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즈 4기 데일리 보이스 메세지 #김지웅
월요일이라 많이 피곤하지? 내 생각 하다보면 시간이 또 호로록 지나갈껄?
나랑 같이 월요병 이겨내자!
점심시간인데 밥은 먹었어?
나는 제로즈의 사랑을 너무 많이 먹었더니 배가 터질거같애 ! 배불러 !
오늘의 점메추는 삼겹살 어때?
아! 내가 이미 주문했다! 미안
아 참 누가 힘들게 하거나 또 속상하게 하면 어제든 나한테 털어놔도 돼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구 오늘도 힘내보자 화이팅!!
#좋아하는지웅이다시보기 30일차
우리 나이에 영원을 말하는 게 우습지만
때로는 터무니없어보이는 것에
모든 걸 걸어보고 싶은 순간이 있다.
누나 마음이 영원했으면 좋겠다.
1주년 추카추카 사랑해
피에스.
누나 설마 편지 한줄만 쓴거 아니지
2016.07. 10
지웅이가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