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이메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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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E3R

나의 궤도 속 영원히 맴돌 아가페

세계수의 화신 Katılım Ağustos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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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메라이
트로이메라이@BUE3R·
잠시 꿈을 꾼 거 아닐까? 요새 네가 유독 피곤해 보였는걸. 시간이 되면 너무 늦지 않은 오후에 잠을 청해보는 것도 괜찮을 거야. 적당한 낮잠은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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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메라이@BUE3R·
……. ……응? 나? 방금은 아무 말도 안 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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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메라이@BUE3R·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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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메라이@BUE3R·
좋아하는 지혜의 신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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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노의 농담은 심오하면서도 재밌어. 지금까지 꽤나 많은 양의 농담을 들어왔는데, 매번 어디서 그렇게 아이디어가 생겨나는 건지 무척 신기해. 다음엔 또 어떤 농담을 하려나? 버섯에 관한 농담이었으면 좋겠는데…… ……응? 사이노의 농담을 못 알아들었다고? 그럼 내가 설명해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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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살아내느라 수고했어. 네가 침대 구석에 숨어 남몰래 숨죽여 울 만큼 유달리 버티기 힘든 날이었다면, 그 감정이 흘린 눈물에 함께 떨어져 금세 말라 날아가길. 아무런 꿈도 꾸지 말고 푹 자렴. 늘 너희를 아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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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dureforyou 괜찮아. 난 내 백성들과의 대화라면 언제든 환영이거든. 응, 무슨 이야기일까? 편하게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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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목의 계절
초목의 계절@verdureforyou·
@BUE3R 실례합니다, 풀의 신님. 이런 늦은 시간에 대화에 응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음,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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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노드크라이에서 실패한 이유는, 지혜롭지 못했기 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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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주제라 말이 조금 많았네. 도토레는 분명히 똑똑한 사람이야. 비록 그 방법이 옳지 못해 아카데미아의 추방자가 되었으나…… 그가 이뤄낸 것들은 가히 충격적이라고 할 수 있지. 태어나길 인간으로 태어나 그만큼의 힘을 얻었으니까. 하지만…… 지식의 양과 지혜가 결코 비례하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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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마주한 「도토레」는, 수많은 그들 중에서도 가장 이기적인 조각이었고…… 무수한 자신들과의 다툼과 의견 충돌에 진저리가 난 상태였지. 난 알았어. 내가 제안할 「거래」를, 눈앞의 「도토레」는 결코 거절하지 않을 거라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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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을 아는 능력을 마구잡이로 사용하지는 않아. 그건 상대의 무엇도 존중하지 않는 행위니까. 하지만 전투 중엔 무척이나 중요하게 작용할 수도 있지.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승리하는 거거든. 그래서 나는……, 그의 내면을 봤어. 수많은 목소리가 동시에 엉켜 울리는 그 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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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기회가 된다면 다시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기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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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단단히 미쳤지만, 어떤 면에서는 무척이나 불쌍한 사람이야. 절대 이룰 수 없는 걸 목표로 삼아 달려가는 사람만큼 안타까운 게 또 없거든. 난 인간에게 한계는 없다고 말해주고 있지만, 때론 정말 안 되는 것도 있는 법이야. 우리 세계의 전체적인 평화를 위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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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령 우리의 따스한 꿈이 깨지고 암흑이 닥쳐온다고 해도, 내가 스스로를 태워서 아주 밝은 빛을 만들어 줄게. 그럼 너희는 앞으로 나아가는 길을 찾을 수 있게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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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종종 내게 주어진 이 평화와 행복이 언제까지 유지될까 궁금해하고는 해. 하나의 국가에 영원한 평화란 있을 수 없는 법이니까. 역사가 줄곧 그래왔듯이 수메르도 언젠가는 분명 그럴 거야. 달콤한 꿈이 한순간에 깨지고 차가운 현실로 내몰리는 것처럼……. 그래도 걱정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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