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서플리먼트 배포]
『인술 배틀 RPG 시노비가미』의 팬 서플리먼트, 『카부키歌武伎』를 배포합니다.
『카부키』는 사전준비 없이 캐릭터만 준비하여, 시나리오 없이 즉석으로 사명/비밀, 캐릭터 간 구도, 대립의 이유 등을 결정해 세션을 즐길 수 있는 서플리먼트입니다.
docs.google.com/document/d/1e3…
객관적으로 글을 잘 쓴다기보다는 괴상한 아이디어로 승부본다고 생각해서 (제가 글을 잘 썼으면 벌써 자소서와 논문을...) 적어도 그 괴상함이 남에게 전해질 정도로 쓰고 싶다는 욕심... 시도해본 적 없던 길로 가려면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는 생각과... 시간이 없다 (결론)
인생이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