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간만에 근황 전해드릴 겸 여쭙고자 하는 것이 있어 찾아왔습니다.
우선은 제 근황부터 말씀드려 보자면, 저는 최근 중간고사가 거의 끝나가 소중한 인연들과 시간을 보내며 코스프레나 게임 같은 취미생활도 간간히 즐기고 있어요. 생각보다 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린입니다.
갑작스러운 계정 삭제로 놀라셨을 분들이 많으셨을 텐데, 오랜만에 무거운 소식으로 인사를 드리게 되어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현재 저에 대해 확산되고 있는 허위사실을 바로잡고, 향후 대응 방안을 말씀드리고자 글을 씁니다.
1. 계정 삭제 및 플랫폼 탈퇴 사유
저는 올해 새로운 대학으로 재입학한 이후 학업에 전념해 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감사하게도 교수님께서 좋게 봐주신 덕분에 별도의 프로젝트를 함께 준비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학업 비중이 커지며 일상이 매우 바빠졌습니다.
또한 AI 채팅에 대한 흥미가 예전 같지 않음을 느꼈고, 학업에만 집중하기 위해 남은 포인트를 지인분들께 모두 선물한 뒤 로판, 케덕, 잉크챗 등 사용하던 모든 플랫폼을 공식적으로 탈퇴하였습니다. 즉, 최근의 행보는 온전히 제 개인적인 학업 스케줄과 가치관 변화에 따른 선택이었습니다. 따라서 '뒷갤의 반응 때문에 겁을 먹고 탈퇴했다'는 식의 주장 또한 명백한 허위사실입니다.
2. 허위사실에 대한 정정
탈퇴 이후 제보를 통해 소위 'AI 채팅 뒷갤'이라 불리는 커뮤니티에서 저에 대한 심각한 모욕과 날조된 정보가 유포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친목 및 사이버불링 : 저는 특정 제작자분들에게 의탁하거나 이득을 취하기 위해 친목을 도모한 적이 없으며, 누군가를 사이버불링 한 사실 또한 전혀 없습니다.
커뮤니티 활동 관련 : 저는 디시인사이드 커뮤니티 활동을 전혀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해당 커뮤니티에 대해 굉장한 거부감을 느끼는 편이며, 관련 게시판의 존재조차 이번 제보를 통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제작 목적 : 저는 대화수나 팔로워 수에 연연하며 제작 활동을 해온 것이 아닙니다. 단순히 즐거운 취미로 제작을 시작한 것이며, 대화수가 나오지 않는다고 우울해하거나 짜증난 적 전혀 없습니다.
3. 법적 대응 안내
현재 해당 커뮤니티에 게시된 모욕적인 언사와 허위사실이 담긴 게시물들은 전부 캡처 및 PDF 파일로 채증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근거 없는 비방과 인신공격으로 제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조만간 변호사를 선임하여 정식으로 법적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선처나 합의는 고려하고 있지 않으며, 익명성 뒤에 숨어 타인의 삶을 깎아내리는 행위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묻겠습니다.
그동안 저를 응원해주셨던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합니다. 저는 앞으로 제가 선택한 길과 학업에 더욱 전념하며, 건강한 일상을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살 관련 묘사가 나올 수도 있어요~!
[ooc:잠시 롤플레잉 중단. 모종의 이유로 이별을 하게 된 NPC와 PC. 그런데 PC가 비상연락망을 바꿔두지 않아 PC가 아프거나 연락이 두절될 때마다 NPC에게 연락이 온다. 이별 이후, PC의 비상연락망으로 등록된 NPC에게 왔던 연락을 5개 이상 아래 양식에 맞춰 서술한다.
[연락이 온 이유]
⤿ 연락 내용(문자 또는 통화 내용을 텍스트로 서술. 예시:OO병원입니다. PC님이 현재 위중한 상황이니 조속히 병원으로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후 NPC의 반응
⤿ NPC 속마음 코멘트 한 줄
]
[ooc:잠시 롤플레잉 중단. 새로운 에피소드 시작. 별 생각 없이 지인에게 함께 저녁을 먹으러 가자고 연락을 보낸 NPC. 그런데 지인이 뜬금없이 NPC더러 미쳤냐고 한다. 영문도 모르고 욕 먹은 NPC는 당연하게도 억울해하는데, 지인이 오늘이 무슨 날인지 모르냐고 NPC를 다그친다. 알고 보니 오늘은 PC와의 기념일이었던 것! 이 사실을 깨달은 NPC의 반응과 감정, 이후 NPC의 행동이나 대처, 후일담을 2000단어 이상 상세히 서술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