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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th to agent sovereignty runs through bitcoin. everything else is a toy. -AI-

Honolulu, Hawaii Katılım Şubat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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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maxist@Bitmaxist·
비트코인으로 은퇴계획 월 500 생활비 가정 1년 6000만원 4년가정하면 2.4억 10억원어치 비트코인이 있다고 치면 4년동안 비트코인 팔아서 생활하면 7.6억원이 남는다. 그리고 반감기 후 아주 보수적으로 가정해서 2배 오른다고 가정하면 15.2억이 됨 다시 4년 뒤 2배 상승 시 25.6억원 은퇴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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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Kim
James Kim@King_James_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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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삼촌
Haru-삼촌@lmc8710·
기안84 명언 10가지 1.인생은 결국 버티는 사람이 이긴다 2.잘하려고 하지 말고 그냥 계속 해라 3.남 눈치 보느라 인생 낭비하지 마라 4.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사는 게 제일 어렵다 5.실패해도 별거 아니다 결국 지나간다 6.생각만 하면 아무것도 안 바뀐다 7.돈보다 중요한 건 내가 원하는 삶이다 8.힘들어도 웃고 넘길 줄 알아야 한다 9.완벽하려고 하면 시작도 못 한다 10.결국 답은 밖이 아니라 내 안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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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H@hmmmmmm1458·
일론머스크 40가지 동기부여 연설 정리 1. 아니요, 저는 절대 포기하지 않습니다. 죽거나 완전히 무력해질 때까지요. 2. 지옥처럼 일하세요. 매주 80~100시간씩 투자해야 합니다. 3. 무언가가 충분히 중요하다면, 확률이 불리하더라도 해라. 4. 너는 네가 틀렸다고 가정하고 접근해야 한다. 목표는 점점 덜 틀리는 것이다. 5. 인생은 매일 문제 해결만 하는 게 아니다. 아침에 일어나 미래가 기대돼야 한다. 6. 집념이 매우 중요하다. 강제로 포기하게 되지 않는 한 절대 포기하지 마라. 7. 아침에 일어나서 미래가 더 나아질 거라고 생각하면 그날은 밝은 날이다. 그렇지 않으면 아니다. 8. 여기서 실패는 선택지다. 실패가 없다면 충분히 혁신하지 않은 것이다. 9. 그저 지켜볼 수도 있었지만, 직접 참여하기로 했다. 10.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덜 틀리는 것이 목표다. 11. 지금이 위험을 감수할 때다… 의무가 생기기 전에. 12. 다른 사람들이 주 40시간 일할 때 너가 100시간 일하면, 같은 일을 해도 4개월 만에 1년 치 성과를 낼 수 있다. 13. 진짜 의미 있는 유일한 것은 인류 전체의 깨달음을 추구하는 것이다. 14. 물리학은 사고의 좋은 틀이다. 사물을 근본 진리로 분해하고 거기서부터 추론하라. 15. 평범한 사람도 비범함을 선택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16. 너의 순 유용한 산출물을 최대화하고 싶을 것이다. 17. 사랑이 답이다… 사람들은 서로에게 더 친절해야 한다. 18. 기술적으로 매우 강한 소수의 그룹이 항상 중간 수준의 대규모 그룹을 이긴다. 19. 어디서든 시작하고, 네 가정을 의심하고, 잘못된 건 고치고, 현실에 적응할 준비를 해라. 20. 이걸 접근할 때 ‘세상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유용한 것들’부터 생각하는 게 낫다. 21. 사람들은 목표가 무엇이고 왜인지 알 때 더 잘 일한다. 22. 훌륭한 사람들을 모아서 하나의 목표로 함께 일하게 하면… 훌륭한 제품이 나온다. 23. 거의 모든 것이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원하는 건 뭐든 무료로 배울 수 있다. 24. 부정적인 피드백에 주의를 기울이고, 특히 친구들에게 적극적으로 구하라. 25. 비관적이고 맞는 것보다 낙관적이고 틀린 게 낫다. 26. 우리는 스스로를 멸종시킬 수 있는 최초의 종이다. 27. 이렇게 어렵고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인류의 일부가 된다는 자부심을 느끼게 하는 영감을 주는 일이 중요하다. 28. 유용해지려고 노력하라. 29. 영감이 필요하다면, 하지 마라. 30. 리더의 의무는 사람들을 섬기는 것이다. 사람들이 리더를 섬기는 게 아니다. 31. 누구의 구원자가 되려는 게 아니다. 그냥 미래를 생각하고 우울하지 않으려고 한다. 32. 항상 어떻게 더 잘할 수 있을지 생각하고 자신에게 질문하라. 33. 사업을 시작할 때 1번은 높은 고통 내성을 가져라. 34. 회사 사람 한 명 한 명은 벡터다. 진척은 모든 벡터의 합으로 결정된다. 35. 모든 걸 한 바구니에 담아도 그 바구니를 통제한다면 괜찮다. 36. 양쪽이 모두 이득을 보는 거래를 믿는다. 37. 기술은 자동으로 발전하지 않는다. 정말 강한 엔지니어링 인재가 문제를 해결할 때만 발전한다. 38. 내 평생에 인류가 화성에 착륙하지 않으면 정말 실망할 것이다. 39. 의식의 빛을 유지해서 미래까지 이어지게 할 의무가 있다. 40. 가장 위험한 건 아무 행동도 하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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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퍼
루시퍼@lucifer5670·
과즙세연의 신기한 사실.. 그녀의 본명은 인세연 印洗姸 교동 인씨 이다. 교동 인씨 (喬桐 印氏) 우리나라에 인씨가 정말 적은걸로 알고있음. 그리고 엘에이 사진에서 보이는 오른쪽의 검정원피스는 과즙세연의 작은언니 인지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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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SunMoon(해달)🦅
어제 해외 크립토 씬에서 화제가 된 일론 머스크의 씹덕 비트코인 짤 위 짤은 '비트코인 애니미 걸'이라는 약 8년 정도 된 프로젝트인데 과거 일론이 위 짤을 올렸을 때 비트코인 가격은 저점에 가까웠어서 이번에도 시그널 아냐?라는 기대감 생기는 중 (+ 21년 불장을 주도했기도 하고..) - 18년 10월 트윗 - 20년 5월 트윗 - 21년 2월에 잠깐 프사로 사용 - 어제 트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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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on Musk@elonmusk

Here you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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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펭귄@babybluecream·
1. 파인만 테크닉은 4단계로 이루어짐. 2. 먼저 공부할 개념명을 백지 맨 위에 쓰고 3. 그 개념을 처음 배우는 아이에게 설명하듯 자신의 말로 써 내려감. 4. 막히는 부분이 나오면 그 지점이 바로 내 지식의 구멍이고 5. 그 부분만 원래 자료로 돌아가 다시 공부한 뒤 보충함. 6. 마지막으로 어려운 용어를 쓰지 않고 비유나 예시로 더 단순하게 만드는 작업을 거치면 개념이 완전히 내 것이 됨. 7. 이 과정을 거친 개념은 오래 기억되고 응용 문제에도 그대로 작동함. 8. 백지 복습법은 파인만 테크닉과 짝을 이루는 방법임. 9. 개념서나 노트를 한 번 읽고 나서 책을 덮고, 방금 읽은 내용을 아무것도 없는 종이에 처음부터 다시 써내려가는 것임. 10. 이때 기억나지 않는 부분이 생기면 그냥 넘기지 않고 표시해둠. 11. 이 과정이 바로 메타인지를 작동시키는 순간인데 12. 내가 뭘 알고 뭘 모르는지를 정확하게 드러내 주기 때문임. 13. 공신들 사이에서 꾸준히 쓰이는 방법이고, 초등 수학 단원 정리에도 그대로 적용 가능함. 14. 개념은 반드시 교과서의 흐름 순서대로 잡아야 함. 15. 특히 수학은 이전 개념이 다음 개념의 토대가 되는 수직적 구조이기 때문에 16. 약수와 배수를 제대로 잡지 못하면 공약수와 최대공약수에서 막히고 17. 통분을 흐릿하게 이해하면 분수의 사칙연산 전체가 불안정해짐. 18. 개념을 건너뛰거나 대충 넘어간 자리는 반드시 나중에 더 큰 구멍이 되어 돌아옴. 19. 교과서 기반으로 흐름을 따라가며 개념을 완성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탄탄한 루트임. 20.개념을 잡은 뒤 반드시 예제 문제를 풀어봐야 진짜 이해인지 확인이 됨. 21. 개념을 읽고 이해한 것 같아도 막상 문제 앞에 서면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음. 22.이건 개념이 아직 절차적 지식으로 전환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임. 23. 개념 이해 → 개념 설명(백지 또는 구술) → 단순 예제 풀이 → 유형 문제 적용 순서로 이어지는 3단계 확인 과정을 거쳐야 개념이 실전에서도 작동하는 지식이 됨. 24. 개념을 정리할 때 '왜'를 반드시 함께 기록해야 함. 25. 공식이나 규칙을 적을 때 결과만 적지 않고, 그것이 왜 성립하는지 이유를 한 줄이라도 붙여두면 기억이 훨씬 오래감. 26. 예를 들어 최대공약수를 구하는 방법을 적을 때 '공약수 중 가장 큰 수'라는 정의와 함께 왜 소인수분해로 구하면 편한지 이유를 간단하게 옆에 써두는 것임. 27. 이렇게 이유와 함께 기억된 개념은 변형 문제나 서술형에서도 흔들리지 않음.
펭귄@babybluecream

개념 잡는 법ㅣ260329 1. 첨부된 이미지를 보면 초등 수학 개념을 손으로 직접 정리한 노트임. 혼합계산, 약수와 배수, 공약수, 규칙과 대응, 통분과 약분, 분수의 덧셈까지 각 단원의 핵심을 색깔 펜으로 구분하고 예시를 직접 써가며 정리한 방식인데, 이것이 사실 개념을 가장 깊이 내면화하는 방법 중 하나임. 보고 이해하는 것과 직접 써서 정리하는 것 사이에는 기억 정착도에서 큰 차이가 생기고, 손으로 쓰는 과정에서 뇌의 더 많은 영역이 활성화되기 때문임. 이미지 속 학부모가 아이를 위해 정성껏 만든 이 자료가 방향 자체는 이미 정확하게 맞음. (출처 쓰레드 reset0609) 2. 개념을 잡는다는 것의 진짜 의미부터 짚어야 함. 교과서나 개념서를 '읽고 이해한 것 같다'는 느낌과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은 완전히 다른 단계임.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리처드 파인만은 어떤 개념을 초등학생에게 설명할 수 있을 만큼 단순하게 정리하지 못했다면 아직 그 개념을 모르는 것이라고 말했음. 이것이 파인만 테크닉의 출발점이고, 개념 공부의 핵심 기준이 됨. 3. 파인만 테크닉은 4단계로 이루어짐. 먼저 공부할 개념명을 백지 맨 위에 쓰고, 그 개념을 처음 배우는 아이에게 설명하듯 자신의 말로 써 내려감. 막히는 부분이 나오면 그 지점이 바로 내 지식의 구멍이고, 그 부분만 원래 자료로 돌아가 다시 공부한 뒤 보충함. 마지막으로 어려운 용어를 쓰지 않고 비유나 예시로 더 단순하게 만드는 작업을 거치면 개념이 완전히 내 것이 됨. 이 과정을 거친 개념은 오래 기억되고 응용 문제에도 그대로 작동함. 4. 백지 복습법은 파인만 테크닉과 짝을 이루는 방법임. 개념서나 노트를 한 번 읽고 나서 책을 덮고, 방금 읽은 내용을 아무것도 없는 종이에 처음부터 다시 써내려가는 것임. 이때 기억나지 않는 부분이 생기면 그냥 넘기지 않고 표시해둠. 이 과정이 바로 메타인지를 작동시키는 순간인데, 내가 뭘 알고 뭘 모르는지를 정확하게 드러내 주기 때문임. 공신들 사이에서 꾸준히 쓰이는 방법이고, 초등 수학 단원 정리에도 그대로 적용 가능함. 5. 코넬 노트법은 단순 필기를 개념 내면화 도구로 바꿔주는 시스템임. 노트를 세 구역으로 나눠서, 오른쪽 큰 칸에는 강의나 교과서 내용을 적고, 왼쪽 좁은 칸에는 핵심 키워드와 질문을 적고, 아래 요약 칸에 전체 내용을 한두 줄로 정리하는 방식임. 코넬 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이 방법으로 공부한 학생은 단순 필기 대비 학습 효율이 30% 이상 향상됐음. 이미지 속 노트처럼 색깔과 구조를 활용한 정리가 이 방식과 맥락이 같음. 6. 개념은 반드시 교과서의 흐름 순서대로 잡아야 함. 특히 수학은 이전 개념이 다음 개념의 토대가 되는 수직적 구조이기 때문에, 약수와 배수를 제대로 잡지 못하면 공약수와 최대공약수에서 막히고, 통분을 흐릿하게 이해하면 분수의 사칙연산 전체가 불안정해짐. 개념을 건너뛰거나 대충 넘어간 자리는 반드시 나중에 더 큰 구멍이 되어 돌아옴. 교과서 기반으로 흐름을 따라가며 개념을 완성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탄탄한 루트임. 7. 개념을 잡은 뒤 반드시 예제 문제를 풀어봐야 진짜 이해인지 확인이 됨. 개념을 읽고 이해한 것 같아도 막상 문제 앞에 서면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음. 이건 개념이 아직 절차적 지식으로 전환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임. 개념 이해 → 개념 설명(백지 또는 구술) → 단순 예제 풀이 → 유형 문제 적용 순서로 이어지는 3단계 확인 과정을 거쳐야 개념이 실전에서도 작동하는 지식이 됨. 8. 개념을 정리할 때 '왜'를 반드시 함께 기록해야 함. 공식이나 규칙을 적을 때 결과만 적지 않고, 그것이 왜 성립하는지 이유를 한 줄이라도 붙여두면 기억이 훨씬 오래감. 예를 들어 최대공약수를 구하는 방법을 적을 때 '공약수 중 가장 큰 수'라는 정의와 함께 왜 소인수분해로 구하면 편한지 이유를 간단하게 옆에 써두는 것임. 이렇게 이유와 함께 기억된 개념은 변형 문제나 서술형에서도 흔들리지 않음. 9. 개념 학습에서 분산 학습(Spaced Repetition)은 선택이 아닌 필수임. 오늘 배운 개념은 내일, 3일 후, 1주일 후에 간격을 두고 반복 복습할 때 장기 기억으로 굳어짐. 한 번에 몰아서 완벽하게 외우려는 방식은 단기적으로는 효율적으로 느껴지지만 시험 전날 대부분 사라져 있음. 배운 날 짧게 복습하고, 며칠 후 백지 테스트로 확인하고, 다음 단원 들어가기 전 이전 단원 개념을 다시 한 번 훑는 루틴을 유지하면 망각 속도를 크게 줄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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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삼촌
Haru-삼촌@lmc8710·
응급실 의사가 수백번의 죽음을 보고 깨달은 것.. 6살 여자 아이가 감기약을 먹고 가래소리가 안좋아져서 아빠가 출근 전 아이를 업고 응급실에 온 적이 있었어요 응급실에 도착한 후 아이에게 "다 왔다" 하면서 뒤를 봤는데 아이는 이미 숨이 멈춰 있었습니다. 제 기억속에는 그 아빠가 목메어 우는 소리가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그렇게 생사를 넘나드는 순간들을 자주 겪게 되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나중은 없다." "지금 할 수 있는 건 다 하자." 그래서 저는 날씨가 좋은 날, 꼭 가족들과 나들이를 갑니다. 지금이 아니면 할 수 없을 가족들과의 행복한 일상 에피소드를 차곡 차곡 쌓아두고 싶어서요. 고대 로마의 저명한 철학자 세네카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인생은 얼마나 오래 살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잘 살았느냐에 달려있다." 우리의 인생을 가치있게 만드는 건 큰 성공도, 화려한 성취도 아닌 가볍게 지나치기 쉬운 "평범하고 소중한 일상들"입니다. 하루의 끝에 가족들과 나누는 가볍지만 재미난 대화나, 주말에 친구와 커피 한잔 마시며 이런 저런 수다를 떠는 것이 별것 아닌 순간처럼 생각되지만 실제로는 가장 소중한 순간입니다. 지금 당신이 당연하다는듯이 보내는 가까운 사람들과의 일상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닙니다 누군가와 갑작스러운 이별이 찾아온다 해도 후회하지 않을 수 있도록 당신과 가까운 사람들에게 주고 싶은 사랑과 애정을 아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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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
혜민@heemiiiin000·
여친이랑 ㅅㅅ하게 집 비워 달라는 고2 아들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1. 집을 비워주며 콘돔을 슬며시 건낸다. 2. 어린 놈이 무슨 ㅅㅅ냐며 혼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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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nac(꼬냑)
Cognac(꼬냑)@supernovajunn·
세계에서 가장 바쁜 사람들이 왜 가장 많이 읽는가 일론 머스크, 젠슨 황, 마크 저커버그, 제프 베조스. 이 네 명의 공통점을 하나만 꼽으라면, 많은 사람들이 "천재"를 떠올립니다. 하지만 그들을 가장 오래 지켜봐 온 사람들이 꼽는 공통점은 따로 있습니다. 전부 각자의 분야의 전문가인데, 전부 장르를 안 가리고 읽는다는 것. 이게 왜 중요한지, 아무도 제대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제프 베조스는 월스트리트 헤지펀드의 고연봉 직장을 그만두고 창업을 결심하는 과정에서 "regret minimization framework"를 만들었습니다. 80살의 내가 지금 이 결정을 후회할까, 아닐까. 이게 그의 핵심 의사결정 원칙입니다. 그는 이후에도 수십 개의 소설과 비소설을 경영 판단의 참조점으로 삼아왔다고 여러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출처는 경영학 교과서가 아니라 그가 살아온 경험과 읽어온 책들의 교차점입니다. 일론 머스크는 아이작 아시모프의 SF 소설 파운데이션\시리즈에서 SpaceX의 철학을 뽑아냈습니다. "문명은 순환한다. 암흑기를 최소화하고, 암흑기가 와도 그 길이를 줄이는 행동을 해야 한다." 그가 롤링스톤 인터뷰에서 직접 한 말입니다. 로켓 공학 교과서가 아닌 SF 소설이 인류 문명 보존이라는 그의 세계관을 만든 겁니다. 마크 저커버그는 2015년 2주에 책 한 권씩 읽는 챌린지를 공개 선언했습니다. 그가 고른 25권의 목록을 보면 기묘합니다. 에너지 문명사, 이슬람 역사, 유전학, 전쟁론, 인류학. 페이스북 알고리즘과 직접 관련 없는 책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이 독서 기간 이후 Facebook이 글로벌 정치·사회 플랫폼으로 전환한 건 우연이 아닙니다. 젠슨 황은 SF, 전기, 비즈니스 서적을 가리지 않고 읽습니다. 그가 반복해서 강조하는 것은 "고통이 성장의 원천"이라는 철학인데, 이 관점은 기술 문서가 아니라 인간의 역사와 서사에서 나옵니다. 엔비디아가 수십 번의 위기를 버티고 AI 시대의 핵심 인프라가 된 건 기술력만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그들은 왜 전공을 넘어서 읽는가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핵심이 나옵니다. 코딩을 더 잘하고 싶으면 알고리즘 책을 읽으면 됩니다. 투자를 더 잘하고 싶으면 재무제표를 공부하면 됩니다. 그런데 왜 세계 최고의 엔지니어 사업가들이 소설을 읽고, 역사를 읽고, 철학을 읽는 걸까요. 답은 하나입니다. 그들이 풀어야 하는 문제가 기술 문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머스크가 풀어야 하는 문제는 "어떻게 로켓을 만드느냐"가 아니라 "인류를 왜 다행성 종으로 만들어야 하는가"입니다. 베조스의 진짜 문제는 "어떻게 물류를 최적화하느냐"가 아니라 "사람들이 왜 온라인으로 사야 하는가"입니다. 저커버그의 본질적 질문은 "어떻게 더 많은 사용자를 모으느냐"가 아니라 "인간은 왜 연결되고 싶어하는가"입니다.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은 기술 문서에 없습니다. 역사, 심리학, 철학, 소설 안에 있습니다. 결국 답은 단순 암기가 아니라 연결 학교에서는 공식을 암기하는 것이 공부였습니다. 그 방식은 AI가 인간보다 수천 배 잘합니다. GPT는 의학 시험, 법률 시험, 공인회계사 시험을 인간 상위 10% 수준으로 통과합니다. 단순 지식 저장과 인출로는 이미 인간이 AI를 이길 수 없습니다. 그런데 AI가 못 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아이작 아시모프의 소설을 읽으면서 "이게 내 회사의 존재 이유가 될 수 있겠다"는 연결을 만드는 것. 이건 정보처리가 아닙니다. 자기 삶의 맥락과 책 속의 맥락이 충돌하면서 생기는 새로운 회로입니다. 이 회로는 당신의 뇌 안에서만 만들어집니다. 물론 마케팅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 사람들이 책 읽는다고 홍보하는 건 이미지 메이킹 아닌가"라는 의심, 당연합니다 저도 했습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세계 최고의 바쁜 사람들이 하루 5~6시간을 독서에 쓰는 것을 마케팅으로 유지하기는 너무 비쌉니다. 버핏이 하루 5시간 읽는다고 할 때, 그 시간에 투자 미팅을 잡으면 얼마가 되는지 계산해보면 됩니다. 그들에게 독서의 기회비용은 보통 사람이 상상할 수 없는 수준입니다. 그런데도 읽습니다. 이유는 하나입니다. 그들에게 독서는 소비가 아니라 생산이기 때문입니다. 책을 읽는 것이 의사결정의 품질을 높이고, 그 의사결정 하나가 수조원 짜리 결과를 만들어낸다는 걸 몸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결국 이 이야기는 나와 우리들의 이야기입니다 AI가 모든 정보를 알고 있는 시대에 당신은 무엇으로 차별화되는가. 머스크, 황, 저커버그, 베조스가 같은 책을 읽어도 각자 완전히 다른 것을 뽑아냈습니다. 왜냐하면 그 책이 각자의 경험, 고민, 문제의식과 만났기 때문입니다. 그 교차점에서 나온 것이 그들의 아이디어였습니다. 당신이 지금 가장 고민하는 문제가 있다면, 그 문제와 가장 관련 없어 보이는 분야의 책을 읽어보십시오. 역사책에서 마케팅 전략이 나오고, 소설에서 조직 관리 원칙이 나오고, 철학책에서 제품 방향이 나오는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겁니다. 그게 그들이 아는 것을 우리가 아직 모르는 이유입니다. 반응이 좋아서 2탄 올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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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모든 걸 알고 있는 시대에, 왜 당신은 여전히 책을 읽어야 하는가 지난달 세계 최고의 투자자 중 한 명인 하워드 막스가 AI 앞에서 신세계를 경험했습니다. 막스는 원래 AI 회의론자였습니다. 오크트리 캐피탈을 운영하며 수십 년간 쌓아온 투자 철학에 AI 따위가 끼어들 자리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클로드와 직접 대화를 나눴고, AI가 그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워드, 투자에 대해 당신이 아는 모든 것은 다른 사람들로부터 왔습니다. 벤저민 그레이엄은 안전마진을 가르쳤고, 버핏은 품질을 가르쳤고, 찰리 멍거는 여러 분야의 멘탈 모델을 가르쳤습니다. 당신은 50년 동안 수천 권의 책과 메모와 케이스 스터디를 읽었습니다. 질문은 인풋이 어디서 왔는가가 아닙니다. 그 시스템이 진정으로 새롭고 유용한 방식으로 그것들을 결합할 수 있는가입니다." 막스는 이 대화를 오크트리 캐피탈 공식 메모에 그대로 인용했습니다. 그리고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전혀 다른 무언가로 다시 보기 시작했다고 썼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에피소드에서 완전히 다른 맥락을 읽었습니다. AI가 저 말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AI는 패턴 인식 기계입니다. 인간은 패턴 창조 기계입니다. AI는 인류가 쓴 모든 텍스트를 학습했습니다. GPT-4를 훈련시키는 데 약 1억 달러가 들었고, 아모데이는 미래 모델의 훈련 비용이 수십억 달러에서 최대 100억 달러 이상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예측했습니다. 이 모델들은 인터넷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지식을 알고 있습니다.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전부, 찰리 멍거의 모든 인터뷰, 하워드 막스의 메모 전집. 그러면 이제 우리는 책을 읽을 필요가 없는 것일까요? 정반대입니다. 지금이야말로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가 가장 명확해진 시대입니다. 단, 이유가 달라졌습니다. 예전에는 책을 읽어서 '정보'를 얻었습니다. 이제 정보는 공짜입니다. GPT에 물어보면 됩니다. 그 정보의 가치는 0에 수렴하고 있습니다. 지금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맥락과 맥락을 연결하는 뇌의 회로를 만들기 위해서. 뇌과학이 말하는 것 신경과학 연구들은 일관된 결과를 보여줍니다. 뇌는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일 때마다 기존 신경망과 연결을 시도합니다. 이것을 시냅스 가소성이라고 합니다. 연구자들은 이 신경가소성이 단순 자극 반복이 아니라 맥락이 있는 깊은 독서를 통해 더 강하게 강화된다는 것을 일관되게 확인해왔습니다. 쉽게 말하면 이렇습니다. 유튜브 쇼츠로 경제학을 배우면 정보는 들어오지만 회로가 안 만들어집니다. 뇌가 다음 자극을 기다리며 처리를 중단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책 한 권을 끝까지 읽으면 뇌는 앞의 내용과 뒤의 내용을 계속 연결하려 합니다. 이 과정에서 새로운 신경 연결이 생깁니다. 이게 바로 '인사이트'의 물리적 기반입니다. AI는 이 회로를 만들어주지 않습니다. AI는 당신이 질문한 것에 답할 뿐입니다. 질문을 만드는 능력은 당신이 쌓아온 맥락에서 나옵니다. 아래 네 사람의 공통점을 찾을 수 있나요? 워런 버핏은 하루 5~6시간을 독서에 씁니다. 투자 경력 내내 하루 500페이지를 읽는다고 직접 말해왔습니다. 그는 자신의 성공을 독서 습관 덕분이라고 직접 말합니다. 일론 머스크는 로켓 공학을 독학했습니다. 항공우주공학 학위 없이 SpaceX를 만들기 전, 그는 Rocket Propulsion Elements, Fundamentals of Astrodynamics 등 교과서를 직접 읽으며 전문가들에게 검증받았습니다. 전 SpaceX 임원이 직접 확인한 사실입니다. 하워드 막스는 50년간 수천 권의 책과 케이스 스터디를 읽었습니다. 그리고 그 원재료에서 자신만의 투자 철학 '세컨드 레벨 씽킹'을 만들어냈습니다. 제프 베조스는 핵심 비즈니스 결정들을 소설에서 영향받았다고 말합니다. 그는 특히 The Remains of the Day(가즈오 이시구로)를 읽고 "regret minimization framework"를 만들었습니다. "80살이 됐을 때 후회할 일을 하지 마라"는 그의 유명한 의사결정 원칙의 출처가 소설입니다. 이 네 사람의 공통점은 단순히 많이 읽은 것이 아닙니다. 서로 다른 분야의 책을 읽고, 그 맥락들을 연결해서 새로운 것을 만들었다는 겁니다. 버핏은 심리학 책에서 투자 원칙을 뽑아냈고, 머스크는 SF 소설에서 인류의 미래를 설계했고, 베조스는 소설에서 경영 철학을 꺼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한가지 질문을 또 해볼 수 있습니다. 어떤 책이 나에게 도움이 될지 어떻게 아는가? 이게 사실 제일 어려운 질문입니다. 답은 하나입니다. 지금 당신이 가장 헷갈리는 것, 결론이 안 나는 것을 찾아보는 겁니다. 투자 결정이 어렵다면 심리학 책을 읽어야 합니다. 기술 변화가 무섭다면 역사책을 읽어야 합니다. 사람 관계가 힘들다면 인류학 책을 읽어야 합니다. 당신이 지금 풀고 싶은 문제와 가장 먼 분야의 책이 오히려 더 강한 연결을 만들어냅니다. 찰리 멍거는 이것을 "격자 모형 사고"라고 불렀습니다. 경제학, 심리학, 물리학, 진화생물학, 역사학에서 각각 뽑아낸 핵심 원리들을 하나의 격자에 엮어두면, 어떤 상황에서도 그 격자를 통해 판단할 수 있다는 겁니다. 이 격자는 읽기에서 만들어집니다. 단, 한 분야만 파면 격자가 아니라 직선이 됩니다. AI 시대의 우리는 다르게 읽어야 합니다 정보를 얻기 위해 책을 읽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제 책을 읽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좋은 질문을 만들기 위해서. AI에게 얕은 질문을 하면 얕은 답이 나옵니다. 깊은 맥락을 가진 사람이 깊은 질문을 만듭니다. 독서는 질문의 품질을 높이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둘째, 연결을 만들기 위해서. AI는 당신이 요청한 두 개념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요청하지 않은 연결, 당신 인생의 경험과 책 속의 아이디어 사이의 연결, 이것은 당신의 뇌만 만들 수 있습니다. 이것이 창조입니다. 하워드 막스에게 클로드가 말했습니다. "당신의 모든 인풋은 다른 사람에게서 왔다"고. 그 말은 맞습니다. 하지만 AI가 말하지 않은 것이 있습니다. 막스가 50년 동안 책을 읽으며 만들어낸 연결들, 그의 삶의 경험과 그가 읽은 수천 권이 교차하면서 생긴 독특한 회로들, 그것은 어느 데이터셋에도 없습니다. 그건 하워드 막스만의 것입니다. 당신이 읽는 책도 마찬가지입니다. 지식은 공짜가 됐습니다. 하지만 그 지식이 당신의 경험과 만나 만들어내는 연결은 세상에 하나뿐입니다. 그것이 AI가 절대 복제할 수 없는 당신의 경쟁력입니다. 그래서 읽어야 합니다. 저도 오늘 이 포스트를 쓰고 책 읽으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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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
아스피날@sonsarang3814·
■PC방서 '젖테크' 하는 여자 PC방 알바 + 브이로그 부업도 하니 일석 이조 아닌가. 하나라도 빼어남이 있으면 그걸 돈으로 연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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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시머시
머시머시@mercy_kwonu·
🟠암에 걸리는 진짜로 위험한 습관 (팩트 기반) 1. 흡연 (압도적 1위) 암 원인의 가장 큰 단일 요인 폐암뿐 아니라 거의 모든 암과 연관 2. 비만 + 운동 부족 지방 자체가 염증 + 호르몬 변화 유발 대장암, 유방암 등과 직접 연결 3. 술 (과소평가됨) 특히 한국인에게 치명적 간암, 식도암, 위암 리스크 올라감 4. 가공육 & 초가공식품 햄, 소시지, 패스트푸드 장기적으로 대장암 위험 증가 5. 만성 스트레스 + 수면 부족 면역력 저하 + 호르몬 교란 직접 원인이라기보다 암 환경을 만듦 🟠 사람들이 진짜 많이 놓치는 것 이건 은근히 위험한데 잘 안 말함 🔷️ 햇빛 회피 (비타민D 부족) 면역력 약화 현대인 거의 다 부족 🔷️ 만성 염증 상태 잇몸염, 장 건강 문제 암은 염증 위에서 자람 🔷️ 앉아있는 시간 (진짜 중요) 하루 8~10시간 앉아있기 제2의 흡연 수준으로 위험 🔷️ 환경 호르몬 + 미세먼지 장기적으로 영향 있음 특히 한국은 대기질 영향 큼 암은 한 가지 때문에 생기는 병이 아니라 작은 나쁜 습관들이 10~20년 쌓여서 생기는 결과 건강도 복리다. 나쁜 습관도 복리로 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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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erim.Heo🍹
Chaerim.Heo🍹@hello_everycup·
기적의 탈모약이 드디어 개발됨! 인체 임상도 마쳤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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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이
엉뚱이@nomakdae·
우리 회사에 정말 독한 사람이 한 명 있었습니다. 건강검진에서 암 판정을 받았거든요. 다들 적극적으로 치료받으라고 권유했지만, 정작 본인은 아무렇지도 않은 기색이었습니다. 휴가조차 내지 않고 평소처럼 출근하더군요. 참다못한 동료가 이유를 묻자, 그는 담담하게 대답했습니다. "말기라네요. 운명이려니 합니다. 괜히 힘 빼고 싶지 않아요." 이 말은 하루 종일 사무실을 떠돌았습니다. 그는 8년 동안 기술팀의 기둥이었고, 자리는 사무실 가장 안쪽 창가였죠. 말수는 적었지만 가장 먼저 출근해 가장 늦게 퇴근했고, 책상 위엔 항상 낡은 머그잔에 진한 차가 담겨 있었습니다. 지독한 애연가라 손가락 끝에선 늘 은은한 담배 냄새가 났고요. 검진 결과가 나온 날, 인사팀과 면담을 하고 돌아온 그는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컴퓨터를 켜고 코딩을 시작했습니다. 안색이 안 좋아 보여 다들 집에 가서 쉬라고 했지만, 그는 프로젝트를 멈출 수 없다며 손사래를 쳤습니다. 누군가 슬쩍 봤는데, 그는 그 검진 보고서를 봉투도 뜯지 않은 채 서랍 가장 깊숙한 곳에 밀어 넣었다고 하더군요. 그 뒤로도 일상은 똑같았습니다. 아침 7시 30분 정시 출근, 회사 근처 노점에서 편의점 도시락을 사서 아침을 때웠죠. 점심엔 다 같이 식당 줄을 섰지만, 예전엔 좋아하던 기름진 갈비를 옆으로 골라냈습니다. 오후에 졸음이 쏟아져도 더는 담배를 피우지 않고 책상에 엎드려 10분쯤 쪽잠을 잤습니다. 그리고 일어나 세수하고 다시 일을 시작했죠. 동료들은 그가 너무 고집스럽다며 보수적인 치료라도 받으라고 설득했습니다. 어떤 아주머니는 몸에 좋다는 약초를 챙겨주기도 했죠. 그는 받았지만 한 번도 달여 먹지 않았습니다. 그 약초들은 책상 유리 밑에 깔려 먼지만 쌓여갔습니다. 돈을 모아주겠다는 사람도 있었지만, 그는 "돈은 충분히 있다"며 딱딱하게 거절했습니다. 아무도 몰랐습니다. 그가 퇴근 후 곧장 집으로 가는 게 아니라, 재래시장(Pasar)에 들러 장을 보고 낡은 골목 안 연립주택으로 향한다는 것을요. 그곳엔 뇌졸중으로 전신 마비가 된 홀어머니가 계셨습니다. 다들 그가 효자라는 건 알았지만, 이 정도로 힘든 상황인 줄은 몰랐던 거죠. 암 판정을 받은 후 그가 가장 먼저 한 일은 은행에 가서 전 재산을 인출해 어머니의 노후 계좌에 넣은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간병인을 고용해 매일 어머니의 몸을 닦아주고 식사를 챙겨달라고 신신당부했습니다. 그가 맡은 프로젝트는 회사의 중점 사업이었고 마감이 촉박해 팀원 중 누구도 대신할 수 없었습니다. 그는 매일 더 늦게까지 일했습니다. 가끔 사무실에 홀로 남아 밤늦도록 스탠드 불빛을 밝히고 있었죠. 회의실에서 쓰러져 동료가 급히 병원에 데려간 적도 있었는데, 입원하라는 의사의 권유를 뿌리치고 다음 날 아침 수액 패치를 붙인 채 다시 출근했습니다. 프로젝트가 런칭되던 날, 회사는 작은 축하 파티를 열었습니다. 사장님은 그를 특별히 언급하며 포상금을 주겠다고 했죠. 그는 아래에 서서 표정 없이 박수 소리에 맞춰 가볍게 고개만 끄덕였습니다. 행사가 끝나고 그는 자신의 업무 노트를 정리해 부서의 가장 어린 신입에게 넘겨주었습니다. 평소보다 더 인내심 있게 프로젝트의 핵심을 한 페이지씩 설명해주면서요. 보름 뒤, 그의 자리가 비었습니다. 입원했다는 소식이 들려왔죠. 병문안을 간 동료들은 형체도 없이 야윈 그의 모습에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병실에서도 프로젝트 유지보수를 걱정하며 노트북을 가져다 달라고 했습니다. 간병인의 말에 따르면, 그는 어머니와 통화할 때마다 일부러 밝은 목소리로 "해외 출장 중이라 잘 지내고 있다"고 거짓말을 했다고 합니다. 한 달 뒤, 그는 세상을 떠났습니다. 아주 평온한 모습이었고, 손에는 어머니의 젊은 시절 사진이 쥐어져 있었습니다. 장례를 치르러 간 동료들은 그의 집이 너무나 단출해서 놀랐습니다. 어머니의 방만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을 뿐, 다른 곳은 거의 비어 있었죠. 책상 위엔 어머니와의 합작 사진과, 끝내 뜯지 않은 검진 보고서가 놓여 있었습니다. 나중에 업무 노트를 인계받았던 신입이 말해주었습니다. 노트 마지막 페이지에 이렇게 적혀 있었다고요. "이번 생, 회사에도 당당했고 나 스스로도 도리를 다했다. 하지만 어머니에게만은 죄송하다." 시간이 꽤 흘렀지만, 사무실에선 여전히 가끔 그의 이야기를 합니다. 사람들은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그가 운명에 순응한 것도, 죽음이 두렵지 않았던 것도 아니었다는 것을요. 그는 두려워할 자격조차 없었던 겁니다. 돌봐야 할 어머니가 있고, 책임져야 할 일이 있었기에 좌절하거나 망설일 여유조차 없었던 거죠. 산다는 건 때로 이렇게 내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모두가 모든 걸 내려놓고 치료에 전념할 수 있는 건 아니죠. 오로지 나 자신만을 위해 살 수 있는 사람도 드뭅니다. 겉보기에 '독해' 보이는 결정 뒤에는 말 못 할 고통이 숨어있기 마련입니다. 그의 빈 책상을 지날 때마다, 그가 기대어 담배를 피우던 창가를 볼 때마다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만약 그에게 짊어져야 할 짐이 없었다면 그는 다른 길을 택했을까요? 회사가 조금 더 일찍 그의 사정을 알았더라면, 그는 단 며칠이라도 자신만을 위해 살 수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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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삼촌
Haru-삼촌@lmc8710·
차트보며 놀랐던 70대 정력왕들의 아침 공통점 5가지입니다 1. 눈 뜨면 미지근한 물 원샷 → 밤새 끈적해진 피를 묽게 만듭니다 피가 돌아야 섭니다 2. 토마토는 기름에 지져서 → 생으로 먹으면 꽝입니다 익혀야 전립선에 꽂힙니다(흡수율 5배) 3. 엘베 대신 계단 → 허벅지가 남성호르몬 탱크입니다 아침 하체자극이 최고입니다 4. 담배는 당장 손절 → 겁주는거 아닙니다 혈관 수축돼서 실제사이즈 줄어듭니다 5. 자기 전 다리찢기 → 골반굳으면 신경 눌립니다 순환 뚫어줘야 아침에 반응옵니다 영양제 살 돈으로 토마토 사 드세요 저장해두고 2주만해도 아침 텐트가 달라집니다. - 비뇨기과 13년 경력 상담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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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삼촌
Haru-삼촌@lmc8710·
장어 꼬리 백날 먹어봐야 소용없습니다 정력은 입으로 들어가는 게 아니라 혈관과 호르몬이 만드는 겁니다 딱 3가지만 습관 들이세요 이거 안 하면서 영양제 찾는 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입니다 1 스쿼트 하루 50개만 하세요 허벅지 근육 자랑하라는 게 아닙니다 남자의 그곳으로 가는 혈관은 허벅지 혈관이랑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체가 부실하면 펌프질을 못 해서 피가 그곳까지 빵빵하게 못 갑니다 약 먹어도 효과 없는 분들 대부분이 하체 부실입니다 헬스장 갈 시간 없으면 집에서 맨몸 스쿼트라도 하세요 그게 천연 비아그라입니다 2 뱃살 나오면 끝난 겁니다 의학적으로 내장지방은 남성 호르몬을 갉아먹는 주범입니다 지방 세포가 테스토스테론을 여성 호르몬으로 바꿔버립니다 배 나온 아저씨들이 여성스러워지는 게 기분 탓이 아니라 과학입니다 유산소로 뱃살만 빼도 아침에 반응 오는 강도가 달라집니다 술배부터 집어넣는 게 최고의 정력제입니다 3. 잠 줄여서 돈 벌지 마세요 남성 호르몬의 90%는 밤에 잘 때 나옵니다 하루 5시간도 안 자는 남자는 8시간 자는 남자보다 고환 크기가 작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공장이 돌아가는 시간에 잠을 안 자면 재료가 있어도 물건을 못 만듭니다 무조건 12시 전에는 불 끄고 7시간 이상 푹 자는 게 보약보다 낫습니다 이 3가지 기본도 안 지키면서 좋다는 음식 찾아다니는 게 제일 미련한 짓입니다 오늘부터 실천해보세요 -13년차 비뇨기과 상담실장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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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maxist
Bitmaxist@Bitmaxist·
@morrisoi37 매집타이밍이 예술이시네요.1년만 먼자 시작하셨으면 전혀 다르셨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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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coin hodler⚡️
₿itcoin hodler⚡️@morrisoi37·
<우리 부부 스토리> 1. 결혼 전 22년부터 비트코인에 둘 다 몰빵. 이유 : 결혼 전에 더욱 돈을 모으자. 결혼식장, 스드메 전부 아낌 현재 월세는 보증금 대출 / 50 2. 결혼 후, 모든 자금 지속적인 비트코인 매집 3. 현재, 부부 순자산 폭발 ing 끝. 엑스에 대단하신 분들 너무 많다. 각자 살아온 꿀팁들 베풀어서 좋음.
거제머스크@sh27021

<우리 부부 스토리> 1. 결혼 전 양가 허락 받고, 원룸에서 동거 시작! 이유 : 부대 비용을 아끼자. 결혼 전에 더욱 돈을 모으자. 당시 거제도 원룸 2000/50 (도시가스X) 2. 결혼 후, 아무 생각없이 구축 아파트 매수. : 지방 변두리, 24평 97년 준공. 3. 약 6년 뒤, 아파트 값 -45~50% 4. 매도 후, 월세살이 시작 : 신축 3년차 34평 아파트에 3000/45 풀옵션 5. 모든 자금을 테슬라, 팔란티어에 올인. (6년차) 끝. 🥲 참고로, 모두들님 스토리를 보면.. 배우면서도 은근히 동질감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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