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헌
11.2K posts

전병헌
@BHJun
새미래민주당(새민주) 제2대 당대표 당대표비서실: 02-782-0410 ★새로운미래 공동선대위원장, 총선백서특별위원장 ★문재인 정부 청와대 정무수석(前)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최고위원/국회의원(3선,서울 동작갑)(前) ★김대중 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장(前)
Katılım Ocak 2010
57.3K Takip Edilen58K Takipçiler

與 조작기소 국조에 이낙연 “폭주 언제까지…위법이다”
(서경)
“집권세력 폭주 이어져”
“38년 전통 깨려고 한다”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에 대해 “집권세력의 폭주가 이어지고 있다”고 쓴소리를 했다. 국회의 모든 상임위원장을 민주당이 차지할 수도 있다는 민주당의 엄포에도 “38년의 전통을 깨고 국회 상임위원장을 독점하려고 한다”고 지적했다.
n.news.naver.com/article/011/00…
이낙연, 與 '조작기소 국정조사' 강행에 "위법…폭주의 끝 어딜까"(데일리안)
n.news.naver.com/article/119/00…
한국어
전병헌 retweetledi

[260320_이낙연 전 국무총리 SNS메시지] <이제 공소취소인가>
▼이낙연 전 국무총리 SNS메시지 전문 듣기
youtube.com/shorts/BJ-xzE5…
#이낙연 #사법취소 #조작선동 #법정신 #사법체계 #역사의무게 #법왜곡죄 #사법파괴

YouTube
한국어

<서영교 의원님, 도대체 판결문 공소장의 어느 부분이 조작일지요?>
의원님께서 법무부장관을 상대로 저를 질타하시면서 제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고개를 빳빳이 들었다”라는 이유를 드셨네요.
제가 국정감사장이라는 낯선 환경에서, 제대로된 반론조차 못하고 일방적으로 매도를 당하는 과정에서 저도 모르게 “고개를 빳빳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공직자로서, 국민대의의 전당에서 그런 모습을 보여 수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의원님의 기분을 상하게 해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다만, 이번 기회에 서의원님께 한가지 부탁을 드리고자 합니다.
앞으로 저를 “조작수사 검사”로 비난하실 경우 최소한 제가 어떤 증거를 조작하였고, 그 조작되었다는 증거가 판결문이나 공소장 어디에 등장하는 것인지만이라도, 최소한의 특정이라도 해주십시오. 그러면 제가 최선을 다해 진실된 사실관계와 근거를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고개를 빳빳이 들었다” 이런 것을 조작검사의 이유로 드시면 제가 아무리 노력하여도 답변드리기가 꽤나 난망합니다.
감사합니다.
naver.me/xLNZ3zxG
한국어

청와대 돋보기
"집권했다고 맘대로 안 돼" … 李 대통령 말과 현실의 괴리
(뉴데일리)
이 대통령과 강경파가 '약속 대련'을 했다는 주장도 나왔다.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초대 정무수석을 지낸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이 대통령을 겨냥 "강경파를 향한 진심 어린 견제였나 아니면 애초부터 잘 짜인 역할 분담, 짬짜미였나"라고 물었다
newdaily.co.kr/site/data/html…
한국어

전병헌-나경원 두 정치인, 유튜브 방송에서 재회
(브레이크뉴스)
새미래민주당 공보실은 3월20일치 “맞수에서 대화 파트너로…‘전병헌-나경원’ 동작의 두 정치인, 오늘의 정치 퇴행을 말하다“라는 제목의 보도자료에서 ”18대 국회 문방위 여야 간사에서 양당 원내대표, 최고위원까지, 닮은 궤적의 두 정치인이 유튜브 방송에서 재회한다. 새미래민주당 전병헌 대표와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오랜 정치적 인연을 바탕으로, 오늘 오후 5시, 전 대표의 유튜브 채널에서 마주 앉기로 했다“고 알렸다.
m.breaknews.com/1193657
한국어

이낙연 "공소취소 임박…李대통령 죄, 용서 아닌 '취소'하려 한다"(데일리안)
"일찍이 없었던 사법파괴 저질러져
침묵하는 원로·현역, 무슨 생각할까"
n.news.naver.com/article/119/00…
이낙연 "李 공소취소 임박.. 죄는 용서해도 취소할 수는 없다. 그게 세상 상식"(Jibs)
"일찍이 없던 사법파괴 이미 저질러져.. 공소취소는 원결판"
"죄를 취소하려 해.. 침묵하는 원로·현역 무엇 생각하는지"
n.news.naver.com/article/661/00…
한국어

새민주 “李 강경파 견제글 진심이면 공소청법 거부권이 답”…약속대련 의구심
(디지털타임스)
전병헌 “대통령됐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더니”
“현실은 李대통령 말과 정반대, 강경파 결론”
“혹세무민이었나…정청래는 李心鄭心 공언”
“강경파 악역에 李 립서비스 감탄고토 일관”
국힘 “강경파 제동 한번 못 건 李 태도” 지적
검찰청 폐지를 전제한 정부안에서도 더불어민주당 강경파 주도로 공소청 검사 권한을 더욱 형해화한 공소청법과 중대범죄수사청법이 국회 통과를 앞둔 가운데, 범(汎)야권에선 이재명 대통령의 법률안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를 촉구했다.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대표는 19일 입장문을 내 “대통령의 강경파에 대한 SNS 글이 진심이라면 이 대통령은 일방 처리법에 거부권을 행사해야 한다. 가장 명쾌한 해법이자 경고가 될 것”이라며 “국민은 지금 대통령의 진심을 알고 싶고 그것을 알 권리가 있다”고 촉구했다.
n.news.naver.com/article/029/00…
한국어

[ 대통령의 강경파 경고에도 검찰 해체법도 일방처리, 대통령의 말이 진심이라면 거부권 행사하라 ! ]
이재명 대통령은 SNS를 통해 이렇게 말했다.
“나의 의견만이 진리이자 정의이고, 너의 의견은 불의와 거짓이라는 태도는 극한적 대립과 실패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 “대통령이 됐다고, 집권 세력이 됐다고 해서 마음대로 다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도 안 된다”고 했다.
이어 “대통령의 책임은 국민 통합에 있으며, 대통령이 되기 전까지는 한쪽을 대표할 수 있지만 대통령이 된 순간부터는 국민 전체를 대표해야 한다”고도 말했다.
하지만 현실은 그 말과 정반대로 나타나고 있다.
사법장악 3법은 물론 공소청법, 중수청법까지 결과는 대통령의 메시지와 완전히 배치된다. 대통령이 민주당 강경파를 공개 비판했음에도, 결국 결론은 강경파 뜻대로 완성됐다.
정청래 대표는 “검찰총장이라 쓰고 공소청장이라 읽는다”고 했고, 검사 개입 조항에 대해서는 오히려 대통령이 통째로 삭제하라고 했다는 주장까지 내놓으며, 이른바 ‘李심 鄭심’을 공공연히 말하고 있다.
그렇다면 국민은 묻지 않을 수 없다.
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는 강경파를 향한 진심 어린 견제였는가.
아니면 국민을 향한 혹세무민의 선전용 수사였는가.
그것도 아니라면 대통령의 무능이 빚어낸 결과인가.
혹은 권력 주도권 싸움에서 비롯된 혼란인가.
아니면 애초부터 잘짜인 역할분담, 짬짜미였는가.
대통령의 강경파에대한 SNS 글이 진심이라면 이재명 대통령은 일방처리법에 거부권을 행사해야 한다. 가장 명쾌한 해법이자 경고가 될 것이다.
국민은 지금 대통령의 진심을 알고 싶다.
그리고 그것을 알 권리가 있다.
한국어

전병헌 “2월 10일 ‘선거용 선심 추경’ 언급... 전쟁은 20일 뒤인 28일 발발”
- ‘전쟁 추경’이라 쓰고 ‘매표 예산’이라 읽는다... 예산 집행 한 달 만의 폭주
#팩트파인더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factfinder.tv/article/2844?m…
한국어

이재명이 강경파에게 졌다? 前 원내대표 "계산된 역할 분담...감탄고토 리더십"
(펜엔드마이크)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설치법 등 소위 검찰개혁 정부안이 민주당 강경파들이 주도하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요구 상당 부분이 반영되는 것으로 일단락됐다. 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 추미애 법사위원장, 김용민 의원(여당 법사위 간사) 등 당내 강경파 사이에서 중재 역할을 한 걸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이 그간 수차례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등의 공개 발언을 통해 강경파에 제동을 거는 중도실용의 합리적 모습을 보였으나 결국 강경파 뜻대로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원내대표, 문재인 정부 청와대 정무수석 등을 두루 지낸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대표는 이 대통령을 "감탄고토 리더십"이라고 총평했다.
pennmike.com/news/articleVi…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