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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ostle_815

방심하면 안된다. 한국서 입양한 내아이의 밝은 미래를 위해, 건강한 대한만국을 위해

United States Katılım Ekim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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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저장소
김어준 저장소@newsgongjang·
외교천재 이재명... 이스라엘에 '반인권 행위 발언!', 철저하게 계산된 국익외교, 명분과 실익의 '투 래빗 전략!', 국힘당 개... youtu.be/AMvGNoIJfIk?si… 출처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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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추미애@ChooMiAe·
<인권국가로서 국제적 발언은 필요합니다> 《태백산맥》 작가이신 조정래선생님은 또 다른 역작 《아리랑》에서 나찌의 홀로코스트 보다 훨씬 장기간에 걸친 일제의 조선인에 대한 학대와 집단 학살을 사실에 기반해 고발했다. 선생은 나찌의 홀로코스트는 알려고 하고 감동하면서 정작 우리 민족이 겪은 더 극심하고 휠씬 수가 많은 긴 세월의 반인륜적 피해에 대해서 무관심하고 무지하다며 개탄했다. 일제의 전시체제에서 위안부와 같은 반인륜적 학대와 만행, 강제 징용공 같은 노예노동 강요, 탄광 또는 군수기지에서 감금 학살 생매장뿐만 아니라 화학 생체실험, 관동대지진 학살을 겪은 민족이다. 과거 만행을 부정하는 일본을 상대로 우리의 인권회복 노력에 국제적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서라도 제네바협정 위반행위 같은 국제 인도법적 주장은 목소리를 내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 아무리 이스라엘이라 하더라도 민간인을 상대로 무차별 살상을 저지르는 데 대해 인권적 차원에서 잘못하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보낸 이재명대통령을 적극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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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훈
박태훈@roas_TT·
이스라엘 스스로 확인한 시신 앞에서, 검증을 논하는 자들에게 서안지구의 한 팔레스타인 주민이 이재명 대통령의 리트윗을 “기도에 대한 신의 응답”이라 불렀습니다. 그 한 문장이, 지금 이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논쟁의 본질을 가장 정확하게 드러냅니다. 우리가 지금 다투고 있는 것은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이 아닙니다. 침묵이 당연해진 세계에서, 누군가가 마침내 그들을 보아주었다는 사실 앞에서 터져 나온 눈물입니다. 이스라엘 외교부는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이 “홀로코스트 전야에 유대인 학살을 사소하게 만드는 것”이라며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이준석 의원은 검증되지 않은 영상을 공유한 것이 외교적 무게를 망각한 경솔한 행동이라 비판했습니다. 명백한 궤변입니다. 이준석 의원이야말로 공격할 빌미를 찾았다는 생각에 실수한 겁니다. 먼저 사실부터 확인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공유한 영상은 2024년 9월 19일 서안지구 카바티야에서 촬영된, IDF 병사들이 팔레스타인인의 시신을 건물 옥상에서 투척하는 장면입니다. BBC, 워싱턴포스트, 뉴욕타임스가 사실로 확인했고, 바이든 행정부의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전략소통조정관은 “매우 충격적(deeply disturbing)“이며 “용납할 수 없는 끔찍한 행위”라고 공개 규정했습니다. 이스라엘 군 당국 스스로도 조사에 착수한 사건입니다. ‘허위 정보를 유포하는 악명 높은 계정’이라는 이스라엘 외교부의 주장은, 영상이 담고 있는 행위의 실재를 단 한 글자도 지우지 못합니다. 이준석 의원이 지적한 ‘검증 문제’는 개미 손톱만큼 정당합니다. 최초 공유 당시 ‘아동을 살아서 던졌다’는 설명은 부정확했고, 이 대통령 스스로 수 시간 안에 이를 바로잡았습니다. 그러나 본질은 전혀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것이 생존자든 시신이든, 아이이든 저항군이든, 팔레스타인인의 몸을 건물 옥상에서 내던지는 행위는 제네바 협약이 명시한 시신 존엄 보호 의무를 위반하는 국제인도법 위반입니다. 더 결정적인 사실이 있습니다. 이 대통령이 자체 수정을 마친 이후에도 비판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증명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비판자들의 진짜 문제는 ‘검증’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지도자가 이스라엘의 행동에 감히 의문을 제기했다는 사실 그 자체였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외교부의 반론은 더욱 황당합니다. 그들은 이 대통령이 “테러리스트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고 비난합니다. 그러나 이 논리는 낡은 방패입니다. 하마스의 테러 역시 규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실이 IDF의 전쟁범죄 의혹을 덮는 면죄부가 될 수 없습니다. 국제사법재판소(ICJ)는 2024년 1월 이스라엘에 집단학살로 간주될 수 있는 행위를 방지하라는 잠정조치를 명령했습니다. 유엔 조사위원회는 2025년 9월, 국제법이 정의하는 집단학살 행위 다섯 가지 중 네 가지가 이번 전쟁에서 자행되었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국제앰네스티는 식량과 물의 차단이 집단학살에 해당한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SNS 발언이 아닙니다. 국제사회의 공식 판단입니다. 홀로코스트와의 비교가 불경하다는 이스라엘 외교부의 항의는 스스로 홀로코스트의 세계사적 비극성을 우습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내부에서조차 반박하고 있습니다. - 홀로코스트 및 제노사이드 연구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이자 이스라엘계 미국 역사학자인 오메르 바르토프 브라운대 석좌교수는 이스라엘의 가자 작전을 집단학살로 규정하며, 2024년 5월을 기점으로 그 결론이 더는 피할 수 없는 것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 예루살렘 히브리대학의 아모스 골드버그 교수는 가자에서 벌어지는 일이 집단학살이며, 이를 인정하기까지 고통스러운 과정이 있었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했습니다. - 맨부커 인터내셔널상 수상 작가이자 이스라엘인인 다비드 그로스만은 오랫동안 사용을 거부해 온 ‘제노사이드’라는 단어를 마침내 직접 사용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비교는 홀로코스트를 격하한 것이 아닙니다. 홀로코스트의 교훈을 무시하고 있는 것이 누구인지를 물은 것입니다. 그 물음을 불경하다고 말할 수 있는 자격이 네타냐후 정권에게 있는지, 저는 진심으로 묻고 싶습니다. 이준석 의원은 “북한, 중국, 러시아에도 같은 원칙을 적용할 것이냐”고 묻습니다. 이 질문은 원칙의 일관성을 요구하는 척하지만, 실제로는 이스라엘 비판을 원천 봉쇄하는 수사적 장치입니다. 국가 수반의 발언이 모든 인권 침해국을 동시에 다루어야만 정당성을 얻는다면, 세상 어떤 지도자도 어떤 발언도 할 수 없습니다. 더 나아가, 대한민국은 일본 제국주의의 강점 속에서 위안부 강제 동원과 강제 징용, 그리고 민간인 학살을 경험한 나라입니다. 바로 그 역사의 고통 속에서 단련된 민족으로서, 팔레스타인에서 벌어지는 참상을 외면하지 않겠다는 선언은 무원칙한 편향이 아닙니다. 역사의 교훈으로부터 길어 올린 도덕적 일관성입니다. 프리모 레비는 그의 저작 『휴전』 속에서 경고했습니다. 진짜 위험은 괴물 같은 악인이 아니라, 질문 없이 믿고 행동할 준비가 된 평범한 사람들, 기능하는 관료들에게서 온다고. 지금 이 나라에서 가장 분주하게 움직이는 것은 이스라엘의 만행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아닙니다. 대통령이 그 만행에 목소리를 냈다는 사실에 당황하며 ‘외교적 수습’을 논하는 목소리입니다. 레비의 경고가 낯설지 않은 풍경입니다. 서안지구의 팔레스타인 주민은 “저희가 바란 것은 단지 주목받는 것, 목소리가 들리는 것뿐”이라고 썼습니다. 기적을 바란 것도, 특혜를 원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저 인간으로서 존재를 인정받기를 원했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그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자, 우리 안에서 ‘국격’과 ‘외교적 실익’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먼저 터져 나왔습니다. 어느 쪽이 더 부끄러운 일인지, 역사는 반드시 기억할 것입니다. 보편적 인권이 외교적 계산보다 앞서는 것이 진정한 국격의 시작입니다.
Israel Foreign Ministry@IsraelMFA

The remarks by the President of Korea, Lee Jae Myung, including the trivialization of the massacre of Jews on the eve of Holocaust Remembrance Day in Israel, are unacceptable and warrant strong condemnation. President Lee Jae Myung, for some strange reason, chose to dig up a story from 2024 and to cite a fake account that falsely presented it as a current event. This account is notorious for spreading anti-Israeli disinformation and falsehoods about Israel. The event discussed occurred during an operation against terrorists, at a time when Israeli soldiers were facing direct and immediate threats to their lives. The event was thoroughly investigated and addressed two years ago. Yet we have not heard a single word from the President about the terrorists who were at the center of this event. Nor have we heard a word from the President regarding the recent Iranian and Hezbollah terror attacks against Israeli citizens. Mr. President, it’s always better to check before po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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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추미애@ChooMiAe·
<검찰에 접수된 국정원과 금감원은 윤건희 권력 동일체의 시발> 24년 12월 3일 군을 동원해 국회를 봉쇄하고 해체하는 것은 윤석열에게는 자신의 권력을 검찰체제로 일원화하고 영구화시키는 관문의 마지막 꼭지를 따는 일 정도로 여겼을 것이다. 나는 일찍이 23년 여름부터 윤석열이 모든 권력을 자신을 정점으로 수직화하기 위해 검찰을 도구로 삼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정보와 돈의 흐름을 꿰뚫고 있는 윤석열이 검찰로 하여금 정보기관인 국정원을 장악하고, 돈의 흐름과 정보를 통제하는 금감원을 손아귀에 쥐는 것이 검찰 독재 정권 확립의 손쉬운 지름길이라고 여겼을 것이라고 내다 본 때문이다. 검찰 내 특수통 검사로 성장하면서 검사동일체의 막강한 위력과 효용을 맛본 윤석열이 정보와 돈의 맥을 장악한 뒤 입법 사법 행정의 공권력을 수직적으로 수렴해 <윤건희 권력 동일체>를 구축하는 로망을 실현하는 일련의 과정에서 쌍방울 대북송금 조작 수사도 가능했다. 내친 김에 군을 동원해 쓸어버리려 했던 12. 3 내란도 쉽게 생각했을 것이다. 그래서 정권을 잡자마자 윤석열은 자신의 오른팔인 한동훈을 법무부 장관으로, 왼팔인 이복현을 금감원장으로 심어둔 것이다. 그러므로 윤건희의 이런 야심과 무관하게 한 사건을 조작하기 위해 대통령실과 국정원과 수원지검이 공권력을 남용한 것만으로 좁혀 보아서는 안된다. 2017년 문재인 정부 초기 국정원 과거사 조사 위원회를 가동하기 위해 검찰을 불러들인다고 할 때부터 당시 국정원장에게 검찰이 국정원에 침투하는 것이 우려된다고 말해 주었다. 정보기관과 수사기관이 밀착되면 큰일 낼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었다. 결국 윤석열은 그 허점을 이용했다. 22년 쌍방울의 의심스러운 자금흐름을 알고도 고발하지 아니한 금감원장, 주가조작을 무혐의한 수원지검은 쌍방울 회장 김성태의 약점으로 대북송금 날조를 설계한 것이다 23년 검찰은 국정원 감찰부서에 유도윤 검사를 파견 보내고 한 달 뒤 수원지검이 문서제출 공문을 발송하고 관련 문건 66건 중 조작 수사에 필요한 13건만 제출하고, 돈을 수수했다는 리호남이 필리핀에 가지 않았다는 국정원의 중요 문건 등은 누락하는 수법으로 철저하게 진실을 가리고 국정원과 검찰이 합작한 공작 수사를 했던 것이다. 국정원으로의 검사 파견 승인은 법무부장관이 하는 것인데 당시 법무부 장관은 한동훈이다. 비번못까 한동훈의 발악이 가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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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외교부 MOFA_KR
우리는 이스라엘 외교부가 대통령께서 특정사안에 대한 의견이 아닌 보편적 인권에 대한 신념을 표명한 글의 의도를 잘못 이해하고 이를 반박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우리 정부는 이스라엘이 지적한 테러를 포함, 모든 형태의 폭력과 반인권적 행태를 단호히 반대하며, 국제인도법과 인권은 예외없이 준수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일관되게 견지하여 왔습니다. 아울러 홀로코스트로 인해 이스라엘이 겪은 형언할 수 없는 고통에 대해 늘 마음을 함께 하고 있으며, 다시 한번 홀로코스트 피해자에 대한 깊은 애도를 표명합니다. We regret that the Israeli Ministry of Foreign Affairs misunderstood the intent of the President's remarks—which were an expression of his convictions regarding universal human rights rather than an opinion on any specific issue—and subsequently countered them. The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Korea remains steadfast in its opposition to all forms of violence and anti-humanitarian acts, including the acts of terrorism pointed out by Israel. We have consistently maintained the position that international humanitarian law and human rights must be upheld without exception. Furthermore, we continue to empathize deeply with the unspeakable suffering endured by Israel due to the Holocaust, and we once again express our profound condolences to the victims of the Holoca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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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4월, 제주의 봄을 기억하며> 영화 「내 이름은」 관람에 함께해주실 국민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어린 시절 제주 4·3의 비극을 겪고 기억을 잃은 채 살아온 어머니의 삶을 통해 시대의 아픔과 그 치유 과정을 섬세히 그려낸 작품입니다.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한국 영화의 깊이와 저력을 널리 알리기도 했습니다. 이번 관람을 통해 우리 모두가 제주의 아픔을 기억하고, 상처 너머의 희망과 용기를 발견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4월 15일, 극장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 모집인원 : 대한민국 국민 165명 ☑️ 행사날짜 : 2026년 4월 15일(수) 저녁, 서울 * 시간, 장소는 경호상의 이유로 추후 안내 예정 ☑️ 참여신청 : 2026년 4월 11일(토) 10시 ~ 4월 12일(일) 12시 네이버폼 접수( naver.me/xPYIQOk5 ) * 신원 확인이 어려운 경우 출입이 제한될 수 있으니, 신청 시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정확하게 기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선정되신 분들께는 시간과 장소 안내 및 참석 여부 확인 연락을 드릴 예정입니다.
이재명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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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병 김용민
[김용민 의원실] 오늘은 4월 11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입니다. 1919년 3·1운동 정신을 계승하여 일제에 빼앗긴 국권을 되찾고, 나라의 자주독립을 이루기 위해 중국 상하이에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되었습니다. 임시정부는 '국민이 주인이 되는 나라'라는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헌법정신의 뿌리를 세운 곳이었습니다.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의 헌신과 희생이 있었기에 우리는 오늘도 자유롭고 당당한 대한민국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깊이 기립니다. 순국선열들이 목숨바쳐 싸워 세운 나라의 뜻을 이어, 더욱 굳건한 민주주의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남양주병 김용민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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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믹스 상호공유해요
중국 광물 보복에 이재명이 꺼낸 '천조원'짜리 카드  정치기록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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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트럭기사
텍사스트럭기사@TexasTrucker30·
지금 역대급 경제 지표들 나오는중. -사상 최대 연간 수출액 7천억 달러 진입. -경상수지 흑자 최대. -소비자 물가 상승률 1.8~2%대로 안정세 진입. -윤석열때 마이너스였던 GDP성장률 상승으로 턴어라운드. 2.1% 성장률까지 내다볼 수준. 코스피 5천은 좋은 경제의 결과임. 인정해 그냥~
텍사스트럭기사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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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순
석순@cielbleu531·
민주당 선거 준비 열심히 하고 있는데 기자들은 당청갈등에만 관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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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꾸
김장꾸@jangkku920·
🛒 잘나가던 홈플러스가 무너진 진짜 이유 1. ​홈플러스가 망한 건 단순히 불황이나 쿠팡한테 밀려서가 아니라 2015년 사모펀드 인수 때부터 시작된 비극임 2. ​당시 사모펀드는 인수 금액의 35%만 자기 돈으로 내고 나머지 65%는 홈플러스 명의로 빚을 내서 인수함 3. ​결국 홈플러스가 갚아야 할 막대한 빚을 등에 업고 회사를 사들인 꼴이 되어버린 셈임 4. ​사모펀드는 이 빚을 갚으려고 알짜 점포 28곳을 줄줄이 매각해서 무려 4조 1천억 원의 현금을 챙김 5. ​여기에 6년 동안 배당금과 이자로만 8,786억 원이 빠져나가면서 회사에 재투자할 돈이 말라버림 6. ​연간 재투자 가능 금액이 2,500억 원 이하로 떨어지면서 경쟁사들이 공격적으로 투자할 때 대응조차 못 함 7. ​이마트가 쿠팡에 맞서 대규모 투자를 진행할 때 홈플러스는 투자 자체가 불가능한 구조적 한계에 부딪힘 8. ​겉으로는 유통 경쟁에서 밀린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지속 가능한 경영이 어려운 사업 구조로 변질됨 9. ​사모펀드 인수 이후 회사의 이익보다 빚 갚기와 배당에 치중하면서 성장의 동력을 완전히 잃어버림 10. ​결국 무리한 인수 방식과 자산 매각 중심의 운영이 홈플러스를 청산 위기까지 몰고 간 결정적 원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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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소리 Voice of Seoul News
가족사진 보여주고 배를 갈라 장기 꺼낸다는 정일권 검사ㅣ출처 : 서울의소리 amn.kr/57662 정일권 검사가 피의자에게 가족사진을 보여주며 “배를 갈라 장기를 꺼낼 수 있다”는 협박성 발언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검찰의 회유·압박 수사 정황이 논란 남욱 변호사의 진술 번복과 대장동·대북송금 사건 관련 검찰 조작 의혹... 관련 검사들에 대한 책임 추궁과 처벌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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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Choi
유진 Choi@wpdlatm10·
고일석 기자 <노무현 의원은 과연 상당한 재산가인가 - 주간 조선> 곽상언 의원이 인터뷰했다가 뒷박 맞았다고 방방뜨고 있는 매체가 주간조선이죠? 주간조선은 노무현이 호화요트를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던 그 매체입니다. 혹시나 싶어 찾아봤더니 이미지가 있네요. 오마이뉴스에 실린 자료사진입니다. 노무현 의원 등 1990년 3당 합당에 합류하지 않았던 통일민주당 의원들이 민주당을 창당했고(1차 꼬마 민주당) 1991년 김대중 총재의 평민당이 재야와 연합한 신민주연합당과 합당하면서 꼬마 민주당의 이름을 그대로 받아 '민주당'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노무현 의원이 초대 대변인으로 임명됩니다. 그런데 보통 당직 인사를 보도할 때는 덕담과 좋은 얘기만 쓰는 관례와는 달리 조선일보의 인사평은 괴이하기 이를 데 없었습니다. "원내 진출 이후 노사분규 현장을 자주 찾아다니는 등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그러나 의원직 사퇴서 제출 촌극을 빚는 등 지나치게 인기를 의식한다는 지적도. 한때 부산요트협회 회장으로 개인 요트를 소유하는 등 상당한 재산가로 알려져 있다."(1991년 9월 17일 조선일보) 이거는 그냥 악담이죠. 그런데 바로 다음 달인 10월 6일자 주간 조선, 당시 주간지는 발행일자가 실제 발행일보다 1주일 뒤로 찍히는 관행이 있었던 걸 생각하면 조선일보 인사평이 나오자마자 거의 바로 다음 주 발행된 주간 조선에 <통합야당 대변인 노무현 의원 과연 ‘상당한 재산가’인가>라는 제목의 기사가 실립니다. 조선일보 악담 인사평의 심층 보도였던 셈이죠. 기사 내용을 찾기는 좀 어려운 것 같은데 이 기사로 2천만원 배상 판결을 한 판결문을 인용하면 당시 보도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7개월 만에 판사직을 사퇴한 것은 관료주의 체질에 회의도 있었지만 실은 '돈을 벌기 위해서'였다.", "시국사건은 재미도 없고 끝나도 고맙다는 인사가 없다고 불평하면서 다시는 맡지 않겠다고 했다." "노 의원의 재산 상당하다는 얘기는 1년 전부터 정가에 파다하게 나돌아" "82년 요트동호인 10명과 함께 부산 요트클럽 결성, 회장에 앉아" "형 OO씨의 부동산 투기에 노 의원, 상당액 지원하기도" "13대 총선 때 YS가 2억원 지원 남은 돈 6천만원으로 아파트 계약" 이거는 노무현 대통령을 아는 사람이면 모를 수 없는 일이라 곽상언 의원도 알고 있었을 겁니다. 곽상언 의원은 유튜브 권력에 머리 조아리기 싫어서 이런 개쓰레기 언론과 인터뷰도 하고 그러는가봅니다. 그러다 뒷박 맞았다고 방방 뜨기도 하구요. 취향도 참 독특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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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태
서리태@blackbean_SRT·
미쳤네 남자 중학생이 여자 선생님을 폭행해서 전치 6주?!! 근데 학생간 학폭은 생기부에 기록이 되는데 교사 폭행은 전학이나 퇴학 처분 받아도 생기부에 기록이 안 남는대 이게 말이 되는 거야???🤬🤬 munhwa.com/article/11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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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궁수(법비들의나라)🍷
조선일보의 쿠바 국민에 대한 모욕적 기사에 대해서 정정보도를 요청했으나, 조선일보는 개무시하고 있다고.. 대한민국의 악의 축에서 글로벌 악의 축으로 성장하고 있는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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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궁수(법비들의나라)🍷
교권이 추락했다는 말로 표현할게 아니라, 이런 케이스는 법적 처벌뿐만 아니라 부모에게도 책임을 물어야 한다.. 저 인간이 커서 뭐가 되겠나.. 자유, 자유 학생인권만 중요하고 교사들 인권은 경시되는 지금의 교육계가 정상이라고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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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키스트☆🇰🇷🎗
사람 아닌 것들.. 반복되는 독립운동가 조롱, 모욕 악성 콘텐츠 유통... 독립운동가 모욕 방지 법안 마련 요구 확대 더불어민주당 김용만 의원은 '독립유공자 모욕 방지법' 발의를 준비 중.. "도시락 폭탄 왜 먹어요" 독립운동가 모욕 콘텐츠 나도는데, 법은 '구멍' v.daum.net/v/20260410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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