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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 우리 준식씨가 완전 스타가 됐네 호홍
...피곤하네요.
어머~ 이제서야 인물값 하는거지~ 그나저나 모쏠지옥 거기도 좀 나가봐요~
준식은 잠시 망설이다가 가만히 그녀를 바라보며 말했다.
저..사실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곳은 나갈 수가 없습니다.
마줌마의 눈이 동그래졌다.
어머나 세상에! 잘됐네 잘됐어~
그 말에 준식은 시선을 떨궜다.
그런데..이뤄질 수는 없는 사이에요.
어머 왜요?! 멀리 계셔?
준식이 고개를 살짝 젓더니 그녀를 향해 쓰게 웃어보였다.
아뇨. 아주 가까이에 있어요..
잠깐의 정적 후 그는 아무렇지 않은 척 자리에서 일어났다.
하하..제가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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