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헌

11.3K posts

전병헌 banner
전병헌

전병헌

@BHJun

새미래민주당(새민주) 제2대 당대표 당대표비서실: 02-782-0410 ★새로운미래 공동선대위원장, 총선백서특별위원장 ★문재인 정부 청와대 정무수석(前)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최고위원/국회의원(3선,서울 동작갑)(前) ★김대중 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장(前)

Katılım Ocak 2010
56.9K Takip Edilen57.7K Takipçiler
전병헌
전병헌@BHJun·
< 1일 1더코 > 조덕호 후보 쇼츠 영상 마니 봐주시고 주변에도 마니 전파 부탁드립니다! youtube.com/shorts/3Ad3Tqu…
YouTube video
YouTube
한국어
3
175
192
2.2K
전병헌
전병헌@BHJun·
경기도 광역의원 비례대표 20개 정당 62여명 도선관위 후보 등록 유일한 40여년 교육전문가(선생님출신)차명례 후보 추천 정당투표 기호14번 새미래민주 부탁드립니다 : 네이버 블로그 - m.blog.naver.com/ymcaboss1_/224…
한국어
1
132
139
946
전병헌
전병헌@BHJun·
김용범 "3고, 성공의 비용" 발언 논란 … 野 "실패 덮으려는 잔인한 교언영색" (뉴데일리) 전병헌 "대책 없이 참고 견디라? 무책임"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대표도 이날 페이스북에 "경제 위기 경고등을 '도약의 신호'로 포장하는 잔인한 교언영색"이라며 "참으로 충격적인 발상"이라고 개탄했다. 전 대표는 "이번 김 실장의 발언은 과거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했던 '긴축재정의 포퓰리즘'이라는 초경제학적 형용모순의 궤변과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며 "현실은 외면한 채 말의 포장으로 정책 실패를 덮으려는 위험한 인식"이라고 밝혔다. newdaily.co.kr/site/data/html…
한국어
0
128
128
1.1K
전병헌
전병헌@BHJun·
[ 김용범의 위험한 궤변…3고 경제위기 경고등을 ‘도약의 신호’로 포장하는 잔인한 교언영색 ] 삼성 반도체 이익 논란 당시 “국민 배당”이라는 초유의 궤변을 내놓았던 김용범 대통령 정책실장이, 이번에는 한층 더 위험한 인식의 민낯을 드러냈다. 김 실장은 최근 고물가·고금리·고환율, 이른바 ‘3고 현상’에 대해 “한국 경제가 새로운 차원으로 도약하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수반되는 성공의 비용”이라고 주장했다. 참으로 충격적인 발상이다. ‘3고’는 경제위기의 기본적 경고등이다. 국민 삶이 무너지고 있다는 위험신호다. . 그런데도 이를 ‘도약의 비용’이라며 마치 성장의 훈장처럼 포장했다. 경제 현실에 대한 무지인지, 아니면 국민 고통에 대한 무감각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고물가는 서민의 밥상을 무너뜨리고, 고금리는 가계와 자영업자의 숨통을 조인다. 고환율은 대한민국 경제의 펀더멘털과 국가 신뢰를 흔들고 있다. 특히 1500원대 환율은 IMF 외환위기 이후 사실상 최악의 수준이라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다. 그런데도 정부는 국제 반도체 호황과 일부 대형주의 코스피 상승을 방패막이 삼아 실물경제의 비명을 외면하고 있다. 거리의 자영업자와 중산층, 청년과 서민은 이미 고통의 임계점을 넘어섰는데, 정작 정권은 이를 “성공으로 가기 위한 통과의례”쯤으로 여기는 듯하다. 이번 김용범 실장의 발언은 과거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했던 “긴축재정의 포퓰리즘”이라는 초경제학적 형용모순의 궤변과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 현실은 외면한 채, 말의 포장으로 정책 실패를 덮으려는 위험한 인식이다. 더 심각한 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태도다. 그동안 ‘3고 위기’라는 경제 경고등이 계속 켜져 있었음에도,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한 진정성 있는 메시지와 해법은 찾아보기 어려웠다. 대신 국민정서를 갈라치는 말초적이고 단편적 이슈에만 몰두해 왔다. 사실상 서민경제 방치이자 직무유기에 가깝다. 코스피 상승의 달콤함에 취해 정권이 서민의 고통을 전혀 모르는 줄 알았다. 그런데 정책실장의 발언을 보면, 실상은 알고도 외면하고 있었던 셈이다. 문제를 인식하고도 아무런 대책 없이 국민에게 “참고 견디라”고 말하는 정부라면, 그것은 무능을 넘어 무책임이다. 결국 “3고의 고통은 성공을 위한 비용”이라는 말은 경제 실패를 미화하는 교언영색일 뿐이다. 정권의 허울뿐인 성과와 치적을 위한 불꽃놀이에, 국민 삶과 생활을 장작처럼 던져 넣고 있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한국어
2
172
194
2.6K
전병헌
전병헌@BHJun·
새미래민주당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보궐선거] 대전 중구 나 선거구 기초의원 후보 - 고영희 ▼쇼츠보기 youtube.com/shorts/MZJK2Pr…
YouTube video
YouTube
한국어
2
128
151
2.2K
전병헌
전병헌@BHJun·
새미래민주당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보궐선거] 대전 중구 가 선거구 기초의원 후보 - 고영혜 ▼쇼츠보기 youtube.com/shorts/xGi6ova…
YouTube video
YouTube
한국어
1
121
123
2.2K
전병헌
전병헌@BHJun·
새미래민주당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보궐선거] 충청남도 아산시 을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후보 - 조덕호 ▼제9회 지선_충남 아산시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연설회(초청 외) youtube.com/shorts/xVjcY5w… ▼제9회 지선_충남 아산시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연설회(초청 외) youtube.com/shorts/1BqUJzS… ▼전체영상보기 youtu.be/D5dUs8MjqBk?si…
YouTube video
YouTube
YouTube video
YouTube
YouTube video
YouTube
한국어
1
114
126
1.9K
전병헌
전병헌@BHJun·
“공소취소 특검 토론 찬성측 여당 1명도 안왔다”…새민주 “대통령 ‘숙의’ 말뿐?” (디지털타임스) 전병헌 대표 “‘공소취소 찬반 토론회’ 열기 가득” “與 공취모 의원들 모습 없어…주최측 요청 묵살” 주최측 백광현 “임은정·與 전부 섭외 거절 탓에” “국힘 최수진 外 다 잘라…법무부 채증 첩보도” 田 “결국 정유미 검사장·박상용 검사만 토론에” “李 언급 ‘숙의’ 출발은 공개토론…與 항명하냐” “셀프 면죄부 논란 임계점, 권력은 질문 답해야”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당대표는 25일 SNS 입장문을 통해 “‘공소취소 찬반 토론회’는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객석은 빈자리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가득 찼다. 그러나 가장 적극적으로 공소취소 특검을 밀어붙인 더불어민주당, 특히 공취모(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 소속 의원들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n.news.naver.com/article/029/00…
한국어
1
250
246
1.8K
전병헌
전병헌@BHJun·
“공소취소 특검 숙의" 말뿐?… ‘권력자 셀프 면죄부’ 토론도 피한 민주당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대표 (브레이크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말한 ‘공소취소 특검 숙의’는 진심인가? 속임수인가? 5월24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공소취소 찬반토론회」는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객석은 빈자리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가득 찼다. 그러나 정작 가장 적극적으로 ‘공소취소 특검’을 밀어붙여 온 민주당 의원들, 특히 공취모 소속 의원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100명이 넘는 의원들이 ‘공취모’라는 '기상천의한 모임까지 만들고, 편향 논란 속에 무리한 국정조사까지 벌였던 그 민주당에서 단 한 명의 의원도 토론회에 참석하지 않았다. 주최 측의 거듭된 요청에도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결국 이날 토론회는 박상용 검사와 정유미 검사만 참석한 채 진행됐다. m.breaknews.com/1209591
한국어
1
171
185
1.4K
전병헌
전병헌@BHJun·
“공소취소 특검 숙의" 말뿐?… ‘권력자 셀프 면죄부’ 토론도 피한 민주당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대표 (브레이크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말한 ‘공소취소 특검 숙의’는 진심인가? 속임수인가? 5월24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공소취소 찬반토론회」는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객석은 빈자리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가득 찼다. 그러나 정작 가장 적극적으로 ‘공소취소 특검’을 밀어붙여 온 민주당 의원들, 특히 공취모 소속 의원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100명이 넘는 의원들이 ‘공취모’라는 '기상천의한 모임까지 만들고, 편향 논란 속에 무리한 국정조사까지 벌였던 그 민주당에서 단 한 명의 의원도 토론회에 참석하지 않았다. 주최 측의 거듭된 요청에도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결국 이날 토론회는 박상용 검사와 정유미 검사만 참석한 채 진행됐다. m.breaknews.com/1209591
한국어
1
124
143
1.2K
전병헌
전병헌@BHJun·
[ “공소취소 특검 숙의"는 말뿐이었나… ‘권력자 셀프 면죄부’ 토론도 피한 민주당 ] 이재명 대통령이 말한 ‘공소취소 특검 숙의’는 진심인가, 속임수인가. 어제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공소취소 찬반토론회」는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객석은 빈자리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가득 찼다. 그러나 정작 가장 적극적으로 ‘공소취소 특검’을 밀어붙여 온 민주당 의원들, 특히 공취모 소속 의원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100명이 넘는 의원들이 ‘공취모’라는 '기상천의한 모임까지 만들고, 편향 논란 속에 무리한 국정조사까지 벌였던 그 민주당에서 단 한 명의 의원도 토론회에 참석하지 않았다. 주최 측의 거듭된 요청에도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결국 이날 토론회는 박상용 검사와 정유미 검사만 참석한 채 진행됐다. 묻지 않을 수 없다. 그토록 자신 있게 추진해 온 사안이라면 왜 공개 토론은 피하는가. 왜 국민 앞에서 공소취소의 정당성과 필요성을 설명하지 못하는가. 논리로 설득할 자신이 없는 것인가. 아니면 국민 여론의 역풍이 두려운 것인가. 최근 공소취소 특검 추진에 대한 비판 여론이 커지자, 이재명 대통령은 “숙의를 거쳐 지방선거 이후로 속도를 조절하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숙의의 출발은 당연히 공개 토론이어야 한다. 찬성과 반대가 부딪히는 자리에서 국민 앞에 논리를 내놓고 검증받는 것이 민주주의의 기본이다. 그런데 민주당 의원들은 왜 시민이 마련한 공개 토론의 장조차 외면하는가. 그렇다면 두 가지 가능성밖에 남지 않는다. 첫째, 이재명 대통령이 말한 ‘숙의’ 자체가 국민 여론을 잠재우기 위한 정치적 수사였거나, 둘째, 민주당 의원들이 대통령의 ‘숙의’ 방침조차 무시한 채 집단 항명하고 있는 것이다. 어느 쪽이든 심각하다. 더 우려스러운 것은, 민주당 집권 이후 ‘숙의’는 물론이고 협치와 협상이라는 민주적 절차와 기본 정신마저 점점 사라지고 있다는 점이다. 힘으로 밀어붙이고, 숫자로 덮고, 비판은 외면하는 독선, 독임정치가 반복되고 있다. 특히 이번 공소취소 논란은 단순한 제도 논쟁이 아니다. 세계 민주정치사에서도 유례를 찾기 힘든, 사실상 “권력자 셀프 면죄부” 논란이다. 그런 중대한 사안을 충분한 국민적 토론과 사회적 합의 없이 처리하려 한다면, 그 후폭풍은 결코 작지 않을 것이다. 숙의 없는 숙의, 토론 없는 토론, 결론을 정해놓은 민주주의는 결국 국민의 신뢰를 잃게 된다. 국민의 인내가 임계점에 다다르고 있다. 국민은 침묵하는 권력이 아니라, 질문에 답하는 권력을 원한다.
전병헌 tweet media전병헌 tweet media
한국어
11
411
499
4.8K
전병헌 retweetledi
이미영 새미래민주당🐬
#울산남구갑 #국회의원 #후보 #이미영 #당선 #가즈아 공업탑에서, 신복교차로에서 태화로터리에서!! 찾아가는 출정식으로 주민여러분께 선거운동 시작을 알렸습니다. 믿을 수 있는 사람, 한결같은 사람, 이미영에게 힘을 모아주세요!!
이미영 새미래민주당🐬 tweet media이미영 새미래민주당🐬 tweet media이미영 새미래민주당🐬 tweet media이미영 새미래민주당🐬 tweet media
한국어
8
258
389
3K
전병헌 retweetledi
달리는 미어캣
달리는 미어캣@dalnimboneunmi1·
새미래민주당 당원동지 여러분께 보고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조덕호 후보 선거캠프의 후원회장 한종수입니다. 먼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원동지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과 응원 덕분에 조덕호 후보는 기탁금을 납부할 수 있었고, 현수막과 공약집도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 선거캠프에는 화려한 유세트럭도, 거대정당처럼 막대한 비용이 들어가는 화려한 공보물도, 건물을 뒤덮는 초대형 현수막도, 대규모 선거 조직도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그보다 훨씬 큰 힘이 있습니다. 바로 진심과 열정, 그리고 사람입니다. 오랜 경륜과 소신을 가진 조덕호 후보, 묵묵히 현장을 지키는 자원봉사자 여러분, 그리고 물심양면으로 함께해주시는 새미래민주당 당원동지 여러분이 바로 우리 캠프의 가장 큰 자산입니다. 누군가는 시간을 내어 거리 응원에 동참해주셨고, 누군가는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후원으로 마음을 보태주셨습니다. 그러한 마음들이 모여 오늘의 선거캠프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우리는 거대한 조직이나 자금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으로 싸우고 있습니다. 우리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당원동지 여러분의 진심 어린 마음 때문입니다. 이제 선거일까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마지막까지 시민 한 분이라도 더 만나고, 우리의 진심을 한 번이라도 더 전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힘이 더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 하나가 현장을 움직이는 큰 힘이 되고, 여러분의 응원 한마디가 다시 일어설 용기가 됩니다. 부디 마지막까지 조덕호 후보와 함께해주십시오. 여러분의 진심이 새로운 미래를 만들고 있습니다. 끝까지 함께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종수 드림
달리는 미어캣 tweet media달리는 미어캣 tweet media달리는 미어캣 tweet media
한국어
5
289
410
3.7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