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들 사이에서 난리 났다는 ‘글리터 만두깡’ 챌린지인데 딤섬 찜기 모양의 통에 만두 스퀴시가 들어있는 랜덤 블라인드 박스 장난감임.
근데 평범한 만두가 아니라 안이 투명하고 반짝이로 가득 찬 ‘글리터 만두’가 초희귀 확률로 숨어있어서 애들이 여기에 아주 목숨을 걸고 있음.
내용물이 안 보이니까 뚜껑을 여는 순간 긴장감이 장난 아닌데 그러다 영롱한 반짝이 만두가 딱 등장하면 진짜 복권이라도 당첨된 것처럼 소리를 지르고 오열하며 난리가 남.
우리네 포켓몬 띠부띠부실 모으기랑 비슷한데?