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dsxw 보이는 대로 말한다고? 그럼 너희 집 앞에서 작업이라도 해야 믿을래 이왕 마시는 거 한 트럭 사 두려고 그러지 아니 다시 정정하는데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진 않았거든? 약간 숨이 가쁜 정도였어 지금은 멀쩡하고… 그래 앞에서 입씨름하다가 날 새겠다 들어가 바구니 나한테 주고
@Asp6r 그건 네가 오해를 하게끔 만드니까 그런 거지 난 보이는 대로 말할 뿐이야 아침으로 먹을 건데 할머니가 오늘 장을 못 봤다고 해서 너는 겨우 티백 하나? 이 밤중에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를 정도로 뛰어 온 노력은 가상하네 뭐... 안 들어갈 거야? 바구니는 네가 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