당) 해줬습니다. - 한때 빗썸, 업비트의 거래량을 위협할 정도로 성장했으나, 이후 입출금 지연 사태와 잦은 정책 변경으로 몰락했습니다. 2/ 캐셔레스트($cap) - 'cap'이라는 토큰이 엄청난 인기를 끌었습니다. "채굴단가"라는 개념을 유저들에게 확실히 각인시켰던 곳입니다. - 캡 토큰의 가격 방어 실패와 '배당락' 개념 등이 생기며 트레이더들 사이에서 치열한 눈치싸움이 벌어졌던 곳입니다. 3/ 코인빗($dex, $next 등) - 배당보다는 '펌핑'으로 더 유명했지만, 자체 토큰($dex 등)을 통해 마이닝 메타에 탑승했습니다. "가두리 펌핑"(입출금을 막고 시세를 올리는 행위)의 대명사였습니다. - 게시판에 공지사항(이벤트)이 올라올 때마다 가격이 수백 퍼센트씩 요동치던, 도박성이 매우 짙었던 거래소입니다. 이 뿐만 아니라, 유아이오 (uioex), 트래빗 (trebit) 등.. 수많은 아류작 거래소들도 있었죠. 그 시절의 배당형 거래소의 결말은 '토큰 가격 하락 → 배당 매력 감소 → 투매 → 거래소 유동성 고갈'이라는 death spiral 구조를 이기지 못해서 출금 정지, 대표 구속, 폐업 등의 수순을 밟으며 역사 속으로 사라졌지만.. - 그 경험을 돌이켜보면.. 그 당시 우리들 손에 쥐어줬던 그 배당의 기억은 충격적이었습니다. 당시 모든 코인이 사실상, 주고받는 기능밖에 없었던 터라.. '디지털 쪼가리', '카지노 코인'으로만 여겨지던 코인시장에.. 일반 사람들이 그토록 이야기 하던.. '주식처럼 실물(?)이 없자나..' 문제를 해소해줬던 최초의 사례였기 때문입니다. $coz 초기 채굴단가 약 50~100원 부근에서 시작하여 최고점은 8,000원 대까지 치솟아.. "코즈가 강남 아파트보다 낫다"는 말이 돌며 광기의 정점을 찍었던걸 보면 그 충격은 코이너, 우리뿐만이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 저는 이 현상을 행동경제학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행동경제학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보이는게 다다' 라고 요약할 수 있는데.. 무슨 말이냐면, 사람들은 모든 것의 본질을 속속히 분석하고 깊이 생각해서 행동하기보다 겉으로 보이는 대로, 첫인상 대로, 느낌/직감 대로, 판단하고 행동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채굴형 거래소가 작동하는 폰지 구조보다는.. 당장 내 손에 보이는 배당을 보고, 현상을 이해했을겁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들을 속여서 폰지구조를 만들자고 주장하는게 아닙니다. 어짜피 같은 자원을 쓴다면, 더 효과좋고 의미있는 방향으로 쓰자는 것입니다. buyback > burn은 내 삶과 동 떨어진 가상의 자산이지만.. 현금 배당은 내 삶에 영향을 주는 자산으로 변화가 되기 때문입니다. 가상화폐가 디지털자산이 되는거죠. - $jup buyback > burn과 현금(usdc) 배당의 차이를 전체적으로 크게보면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오히려 얼른 buy back해서 공급량을 줄이는게 더 빨리 가는 길일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현금 배당은 사람들에게 $jup을 더 살지.. 다른 코인을 살지.. 그돈으로 식료품을 살지.. 대출을 갚을지.. 선택권을 커뮤니티에게 준다는 점에서 그동안의 다른 코인들과는 전혀 다른 크립토 경험을 줄 수 있습니다. 어쩌면 스테이블 코인을 배당함으로써 암호화폐 페이먼트 시장을 부추김으로써 매스 어돕션을 더 빨리 이룰 수 있을지도 모르죠. - 이 현금 배당(usdc) 이 증권이슈를 얼마나 불러일으킬지.. 기타 다른 리스크는 없는지.. 충분히 고려하지 않고 작성한 글이지만.. 한번 검토 주셨으면 합니다. @weremeow @JupiterExchange @kashdhanda


Seedance 2.0: more amazing effects! 😱


웹3 시장 에어드랍 매말라서 웹2에서 돈되는거 찾으러들 떠난 분들 많으신데 저도 그에 편승해서 웹3 에어드랍 할거 기다리는 동안 네이버 블로그로 돈벌기 챌린기 시작해보겠습니답 [네블 챌린지로 기대되는 것] ✅부수입 가능 -> 월 100만원 정도 가능하지싶음(디지털 노마드(노가다)쌉가능) ✅브랜딩 가능 -> 그런데 내가 원하는 주제가 아니라 굳이...? ✅좋은 습관 길들이기 가능 -> '꾸준히'해야만 블로그는 성공할 수 있음 ✅글쓰기 연습하기 가능 -> 앞으로 '컨텐츠'를 만들어야 큰 돈을 버는 시대가 더 체감될 텐데 컨텐츠를 기획하고 실제로 만드는 단계까지 '글쓰기'가 결국 베이스가 되어야함 [수익화까지 걸리는 시간] 예상으로는 '애드포스트 승인'까지는 15~30일이면 쌉가능이고 이걸 '유의미한 수익'까지 만드는데 최소 2개월...? 2개월은 빡세게 해야하니까, 넉넉히 4개월 잡고 블로그로 월 수익 30만원 목표. 레츠꼬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