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하는 거 아닐지....
어려보이기는 싫은 거 아니었어? 하는 박문대의 말에 귀까지 빨개졌으면서도 형이 그런 저도 좋다고 말씀해주셨으니까요... 같은 말이나 하면서 쭈뼛대고 손 꼭 잡는 바람에 박문대 래빈이랑 같이 데이트하러 나갔다네요. 토끼랑 강아지가 와이리 귀여워.. 랩문 좋네..
반복할 듯. 그리고 은근하게 웃으면서 김래빈 반응 기다리고 있는 박문대 손 잡을 것 같음. 그러면 박문대 픽 웃으면서 래빈이 손 잡아 끌어서 입맞출 것 같음.... 그리고는 할 일 다 끝났다는 것처럼 수고하라고 래빈이 머리 쓰다듬고 나가려는데, 래빈이 재빠르게 파일 저장하고 더 놀아달라고
박문대 앞에서는 양식 있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다짐한 김래빈...
이거 너무 귀여운 말 아니야!??!
맨날 차유진이랑 투닥투닥거릴 때마다 박문대가 픽 웃으면서 바로보고 가는 경우 많겠지. 막내들한테 약간 약한 감도 있고 잘 챙겨주는 박문대인 걸 알기는 하지만, 김래빈도 나름 연인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