ごん🎀❄️@stcgon·27 Şub곤이 태어났을 때 경사라며 춤을 추시고, 곤을 많이많이 아껴주셨던 저희 외할머니께서 인생의 긴 여정을 마치고 어제 하늘나라로 떠나셨습니다. 경황이 없어 오늘 이렇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함께 명복을 빌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Çevir 한국어590612.6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