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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Tn1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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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ne@BdTn1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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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ne@BdTn1ht·
@dimndsbff (입아귀를 샐쭉 말아 올려 웃으며 뺨에 남긴 접문한 자국을 수지로 슬쩍 훑는다.) 기대한 대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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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ne@BdTn1ht·
고양이를 닮았다는 소리를 수시로 듣지만 웨인 매너는 반려견을 들였습니다. 애묘인들은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시고, 물론 고양이도 좋아해요. 내 꾐에 쉽사리 넘어가 주지 않아서 속상할 뿐. 귀엽잖아. 도도하고 방어적인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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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NN, HARLEY
QUINN, HARLEY@badassbroad_·
@BdTn1ht 고야드 짐가방이랑 구찌 키링은? 내가 얼마나 기대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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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assbroad_ 글쎄, 고담 강 하류에 떠내려가고 있을지도. 워낙에 강도 사건이 난무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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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NN, HARLEY
QUINN, HARLEY@badassbroad_·
@BdTn1ht 응, 프리티보이 잘 생각했어. 그래서 내 버킨백은 어디쯤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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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assbroad_ 그렇지만 웨인을 보쌈에 넣기 위한 준비물로 버킨백은 터무니없이 협소하지 않나. 난 무아와드 타고 다니고 싶은데. ……알았어요. 다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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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NN, HARLEY
QUINN, HARLEY@badassbroad_·
@BdTn1ht 씨발 버킨이 서민이란다°° B, 차라리 러시아 발레단 23인이랑 한번에 놀아. 헛소리 하고 다니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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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assbroad_ 이런 대우 생전 처음이야. 서민 체험 톡톡히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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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assbroad_ 캐리어는 너무 비좁아. 퍼스트 클래스로 예약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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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Tn1ht 더티마티니 냄새 나는 게 꼭 가방에 넣어다니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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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ne@BdTn1ht·
안 죽었어. 우리 웨인 엔터 정상 영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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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 제기 금지. 나도 책 정도는 읽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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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ne@BdTn1ht·
추천 타임라인이라더니 별 희한한 사안들을 제시하는군요. 코인, 주식같이 전혀 궁금하지 않은 경제적 선전부터 일면식조차 없는 사람의 안부와 자질구레한 사정. 정보의 바다에 너무 깊이 빠져들어 허우적댈 정도입니다. 늘 불타는 소셜 미디어 세상을 등지고 독서나 하는 내가 그래도 양호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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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assbroad_ 한 입만 달라는 소리처럼 들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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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Tn1ht 알프레드가 칠면조 구워줬어? 어땠어? 맛있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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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 감사절에 무얼 감사할까. 나는 허구한 날 예배당에 결석하는 못되고 약삭빠른 아이였는데. 아직도 살아 있다는 것에 대해 감사해요? 그런데 이건 고담 시민으로서 지당한 마음가짐이지. 기껏 고심해 낸 감사 인사 레퍼토리가 건성이라 잠시 반성의 시간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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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인 씨, 무슨 생각 하세요?” “아무것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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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들은 마냥 흔들리는 게 아니라 소용돌이에 빠진 해초처럼 바람에 구부러지고 꺾이면서 뿌리가 버틸 수 있는지 한계까지 시험당하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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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은 전시보다 더 요란했다. 그게 내가 호텔 비상계단에서 밖을 응시하며 한 생각이다. 빗방울이 지면에 기관총처럼 떨어진다. 천둥은 원초적이고 귀가 먹먹할 정도로 연이어서 내리치며 마치 라디오에서 나오는 잡음을 최대 볼륨으로 키워놓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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