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침묵

60 posts

붉은 침묵 banner
붉은 침묵

붉은 침묵

@BChimmug

02↑ | CAFE | 6M 장기 | All | 2000년대 초 북미 | 어반판타지 시리어스 | 0022 합발 후 3344 | 글 그림 복합 | 2026년 2월 개장 | 조사 | 약 진영 대립

Katılım Ocak 2026
8 Takip Edilen24 Takipçiler
Sabitlenmiş Tweet
붉은 침묵
붉은 침묵@BChimmug·
*홍보 붉은 안개가 뒤덮이고, 그들이 말했다. 여긴 처음부터 우리들의 것이었다고. cafe.naver.com/crimsonsilence… 02↑ | CAFE | 6M 장기 | All | 2000년대 초 북미 | 어반판타지 시리어스 | 0022 합발 후 3344 | 글 그림 복합 | 2026년 1월 개장 | 조사 | 약 진영 대립
한국어
2
34
11
35.3K
붉은 침묵
붉은 침묵@BChimmug·
* 신청서 접수 및 신청기간이 21일 23시 59분에 종료됩니다. 종료 전 수정중 신청서의 완성 및 점검 등을 완료해주시길 바랍니다. cafe.naver.com/crimsonsilence
한국어
0
0
0
538
붉은 침묵
붉은 침묵@BChimmug·
*홍보 붉은 안개가 뒤덮이고, 그들이 말했다. 여긴 처음부터 우리들의 것이었다고. cafe.naver.com/crimsonsilence… 02↑ | CAFE | 6M 장기 | All | 2000년대 초 북미 | 어반판타지 시리어스 | 0022 합발 후 3344 | 글 그림 복합 | 2026년 1월 개장 | 조사 | 약 진영 대립
한국어
2
34
11
35.3K
붉은 침묵
붉은 침묵@BChimmug·
하워드 필립스 이장이 ‘레빗과 왓슨’을 방문했다고 합니다. ‘레빗과 왓슨’의 웨이트리스는 일주일 동안 무단으로 결근했습니다.
한국어
0
0
0
260
붉은 침묵
붉은 침묵@BChimmug·
환경운동가들은 그 소문을 듣고 무분별한 해양관광 산업으로 인한 생태 오염 현황을 헌터스필드 연구소가 은폐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의문을 제기합니다.
한국어
1
1
0
293
붉은 침묵
붉은 침묵@BChimmug·
‘레빗과 왓슨’의 웨이트리스에게서 들은 얘기라며, 관광객이 잡아서 요리해 먹은 물고기에 눈꺼풀과 속눈썹이 있는 사람 눈알이 달려 있었다는 소문이 돕니다.
한국어
1
0
0
209
붉은 침묵
붉은 침묵@BChimmug·
다이아나 섬의 북서쪽 연안은 거대한 송어와 연어, 철갑상어를 잡을 수 있는 한적하고 깨끗한 낚시터로도 유명합니다. 항구의 해양관광 업소들에서는 사계절 내내 선박과 낚시 장비를 대여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
1
0
0
348
붉은 침묵
붉은 침묵@BChimmug·
다이애나 소방서의 대원들이 헌터스필드 연구소 소속의 군인들과 약간의 실랑이가 있었다고 합니다. 어쨌든 새벽의 사건은 헌터스필드 연구소 관할로 이관되었습니다.
한국어
1
0
0
208
붉은 침묵
붉은 침묵@BChimmug·
한밤중에 다이아나 소방서 대원들이 신고를 받고 출동했습니다. 관광객의 흔한 말썽이죠.
한국어
1
0
0
154
붉은 침묵
붉은 침묵@BChimmug·
“광산이 닫히고 사람들이 줄어서야 겨우 분노가 가라앉아서 붉은 안개가 이제 오지 않는 거라고 그는 힘주어 말했어. 나참, 그런 얘기 밖에서 잘못했다간 큰일 나요, 삼촌, 해도 늙은이가 듣지를 않아… 젠장, 또 발작이 시작됐군. 요즘 왜 이러시는지 모르겠어!”
한국어
0
1
0
211
붉은 침묵
붉은 침묵@BChimmug·
“뭐, 괴담일 뿐이야. 안개가 어떻게 붉은 색이겠어? 내가 그렇게 비웃으면 이제 쪼글쪼글 허리가 굽은 쯔엉 삼촌은 고개를 저으며 신에 맹세코 자신이 직접 보았다고 했지. 광산이 열려 있을 적에 정말로 붉은 안개가 찾아왔다고. 무언가 분노를 살 짓을 한 거라고.”
한국어
1
1
0
223
붉은 침묵
붉은 침묵@BChimmug·
“이 섬은 옛날부터 안개가 잦았어. 그땐 쯔엉 삼촌이 방앗간에서 일했는데 안개가 너무 심한 날은 차가 다닐 수 없으니까 방앗간에 손님이 안 왔어. 삼촌은 말린 새우와 옥수수를 마가린에 볶아서 술안주를 만들며, 이상한 향신료를 섞기 전에 내 몫으로 한 국자를 덜어줬지.”
한국어
1
1
1
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