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eader of 9th Earth's the Strides Party: 영알못
34.8K posts

The leader of 9th Earth's the Strides Party: 영알못
@BackingChairman
지덕체智德體 중에 체만 부족한 바르고 고운(?) 훈민정음만 쓰는 제9지구 약진당 대표 군c입니다. 제4지대 신당 필요하신 당원 동지 여러분 약진당으로 오새오~!!😺 (덧. 이재명, 윤석열, 김건희, 조국, 정경심, 윤미향, 이준석 사형 집행 찬성파)





🚨삼성 노조 집행부, 파업 투표에 수당 규정 슬쩍 끼워넣어 통과 월 1,000만 원의 추가 수당을 받은 사실이 밝혀져 파문이 일었음!! 핵심 집행부는 근로 시간이 면제돼 회사 월급과 노조 수당을 이중으로 받고 있었으며, 이에 분노한 조합원 4,000명이 집단 탈퇴를 선언!! 노조 측이 업무 폭주를 핑계 대며 탈퇴 처리를 질질 끌고 있으나, 과반이 무너져 사측에 교섭권이 넘어가는 건 시간문제라는 평가입니다.

심각한 상황임 우리집에 논란의텀블러가 있었음 산건아니고.. 아파트 반상회 경품으로 받음 쓰지도않은걸텐데 이걸어떻게처리할까… 진짜로 503미리잔아



@hangugeo_jp そうだねインフラの整備 ハングルを使いやすくして識字率を上げた 病院や学校を建てたそして鉄道を通した 全てが迷惑なんだよね?ならば貴方達自身が 全部潰して100年前のソウルに戻してよ



드라마 덕후이자, 비평을 하는 입장에서... 요즘 모자무싸와 대군부인 관련 논란이 반가운 면도 있다. '논란'이 된다는 건 다양한 해석이 존재한다는 뜻이니까. 시청자가 단순한 미디어 소비자로 존재하기보다는 비평적으로 개입할 때 콘텐츠도 변화한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