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돈TELL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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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ypinar35 이렇게 소중하고 이쁜게 만들어서 드실 라구요???? 영혼이 생겼다고 해도 믿겠어요... ㅠㅠ 먹은건가요? 정말 먹는 음식인가요?? 하하하하 저는 못 먹을것 같습니다. 좋은 작품 잘먹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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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nokasa4 おかげさまで、40代にもなって
母の部屋で寝るハメになりました!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遠くに住む母が「夜中に急に
どうしたの??!!」と
驚かないといいんですが。
久しぶりの親孝行です!!
本当に感謝いたします!
決して怖くて行くわけじゃ
ありませんから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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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_free2_0 유가족 입장에서는 딸, 아들, 아내, 남편, 부모님 가방도 제대로 못 찾았고, 시신 일부도 제대로 수습이 안됐는데... 저기 가짜 캐리어 쌓아놓고 예술이라고? 진짜 수준들.... 어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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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nokasa4 이렇게 귀엽게 만들면 제가 좋아하는 초밥과 마끼는 앞으로 어떻게 먹나요~~ 💦😭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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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부르스윌리스...71번째 생일>기사를 읽고,
내가 브루스 윌리스라는 배우를 처음 알게 된 건 스크린이 아니라, 당시 '외화 시리즈'라 부르던 TV 드라마 <블루문 특급>을 통해서였다. 워낙 어릴 때라 그가 정확히 누군지도 몰랐고 드라마 내용도 희미하게 남아있지만, 훗날 영화 <다이하드>에서 피투성이가 된 그를 보고 "어? 저 주인공, 예전에 TV에서 봤던 사람인데!" 하며 반가운 마음에 뒤늦게 이름을 찾아봤던 기억이 난다.
그 이후로 그의 필모그래피는 세대를 불문하고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만한 굵직한 명작들로 빼곡히 채워졌다. 하얀 러닝셔츠를 입고 고군분투하는 불굴의 액션 스타로 활약하다가도, 반전 영화의 대명사가 된 <식스 센스>에서는 무게감 있는 명연기를 펼치며 자신의 연기 스펙트럼을 훌쩍 넓히기도 했다. 그야말로 나의 10대와 20대, 가장 찬란했던 시절의 대중문화를 관통하는 아이콘이었다.
이렇듯 나의 어린 시절과 청춘의 궤적을 늘 함께했던 배우이기에, 일면식 한번 없는 사이임에도 그의 치매 투병 소식은 유독 가슴 아프고 쓸쓸하게 다가왔다. 스크린 속에서는 절대 죽지 않던 영웅(Die Hard)도 결국 세월 앞에서는 한 명의 인간일 뿐이라는 사실이 묘한 상실감을 안겨주었기 때문이다. 아마도 나의 소중한 추억의 한 페이지를 그와 함께 나눴기에 이런 먹먹함이 드는 것이겠지.
기억을 잃어간다는 건 가혹한 일이지만, 부디 그가 눈부시게 빛났던 순간의 따뜻하고 좋은 기억들 몇 개만큼은 끝까지 꽉 쥐고 있었으면 좋겠다. 나의 오랜 영웅이 남은 지구 생활을 조금이라도 덜 아프게, 평안하고 행복하게 마무리하기를 먼 이국땅의 팬으로서 진심으로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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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조바이든 초상화가 없는이유? 공식 초상화(official presidential portrait) 는 아직 백악관 내부에 걸리지 않았고, 제작·설치 과정도 진행 중이거나 지연된 상태인 것으로 추측.
[현재]대신 오토펜(autopen) 사진이 걸려 있음 → 오토펜은 자동으로 서명을 찍어주는 기계. (종이에 펜을 움직여서 바이든 서명을 똑같이 복사하는 장치 사진! 다카이치총리가 웃으며 보고있는ㅎㅎ) 거기다가 조롱성 설명판을 함께 붙였는데..."Sleepy Joe" (졸린 조), "Worst President in American History" (미국 역사상 최악의 대통령) 같은 문구가 적혀 있음.
트황 뒤끝 작렬!!!! ㅎㅎㅎㅎ 그 스토리를 아는 듯 적절하면서도 진솔해보이는 일본총리의 리액션!!!! 부럽네요. 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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