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k

7 posts

Allsk

Allsk

@Allskkhct

Katılım Mayıs 2026
12 Takip Edilen11 Takipçiler
세바경 ⚡️
세바경 ⚡️@Sebagyeong·
[속보] 휴전선 나무 가 뽑아버린 북한 코앞까지 내려옴
세바경 ⚡️ tweet media
한국어
1
1
6
1.4K
Allsk
Allsk@Allskkhct·
@jake__L_ 이정도면 정신병이 맞다 ㅋㅋ
한국어
0
0
1
1.2K
Allsk
Allsk@Allskkhct·
@Sebagyeong 최종후보에 아이렌 포함됐네요
한국어
1
0
2
122
Allsk
Allsk@Allskkhct·
@withkimbyungjoo 최욱 탱크는 입꾹닫하더니 민주당의 이중성 참 대단하죠잉~
한국어
0
0
0
21
김병주 국회의원🇰🇷
김병주 국회의원🇰🇷@withkimbyungjoo·
[“학생의 실수"라며 덮어둘 일이 아닙니다] 최근 발생한 ‘배재고 사태’를 두고 “학생들의 미래를 생각해 관용을 베풀자”는 주장이 있습니다. 하지만 혐오와 차별 표현에 대한 독일의 단호한 사례에 비추어보면 우리 사회의 안일한 대응 방식은 재고해야 합니다. 독일은 극우 혐오 표현을 법으로 엄격히 통제합니다. 독일 형법은 나치식 경례나 상징, 구호 사용을 범죄로 규정합니다. 나치 상징을 공개적으로 사용할 경우 최대 3년 이하의 징역에 처할 수 있으며, 반복적인 행위는 선동죄로 가중처벌됩니다. 예술이나 교육적 목적이라 할지라도, 혐오를 옹호하거나 선동할 의도가 있다면 결코 예외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독일은 교육을 통해 혐오를 근본부터 뿌리 뽑습니다. 학생들은 2년에 걸쳐 나치 시대에 저지른 역사를 배우며 옛 강제수용소나 홀로코스트 기념관 견학을 의무화합니다. 특히 시민교육 시간을 두고 홀로코스트의 교훈을 과거 기록으로 남기지 않고, 오늘날 극우주의는 물론 세계 각지의 인종차별과 갈등 문제로 확장하여 ‘관용과 법치’의 가치를 체득하게 합니다. 최근 브란덴부르크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나치식 경례를 하고 하켄크로이츠를 새기는 사건이 발생했을 때, 독일 사회는 문제를 덮어버리지 않고 지역사회가 공개적으로 직면하고 해결해야 할 과제로 받아들였습니다. “학생이니까 그럴 수 있다”며 넘기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우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독일이 이토록 단호한 이유는 혐오와 차별은 방치하는 순간 ‘문화’로 고착화되며, 일단 문화가 되고 나면 다시 되돌리기가 매우 어렵다는 사실을 역사를 통해 처절하게 배웠기 때문입니다. 배재고 선수들의 구호를 “10대의 치기 어린 실수”로 치부하며 감싸는 것과, 이런 언행이 애초에 나오지 않도록 학교와 사회가 단호한 선을 긋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처벌 수위를 놓고 벌이는 소모적인 논쟁이 아닙니다. 과연 우리 교육 현장에 혐오와 차별에 대한 명확한 원칙과 체계적인 교육이 있었는지, 돌아보는 성찰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한국어
259
577
1.6K
45.8K
IREN
IREN@IREN_Ltd·
IREN welcomes Kambiz Aghili as Chief Product Officer and Michael Nudelman as Chief Development Officer. These appointments bring additional depth to IREN's product and development teams as we continue to expand our AI Cloud offering across new markets and services. Together, they strengthen all three layers of IREN's vertically integrated AI Cloud platform: data centers, compute, and software. Press release: iren.gcs-web.com/static-files/b…
IREN tweet media
English
152
68
852
301.3K
숨
@mojjui74060·
@yooseongmin2022 왜 갑자기 튀나와서 시비거세요? 잘하고 있는 정부한테?!
한국어
1
0
8
268
유승민
유승민@yooseongmin2022·
대통령께서 너무 서두르십니다. 정부가 호남으로 다 정해놓고 기업들 겁주지 마시고요. 공정한 유치경쟁을 하도록 해주십시오. 반도체 공장 입지는 영남이 호남보다 나으면 나았지 못할게 없습니다.
유승민 tweet media
한국어
356
113
296
172.8K
재붕이_Jin
재붕이_Jin@GyujinAAIG·
< $IREN 의 전력 가치는 여전히 무너지지 않았고, 오히려 더 강화된다 > 2027~2028년부터 미국 데이터센터 시장의 핵심 병목은 GPU가 아닌 전력 인입이 된다 Semianalysis의 분석에 따르면, 현재 미국 데이터센터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6~30년 : 21GW -> 39GW -> 54GW -> 66GW -> 84GW) 문제는 이 수요를 기존 전력망이 따라가지 못한다는 점이다 1) 2027년부터는 전력망 변곡점이 온다 PJM의 27/28년 목표로 하는 예비율은 20%이다 예비율이란 '더운 날 / 추운 날 / 발전소 일부가 고장 나도' 정전 없이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확보해야 하는 수치인데 실제 예비율은 14.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7/28년 용량 시장에서 낙찰된 규모가 134,478MW임을 고려할 때, 해당 시점에서 예비율 부족분은 무려 6.5GW에 해당한다 PJM 단일 사이트만 봐도 6.5GW의 예비율이 부족하다는 거고 28년 신규 데이터센터 수요가 54GW인데 반해, 그리드가 제공할 수 있는 신규 공급은 약 11.1GW에 그치는 것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42GW 가량은 BTM으로 해결해야한다는 계산이다) BTM의 시장이 폭발적으로 상승하는 것은 기정사실화이지만 나를 비롯한 $IREN 투자자가 눈여겨 봐야하는 것은 2028년에도 '이미 전력이 인입되어 있는 부지' 자체의 희소성은 2026년보다 더 강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특히 기존 채굴용으로 전력을 쓰고 있던 childress 부지와 1.4GW sweetwater 1의 가치는 27/28년에 더욱 커질 예정이다 또한, 27년 말/28년 초에 전력 인입될 예정인 sweetwater 2 0.6GW의 가치가 더욱 커진다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batch zero 에 포함될 가능성은 매우 높으며, 스터디 과정 때문에 몇달 정도의 지연이 있을 수는 있다는 점을 감안해도 여전히 가치는 높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자체 빌드아웃을 할테니 $IREN 은 더 이상 계약을 따내지 못한다는 주장이 힘을 받기 어려운 이유이다 현재는 메모리 기업들이 하이퍼스케일러 대비 우위를 점하는 구조이지만, 정량적으로 전력 수요 공급 불균형이 심화되는 것을 고려했을 때 '기존에 전력을 확보한 기업들' 역시 고객들에게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2) 2029-2030년도 비슷하다 2029년 신규 데이터센터 수요는 66GW 2030년은 84GW인데 반해 신규 전력 공급은 29년 13.6GW, 30년 18.3GW 즉, BTM이 감당해야 하는 GW는 무려 29년 52.4GW, 30년 65.7GW까지 커진다 BTM 시장이 매해 갈수록 커지는 것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으며, 여기에서 알파를 찾는 것이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다 다만, BTM이 가면 갈수록 필요해진다는 것은 반대로 말하면 확보된 FTM의 가치가 그만큼 높아지고 절실해진다는 것이다 BTM은 물론 그리드 병목을 우회하지만 가스터빈, 연료전지를 조달하는 리드 타임 가스 공급 비싼 발전 단가 인허가 백업 설계 O&M 부담 등의 리스크를 떠안는 구조이다 BTM이 부상하는 것은 'Time to power' 사실상 이거 하나에서 기인한다 낮은 전력 단가에 더 높은 신뢰도를 가진 그리드의 가치는 time to power 문제만 해결되면 BTM 보다 우월한 것은 명백한 사실이며 흔히 BTM 관련 주식에 투자한 사람들이 호도하는 논리가 'BTM이 FTM보다 우월하다'인데, 확보된 FTM은 BTM보다 우월하다. FTM으로써는 도저히 방법이 나오지 않으니까 찾은 우회 방법이 BTM이다 3) BTM의 재생에너지/BESS 방식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기 어렵다 bloom energy가 목표로 하는 연간 2GW 설비용량 케파 등 마치 BESS/재생에너지가 언급한 GW를 모두 공급하는 것으로 인식되지만, 실제 설비용량과 실제 전력 공급량은 다르다 태양광은 낮에 집중적으로 발전하고 태양광이 많아질수록 낮 시간 전력은 넘치지만 해가 지는 저녁에는 오히려 필요한 전력 수요가 가팔라지고 BESS 역시 4시간 BESS의 경우 4시간 이하의 리스크에는 도움이 되지만, 시스템 리스크가 6~8시간 이상으로 이동하면 추가 4시간 BESS가 제공해주는 실제 전력 공급량은 감소한다는 뜻이다 해당 섹터에서 언급하는 GW 설비용량만 가지고 우와 엄청 공급해주니까 이제 전력 병목은 해결되겠네? 와 같은 FUD에 속지 말자 4) 그렇다면 $IREN 의 남은 숙제는 무엇인가 그간 보여준 $IREN 의 모습은 어떻게 보면 모순적일 수 있다 전력의 가치가 그렇게 귀하다면서 왜 그걸 실제로 매출로 내지 못하느냐, 왜 계약을 따내지 못하느냐 맞다 이 질문은 매우 타당하다 전력이 있다는 것과, 그 전력을 AI 클라우드 매출로 전환하는 것은 다른 성격의 문제이다 특히, $IREN 이 단순 코로케이션 업체를 넘어서서 관리형 GaaS 사업을 넘어 풀스택을 노릴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과연 $IREN 이라는 botoom-up 기업이 이걸 해낼 수 있느냐는 합리적인 질문이다 하지만, 나는 좀 더 큰 흐름에서 $IREN 에 대해 얘기하고 싶다 '확보된 FTM 전력의 가치는 2030년까지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가 핵심이다 따라서 $IREN 에게는 데이터센터 운영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시간들과 기회가 충분히 있다 $IREN 의 투자 태제는 모두 전력 수요 > 공급 시장에서 전력 우위를 바탕으로 부족한 것을 채워나가는 과정을 겪어 결국 다른 네오클라우드 대비 경쟁력을 가지는 기업이 되는 것 이거에 동의가 되지 않으면 $IREN 에 투자를 하면 안된다 그리고, 나는 $IREN 이 26년에 보여준 움직임은 꽤 고무적이라고 본다 Mirantis 인수는 단순한 소프트웨어 인수가 아니라, $IREN 이 bare metal capacity만 파는 회사에서 관리형 AI 인프라 제공자로 넘어가기 위한 시도로 대형 하이퍼스케일러는 자체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와 운영팀을 가지고 있기에 복잡한 소프트웨어를 요구하지 않을 수 있으나, AI 스타트업 / 대형 제외 AI 네이티브 기업 / 일반 엔터프라이즈 고객들로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시도였다 Mirantis의 역량을 $IREN 에 통합하는데 시간이 걸리겠지만 전력 수요 > 공급의 시계열이 상당히 길다는 것에 동의가 되면, 이는 그 시간 안에서 충분히 해결될 문제이다 NVIDIA 와의 파트너십도 마찬가지이다 NVIDIA 는 이제 단순 GPU 공급만 하기에는, GPU 자체 성능 발전의 한계를 느끼고 여기저기 손을 대면서 AI 인프라 전반의 핵심 키를 쥐려고 하고 있고 실제로 유효한 움직임을 보여주는, 사실상 AI 시대를 멱살 쥐고 나아가는 기업이다 $IREN 이 공식적으로 NVIDIA 와 가까워지고 NVIDIA 생태계 안에서 신뢰 가능한 AI 팩토리 오퍼레이터로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를 sweetwater 1과 childress의 공냉식 데이터센터 계약으로 얻은 것은 사람들이 비트코인 채굴 기업이라고 치부하는 것과 달리 굉장히 유의미한 움직임이다 특히, 27년에 NVIDIA 와의 협력이 본격화된다는 사실과 전력 수요 > 공급이 30년까지도 가는 문제라는 점에서 $IREN 의 NVIDIA 생태계 내 AI 인프라 제공자 역할에서의 역량은 자연스레 커질 수 밖에 없는 구조이다 Golden state warriors 스폰서십도 사실 이와 같은 맥락이다 $IREN 은 애초에 전력 수요 > 공급 불균형이 단순히 1~2년 가는 트렌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때문에, $IREN 은 해당 전력 자산을 바탕으로 가능한 가장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고부가 가치 산업에 진입하려는 것이다 물론 나는 여전히 해당 스폰서십의 타이밍이 굉장히 빠르다고 생각한다 아직 mirantis 인수 후 $IREN 에 통합시키는 과정도 성숙화되지 않은 단계인데 그 비싼 돈을 태워가면서 홍보를 일찍 시작해야 하는 이유는 아직도 이해할 수 없다 H1 조달조차 안된, 아직 하이퍼스케일러에게 액냉식 데이터센터 운영 능력을 제대로 검증받지 못한 상황에서 AI 스타트업/엔터프라이즈를 겨냥한 행보가 이해가 안된다는 뜻이기도 하지만 확실한건 $IREN 은 고객군을 크게 늘리고 싶어하고 1~2년 반짝 돈 버는게 아니라 전력 부족이 오래 간다는 긴 안목에서, 회사가 원하는 큰 꿈을 이루기 위해 가능한 할 수 있는모든 수단을 이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 golden state warriors와의 파트너십 이후에 정말 진지하게 투자 태제를 다시 한 번 점검해봤고 오히려, 더욱 $IREN 에 강세적인 입장을 취할 수 밖에 없게 됐다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잘할거야 희망회로를 돌리는게 아니라 $IREN 에게 붙은 파트너십과 실제 고객들 그리고 정량적인 데이터에서 확인 할 수 있는 전력 병목의 장기화 이게 $IREN 을 구조적으로 성공한 기업으로 이끌 핵심 요인들이다
한국어
10
13
95
18.6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