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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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hand

나도 날 잘 모르겠음

지구 Katılım Temmuz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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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우@Bizhand·
아빠 생일이라고 서랍을 뒤적거리더니 모아둔 용돈에서 통크게 만원을 꺼내 아빠 케익 사먹으라며 주고가는 5살베기 둘째넘.. 성격대로 소심하게 2700원을 모아다가 나머지는 생일카드로 안되냐며 저금통을 깔지말지 고민하는 첫째넘.. 참 행복하다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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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우@Bizhand·
음. 당직을 서면서 2012.12.21.을 무사히 보냈당 역시 예상처럼 인류는 멸망하지 않았넹 큰일이다 이제 울 민서를 뭘로 놀려먹지? 크면클수록 순진함이 사라져 아부지가 뭐라해도 곧이듣지를 않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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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우@Bizhand·
와 박근혜 돌아가시겠다. 질문과 완전히 다른말만 하고있네. 스크립트 외우고 들어와 읽고있고. 정말 우리나라에 이렇게 사람이 없을까? 이번 선거는 아바타들의 선거라지만 다들 수준미달이 너무 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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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우@Bizhand·
와이프가 예전에 간호실장으로 있었던 성형외과 여원장이 프로포폴 과다남용으로 몇일전 죽었었는데 그 사건이 지금 9시뉴스에 나온다 만약 내가 서울에서 계속살았다면 와이프가 그병원에 계속 다녔을테고 어쩌면 이사건에 연루 되었을지도..인생이란게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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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우@Bizhand·
애니팡을 시작한지 3일째 최고득점 11만에서 17만으로 올리고 기뻐하는데 통신오류로 멈추고 점수등록 안됨. 인생의 허무를 느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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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우@Bizhand·
이번 올림픽과 관련해서 아마 한국에 대한 외국인들의 기억은 배드민턴 승부조작국 이란 타이틀일겁니다. 금메달외엔 모두 루저최급하는 우리가 그들을 올림픽정신과 수많은 관중을 배신토록 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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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우@Bizhand·
대형마트 의무휴무제. 대형마트 영업일수를 줄인다고 그수요가 재래시장으로 갈거라는 어의없는 발상과 대형마트는 그손실을 결국 힘없는 납품업체에 떠넘기리라는 당연한 반응을 생각지않은 코미디. 둘간의 관계는 경쟁이 아니라 보완이란걸 쌈질만하는 그들아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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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우@Bizhand·
지금의 좌파들, 386을 주축으로 하는 그들을 바라보는 타세대의 시각은 "기회주의자"들.. 그들이 존경받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가 아닐런지. 임수경이 차라리 굽히지 않았다면 이다지 허접해보이진 않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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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을 한번 치르고 나면 내 주변의 사람들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는다. 주변의 조력자들과 내 팀원들의 능력에 비하면 난 미약한 사람일 뿐이라는 생각. 팀웍이란건 같이 고생하며 느끼는 하나라는 의식 아닐까. 오늘따라 내곁의 친구들이 참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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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kwan 플랜트의 트립은 신이 관리하지 않는 이상 반드시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문제라면 재해를 막기위한 안전예방과 응급조치 시스템이지 위험성 때문에 원전 자체를 없앤다면 지금의 막대한 화석연료 소비를 감당할 현실적 대안이 있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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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고희연 때문에 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갔다. 벌써 칠순이라니 시간 참.. 참석하신 친지들의 노쇠해감을 보며 느끼는 마음의 씁쓸함.. 내가 지금 아버지를 업고 걷듯 33년 후에는 내 아들이 나를 업어줄수 있을까. 그래서 인생은 돌고 도는건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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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정치인에 대한 신물의 소산이 안철수일테고 비판은 누구나 할 수 있어도 중요한건 대안과 개혁을 이룰 수 있는 전문 정치인이란점에서 우리 정치가 정말로 아까운 인재를 잃는거 아닌지. 국민들이 정말 신물내는건 박근혜 문재인 등 아바타 정치인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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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욱이 제조업을 하겠단다. 다시는 정치판에 돌아오지 않겠단 그의말이 정말 꼼수인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가장 지지하는 정치인이 정치판을 버렸다는게 안타깝다. 내가 그를 지지한다는 말에 어의가 없다는 반응을 보이던 친구넘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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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내내 감기로 골골하네. 서울의 겨울추위에 매번 나가떨어지는걸 보면 나도 여기 사람이 다되었나보다. 일에 당직에 내일부터 출근인데 상태가 이 모양이니 쯧쯧.. 이래서 난 아직 멀었나보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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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내가 내 아이를 그아이가 가진 능력을 한정짓는 우를 범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나와 다르다고 내 기준에서 벗어났다고 아이가 틀린거라 규정지어 버렸던게 아닌지. 미안하구나 내 아들아. 내 희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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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시사프로그램마다 최근 영화 도가니로 부각된 장애인 성폭력문제로 떠들썩하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자신보다 약자를 함부로하는 우리민족 고유의 비열함, 그리고 더 깊이는 유교적 계급주의사고가 뿌리하고 있어서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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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때에는 민서가 폐렴으로 입원했고, 퇴원하자 마자 마눌이랑 지인이가 폐렴으로 입원하고. 9월 내내 병원에 들락거리는데 신물이 난다. 장기입원환자 가족들 맘이 좀은 이해가 간다. 역시 사람은 건강이 최고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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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 없는 동안 두 아들을 데리고 영화관에 다녀왔다. 운전하는데 양보정신없는 택시땜에 나도 모르게 성격 나와버렸다. 짧은 욕설후 바로 현실 직시하고 밀려오는 후회. 아이들 앞에선 늘 조심해야 한다는 사실을 깜빡했네. 사랑하는 아들들아 오프더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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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서 마나님은 어제오늘 예전 일하던 성형외과 애들 교육시키러 갔다. 단골인 백지영이 사온 초밥먹었단다. 마눌보고 나버리고 서울 올라오라 했단다. 연예인이 내 안티네 ㅡ..ㅡ 최근 인기로 번 20억으로 카페 차리느라 나가수 하차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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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바닷가. 휴가까지 와서 아침부터 전세금문제땜에 실랑이를 벌임. 그넘의 전월세상한제땜시. 점점 이나라가 미쳐가나 보다. 내년 선거땜에 말도안되는 망국정책을 여야가 합심해 추진하고.. 그걸 방관하는 무지한 국민들.. 아 짱나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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