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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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모래알의 촉감을 느끼면 된다고 생각해요...
낡은도시유령@butyoucansmile
어떤 맛있는 걸 먹고 얼마나 즐거운 걸 해도 다 손가락 사이의 모래알 같으니 어쩌면 좋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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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록 배우가 상 탄 그 작품,
침묵당하지 않겠다는 여성의 용기에 울 수밖에 없는 극
울면서도 감히 절망할 수 없는 극
반드시 바뀌어야 한다고 말하는 극
“내 앞으로 왔던 여자들을 봐. 내 뒤에 올 여자들을 봐.” 무대를 초월하는 연대가 밀려오는 극.
언젠가 올 ˗ˋˏ 프리마 파시 ˎˊ˗ 재연 많관부!
𝙝𝙮𝙪𝙣𝙟𝙞𝙣@chyunjin_
<프리마 파시>는 처절하고 고통스럽고 슬프나 끝내 절망할 수 없는 극이다. 아무것도 얻는 게 없음에도 법정에 서는 이유는 앞선 여자들이 있었고 어쩌면 뒤에 설 여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거대한 책상을 끙끙대며 밀듯, “무언가 반드시 바뀌어야 한다는 것”을 아는 이들이 제도를 바꾸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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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동숲 풀방송 순서가 좀 섞여잇길래 순서대로 재생목록 만들었습니다!! 혹시나 저처럼 정주행 틀어놓고 할일 하고싶으신 콘님들을 위해,, 이미 있다면 아숩고요...😅
youtube.com/playlist?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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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지금까지 뱀더원더랜드를 사랑해주시고 앓아주시고 함께 슬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택할수 있다면 하실 건가요?
램앰뱀앰@giiiiiirlsl
그거같어 영화 원더랜드 식물인간이 된 링링이 깨어날 기미가 보이지 않자 살아 움직이는 링링이 너무 그리운 나머지 올웨이즈원더랜드 서비스를 이용해 외국에 출장중이라는 설정의 가상 링링과 매일 영상통화를 나누던 옴. 점점 삶의 동력을 찾아가더니 진짜 링링에 대한 그리움은 어느 새 흐려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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