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maxist

20.8K posts

Bitmaxist banner
Bitmaxist

Bitmaxist

@Bitmaxist

Save South Korea! 🇰🇷

Honolulu, Hawaii Katılım Şubat 2021
514 Takip Edilen6.2K Takipçiler
Bitmaxist
Bitmaxist@Bitmaxist·
@sh27021 대체 기업행사에 왜 계속 대통령이 끼어드는건가요?
한국어
1
0
1
117
거제머스크
거제머스크@sh27021·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구나.
거제머스크 tweet media
한국어
99
131
607
62.6K
Bitmaxist
Bitmaxist@Bitmaxist·
일본 중딩 현실
Bitmaxist tweet mediaBitmaxist tweet media
한국어
1
0
0
138
Bitmaxist retweetledi
캡틴강 🇰🇷🇺🇲
자신을 ‘극우’라고 비난한 기자에게 이렇게 반박하며 스튜디오를 침묵에 빠뜨렸다. “사실 우리는 그냥 평범한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원칙은 이것뿐입니다. • 안전한 국경. • 안전한 도시. • 상식적인 정부 지출. 이 세 가지 중 어느 것이 ‘극우’처럼 들리나요? 하나도 없습니다.” “당신과 모든 언론을 꾸짖고 싶습니다. 이런 터무니없고, 사실과 다르며, 사람들을 오도하는 ‘극우’라는 규정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이 부분은 꼭 녹화해 두세요.” “10년, 15년 전만 해도 이런 정책들은 지극히 평범한 것이었습니다. 가장 재미있는 방법은 오바마나 힐러리의 연설을 가져와 급진 좌파 성향의 사람에게 읽어준 뒤, ’이 트럼프 연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라고 묻는 겁니다. 그러면 아마 ’역사상 최악의 사람이다!’라고 답할 겁니다. 그때 ’사실 그건 오바마 연설입니다. 아니면 힐러리 연설입니다.’라고 말해주면 됩니다.” 그 순간, 기자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한국어
17
436
1.3K
22.1K
Bitmaxist
Bitmaxist@Bitmaxist·
윤대통령은 옳았습니다!
한국어
0
1
1
152
Bitmaxist
Bitmaxist@Bitmaxist·
비행기가 바다에 안전하게 착륙하는 방법
한국어
1
0
0
185
Bitmaxist
Bitmaxist@Bitmaxist·
초능력자는 실재한다.
한국어
0
0
1
182
WATCHER
WATCHER@WatcherKR·
요즘 20대 여성에게 이재명이란?
한국어
16
106
682
48.7K
Bitmaxist
Bitmaxist@Bitmaxist·
@y_1002_4444 반갑습니다. 한국은 언제나 일본에 열려있습니다.
한국어
0
0
0
57
Elon Musk
Elon Musk@elonmusk·
Next month, every line of code touching the 𝕏 system will be open source and third-party audited. Only total transparency deserves trust.
English
4.7K
12.5K
123.9K
8.6M
라이언홍
라이언홍@healing824·
배우 권아름, 400만 유튜버 지무비와 열애 중
라이언홍 tweet media
한국어
87
48
757
420.1K
酢束(すたば)🤍投資
30歳東京OL、 7月のお給料手取りは195,573円でした。 1日8時間週5働いてこれ。ふざけんなって言ってんの。なんでティッシュ買うのも躊躇しなきゃいけねぇんだよ。怒涙
日本語
478
694
12.5K
1.9M
Bitmaxist
Bitmaxist@Bitmaxist·
투자실패해서 벗방 고려중인데 남편도 응원해준다는 블라인.jpg
Bitmaxist tweet media
한국어
0
0
0
210
ライブドアニュース
【懲戒処分】当直勤務中の警察署で性的行為 男女の警察官2人を減給処分 news.livedoor.com/article/detail… 県警本部に「警察官が不適切な異性交際をしている」と匿名の情報提供があった。男性巡査長は既婚者で、女性巡査長もそれを知っていたといい、2人をそれぞれ減給1カ月(10分の1)の懲戒処分とした。
ライブドアニュース tweet media
日本語
712
1.1K
11.8K
4.9M
청소부
청소부@KORROOFTOPARODY·
브래지어 풀고 CPR 했다가... 응급구조학과 재학생 A씨는 계곡에서 의식을 잃은 여학생을 발견하고, 보호자 동의를 받은 뒤 약 15분간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고 함. 하지만 이후 여학생 아버지로부터 성범죄 고소와 500~800만 원 합의금 요구를 받았다고 주장함. 경찰 조사까지 받은 A씨는 "소방관이 꿈인데 전과자가 될까 봐 두렵다"고 토로했고, 결국 사건은 무혐의로 종결됨. 선의를 가지고 사람을 살린 구조자가 오히려 법적 분쟁에 휘말릴 수 있다는 점에서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함.
청소부 tweet media
한국어
210
156
770
1.1M
Bitmaxist
Bitmaxist@Bitmaxist·
애가 어떤 교육을 받아야 저럴 수 있을까
한국어
0
0
0
184
Bitmaxist
Bitmaxist@Bitmaxist·
왜 부정을 부정이라고 말을 못할까
Bitmaxist tweet media
한국어
0
0
1
208
Bitmaxist
Bitmaxist@Bitmaxist·
이것도 실수로 조작했다고 할래?
Bitmaxist tweet media
한국어
0
0
1
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