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샤
1.7K posts

브샤 retweetledi
브샤 retweetledi
브샤 retweetledi
브샤 retweetledi

남편 게임기 갖다버리고 당근에 몰래 팔면서까지 게임 못하게하는 아내들이 있는데 그럴수록 님 남편은 집에 안들어오고 밖에서 헛돈쓰고 가정적인 남편과 멀어지는거임. 게임 편하게 시켜줘봐라 먹을 것도 챙겨주고. 일찍 들어오라고 매일같이 잔소리 안해도 일끝나면 집으로 달려옴.
그리고 어차피 남편돈이 내돈이고 내돈이 내돈인데(?) 게임기 사는거 허락만 해주지말고 선물로 크게 한번 쏴라. 미용실 네일샵 몇번 가는 비용도 안나온다.
+ 맨날 게임하느라 밤새고 주말에도 게임만 할까봐 걱정 안해도 됨. 초반에는 신나서 시간 가는것도 잊고 할지 몰라도 언제든 편하게 게임할 수 있다 생각하면 게임에 집착하지도 않음 적당히 하게 되어있음. 글구 나이먹으면 귀찮아서 게임 잘 안한다 ㅋㅋㅋㅋ
게임기 한번 사주고 몇년 잘 쓰게 해줘봐라 그거에 대한 감사함은 몇년이 아니라 평생을 감 게임 좋아하는 남편한테 해줄 수 있는 가성비 제일 좋은 선물은 플스 최신형이라고 몇년째 얘기하는 이유가 있음
Summer M@SummerMinvest
플스 최신사양 사주면서 게임 씨디 몇개 골라보라고 하고 나같은 와이프 어디 없다고 죽을때까지 가스라이팅 가능. 가성비 개오짐 ㅇㅇ
한국어

테슬라 투자자라면 일론 머스크(Elon Musk)의 전기를 일독하기를 권한다.
그럼에도 그의 행보가 여전히 납득되지 않는다면, 지체 없이 테슬라 주식을 전량 매도하는 편이 현명할 수 있다.
앞으로도 기묘하고 예측 불가능한 변수가 끊이지 않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일론 머스크는 고도의 지능과 도파민에 의해 주도되는 성향을 지닌 인물로, 평범한 이의 이해를 초월하는 존재라 할 수 있다.
이른바 ‘딥 스테이트(deep state)’의 견제와 그의 무모한 도전이 얽히며 테슬라 투자의 본질을 형성한다.
미국 중상위 권력을 휘두르는 피터 틸(Peter Thiel)이 “일론의 반대에 베팅하지 말라”고 단언한 데는 이유가 있다. 참고로 피터 틸은 워렌 버핏(Warren Buffett)조차 “규격 외”라 인정한 투자의 귀재다.
일론 머스크는 인터넷 시대 이후 가장 천재적이며 혁신적인 인물로 평가받는다.
이 사실을 인지해야만 투자를 유지할 논거가 생긴다.
돈을 좇지 않는 성향과 지구의 영웅을 꿈꾸는 다소 유치한 심리 탓에 투자자들이 고통을 겪고 있지만, 그의 천재성과 도전 정신이 결국 빛을 발할 것이라는 믿음은 불가피하다. 불가능을 실현해온 전례가 너무도 많고, 그 과정이 지금과 다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여기서 충격적인 사실을 덧붙이자면, 트럼프의 조부는 독일 출신이고, 피터 틸 역시 독일 태생이다. 최근 일론 머스크는 나치 연상 제스처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는 단순한 우연일 뿐일까? 우연이다? 그쵸?
부패는 혁명을 낳고, 혁명은 부패를 잉태한다. 인간의 본성이 악하다는 전제를 받아들이면 세상의 흐름을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다.
유대계 엘리트, 이른바 ‘딥스(deeps)’는 노쇠했다. 그들의 권력과 인맥은 견고하지만, 과연 언제까지 지속될 것인가?
혁명이 시작되고 있다.
그리고 그것에 초기베팅하는 '비범한' 인간이 신시대의 부패가 될 것.
한국어

저 때가 이미 저점 대비 3배나 올라서 거품소리 듣던 시절.
중요한 건 얼마나 올랐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오를 것인가이다.
브샤@BRSN777
포트에 팔란티어는 꼭 담으세요. 소액이라도
한국어

실제 통계를 보면,
테슬라 차량이 평균보다 10배 정도 안전하고,
화재율은 평균보다 7배 정도 떨어진다.
뉴스 믿으면 병신되는 시대...


1987@1987_TSLA
보도 수준이 갈 수록 떨어지네… 대한민국 국민들 바보 만들지 마라 언론들아
한국어

과거와 현재 역사의 반복
맨해튼 프로젝트 -> 정부효율부(D.O.G.E)
핵폭탄 -> AI
소련vs미국 -> 중국vs미국
오펜하이머 -> 머스크
이념갈등 (공산주의) -> 이념갈등 (정치적올바름)
연합뉴스@yonhaptweet
[속보] 트럼프, '정부효율부' 수장에 일론 머스크 발탁yna.co.kr/view/AKR202411…
한국어
브샤 retweetledi

벤 S. 버냉키,『21세기 통화정책』를 추천하는 이유가 이거다.
여론이 두려웠던 정부(존슨, 닉슨)는 추앙을 받았지만 지금 보면 개새끼고, 잘릴 걸 알고 긴축을 한 정부는 미국을 살려냈다.
"경기 약세는 카터의 재선을 막았다. 그러나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볼커를 선택하는 것이 논리적으로 합당하다."
"볼커는 인플레이션의 숨통을 끊었지만 카터 정권의 숨통도 함께 끊었다."
브샤@BRSN777
역사 속에서, 돈을 풀었을 때 그 최후가 어떠했는지 알아보면, 놀랍도록 똑같은 패턴을 보인다. 현 세대의 추앙 -> 다음 세대의 몰락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